어떻게 고품격의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가?

 

 

고품격의 여성을 유혹하는 방법

 

혹시, 진정으로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당신 자신의 수준으로는 얻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가? 그러지 말라.

 

인생은 유한하다. 진정으로 당신의 기준에 맞는 여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에도 인생은 그리 길지 않다. 가능한 한 당신이 원하는 최고의 여성과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라.

 

물론 그 과정이 쉽지는 않다. 매력 계발과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http://imfglc.com에서는 ‘기준에 맞는 고품격의 여성을 유혹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부트캠프와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나는 여자를 굉장히 많이 만나지만 10점 만점에 9점이나 10점에 해당하는 여성은 만나지 못한다는 수강생을 만난 적이 있다. 그 수강생은 특히 엄청나게 예쁘거나, 높은 가치, 즉, 모델이나 배우 같은 여성은 못 만난다고 했다. 20분을 클럽에서 같이 있다 보니 그 이유를 뻔히 알 수 있었다. 단지 그러한 여성에게 접근하지 않아서였다.

 

고품격의 여성을 원한다면 99% 먼저 다가가야 한다. 아름다운 여성을 원하면 아름다운 여성에게 다가가야 하고, 똑똑한 여성을 원하면 똑똑한 여성에게 다가가야 하고, 10점에 해당하는 여성을  만나고 싶으면 10점짜리 여성에게 다가가야 한다.

 

픽업 연습하기

 

당연히 10점짜리, 즉, 이상형을 얻기 위해서는 이상형에 접근해야 하지만, 고품격의 여성에게 작업을 걸어 성공하려면 많은 연습을 해야 한다. 모델이나 배우 같은 여성들은 옆집 여자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 생활을 한다. IMFGLC 강의에서 배우는 전반적인 내용을 써도 가능하지만, 진행력과 뉘앙스가 바뀐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9~10점짜리 여자에게 작업을 걸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고, 필자도 마찬가지였다.

 

높은 가치를 보여주기

 

고품격의 여성에게 접근을 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누구에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당신이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 접근하는지에 따라 같이 있는 사람들이 당신이 어떤 “가치(Value)”를 지니고 있는지를 판단하게 된다.

 

여성에게 접근하지만 매력적인 여성을 멀리하면 자기가 그 정도의 수준이라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여자들은 자기를 만나는 모든 남자들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남자들이 내비치는 신호에서 많은 것을 판단한다. 그래서 몸짓(Body Language)이 중요하고, 사회적 증명(Social Proof)과 뛰어난 패션감각만큼이나 누구에게 접근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애원하지 마라.

 

고품격의 여성들은 대부분 다른(그리고 매력적인) 삶을 산다. 10점짜리를 상대하면서 다른 모델이나 배우가 어떤지 물어보고 그녀가 다녀온 파티들에 대해 물어보고 싶더라도 절대로 그러지 말라. 절대. 자신과 같거나 비슷한 수준의 여성과 얘기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드러낼 뿐이다.

 

설명을 하자면, 보통의 10점짜리들은 “10점짜리를 만나봤어야 함”과 같은 기준을 가지고 남자들을 만나러 나가지는 않는다. 하지만 동시에, IMFGLC의 기술들 중 사전선택(Preselection)이나 사회적 증명은 충분히 쓸모가 있다. 이는 여성들이 다른 여성의 판단을 사용하여 선택의 폭을 좁히고 시간을 단축시키기 때문이다. 만약 같은 수준의 다른 여성들이 당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그녀도 당신이 다가오는 것을 그리 쉽게 허락하지는 않을 것이다.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은 어차피 지루할 뿐이고 당신에 대한 아무런 사실도 얘기해주지 않는다. 질문과 이야기(Story)를 적절히 섞어가며 얘기하는 것을 잊지 마라. 또는, 만약 그녀에게 궁금한 것이 있다면 찍어서 맞추어보아라(Cold Reading). 매력적인 여성들 중 “어제 그 남자 참 좋드라, 근데 걔에 대해서 아는 게 하나도 없어. 나에 대한 것은 엄청나게 많이 물어보긴 했지만!” 이렇게 말하는 여성이 있는가? 없다.

 

최고의 데이트코치들에게 조언을 구하라.

 

IMFGLC에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연애 컨설팅 커뮤니티, 카피톨리네(http://imfglc.net)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에 우리는 고품격의 여성과 데이트하는 법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이는 인터뷰의 주제이기도 해서 그렇다. 고품격의 여성과 데이트를 하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을 배우고 싶다면, IMFGLC의 마스터 트레이너들과의 인터뷰 1시간이 더 나을 것이다. 이 글에서 배운 것 이외에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품격”을 평가하는 법과 그 신호를 찾는 법

–       어디서 고품격의 여성을 찾을 것인가?

–       불안정과 정신적인 면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소셜 서클을 사용하여 고품격 여성을 유혹하기

–       효율적으로 여성 고르기

–       10점짜리 픽업과 귀여운 옆집 여자에게 접근하는 것의 차이

–       나이에 따른 접근법

–       그 외의 수많은 방법들

 

우리가 출시한 일레븐 에센셜즈(11 Essentials)나 비욘드 워즈(Beyond Words)를 시청한다면, 앞서 말한 내용들을 순식간에 배우고 습득할 수 있다. (100% 한글 번역판은 http://imf4.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여성을 유혹하는 방법은 자전거 타기나 운전하기처럼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진화를 거듭하고 자손을 번식해야 하는 남자들이 여성을 유혹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 일일 것이다.

 

이상형과의 연애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진화는 선택이 아니다 –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연애, 연애 상담, 연애 컨설팅, 연애 학원, 연애 강의, 연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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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식 성장

 
 

 
 

멍청한 사람들의 특징은, 자꾸만 뭔가를 하면 안된다는 식으로 말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하면 AFC(Average Frustrated Chump, 연애 초보)다”, 즉,

 
 

“처음부터 연인 모드 하면, AFC다”

 
 

“처음부터 상대방에게 잘해주면, AFC 혹은 나쁜 남자다”

 
 

“상대방에게 계속 잘해주면, AFC 혹은 호구다”

 
 

“말이 너무 많으면(혹은 너무 없으면) 안된다”

 
 

“너무 상대방의 마음을 잘 아는 것 같거나, 너무 과하게 친절한 것 같거나, 너무 결점 없이 완벽하다 싶거나, 너무 흑심 없는 것처럼 보이면, AFC 혹은 나쁜 남자다”

 
 

등..

 
 

셀수없이 많은 바보같은 생각들이 존재한다.

 
 

 
 

저런 말들을 지어내는 사람들은 좀 열심히 살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발전적으로 살고, 어느정도 이상의 수준에 올라가면, 저런 말들이 그저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는걸 알게 될텐데,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유치원생 수준의 발상에 머무른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높은 가치의 사람,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여부에 따라, 관점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늘 말해온 부분이지만, 인간은 오류 투성이고, 자기합리화를 밥먹듯이 하는 동물이다.

 
 

 
 

당신이 어떤 생각을 정답이라 믿고, 그 정답대로 하려 할수록, 더 깊은 수렁에 빠지게 될 것이라 확신을 넘어 ‘장담‘할 수 있다.

 
 

왜냐하면 세상 이치에 따라,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인생은 학교가 아니고, 학교는 인생이 아니다.

 
 

학교에 다닐 때는 교과서나 참고서를 달달 외워서, 시험 문제에 내가 봤던 내용이 나오면, 그대로 정답을 써내면 된다.

 
 

그러면 오답이 아닌 정답으로 채택될 확률이 높다.

 
 

만약에 교과서나 참고서에 나온 내용과 다르면, 학교측에 정식으로 항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학교 졸업 후에 사회에 나오면, 게임의 룰은 완전히 달라진다.

 
 

물론, 군대라든지, 아직까지도 구시대적인 패러다임을 버리지 못한 일부 조직들 혹은 특수 조직들에서는 정해진 답을 강요하는 곳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변화하는 세상에 발 맞춰서, 자본주의 세상에 적응하고자 하는 모든 조직들은 그와 전혀 다르게 움직일 것이다.

 
 

정답지를 찾으려 하고, 정답지대로 생각하거나 행동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어딜 가나 낙오자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유튜브 같은 곳에서는 비슷한 공감대를 가진 비슷한 바보들을 약간 끌어모을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실, 그런 바보들을 현실에서 그대로 흉내내는 바보들이 가장 어리석다.

 
 

 
 

영화나 드라마는 현실이 아니고, 온라인 게임에서 이루어지는 일을 현실에서 할 수가 없듯이, 가상세계 혹은 일부 사람들의 비현실적인 아이디어를 현실에 그대로 적용하고자 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 그런 일이 요즘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뉴스를 보면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이 많은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비정상은 비정상이고, 정상은 정상이다.

 
 

‘뉴노멀’이라는 것은 새로운 표준, 즉, 실제로 정상인데 현재 시점보다 너무 앞선 것이거나 진화된 것이어서, 현 시점의 사람들이 다소 이해하기 측면이 있을 때 발생하는 현상 혹은 관점이고, 그것은 원래부터 비정상인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뉴노멀은 시간이 지날수록 표준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반면, 원래부터 비정상은 받아들일만한 이유가 전혀 없다.

 
 

 
 

가령, 인류가 어느 시점부터 계산기가 아니라 컴퓨터로 일을 하게 되었다든지, 원격수업을 통해 교육을 받는다든지 하는 것들은 뉴노멀의 일종인데, GTA 같은 게임에서 이루어지는 행동들을 현실에서 그대로 따라하는 것은 그냥 미친 생각일 뿐이다.

 
 

마찬가지로, 요즘에 아무런 실체가 없는 코인 시장에다가 자신이 뭔가를 알고 있다는 착각(자만심)으로 거액의 돈을 투자하고, 인생 역전을 노리는 것 또한 어찌 보면 미친 생각이거나, 너무 위험한 생각일 수 있다.

 
 

 
 

경제학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해서 주식 투자를 잘할 수 있는게 아니다.

 
 

경영학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해서 사업 경영을 잘할 수 있는게 아니다.

 
 

 
 

무언가를 배우거나 경험, 훈련하고자 할 때, 전혀 엉뚱한 책(들)을 집어드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애초에 자기가 뭘 하는지 (하려고 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결과 또한 좋을 수가 없다.

 
 

/

 
 

얼마 전의 뉴스에서, 요즘 젊은이들은 공무원 취업보다는, 중소규모의 작은 기업에 취업하는 것을 더 선호하거나 혹은 반대로 300인 이상의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기사를 보았다.

 
 

그 기사를 보니, 역시 그레이트라이프는 시대적으로 한발 앞서갔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가 있었다.

 
 

 
 

여기서 일일이 다 다룰 수는 없지만, 그레이트라이프에서 지난 수년간 취했던 접근들이 시대적으로 한발 앞서갔던 부분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런 것들이 바로 뉴노멀이라 할 수 있다.

 
 

지금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거나, 비정상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표준 혹은 대세로 자리잡게 되는 것들 말이다.

 
 

 
 

나는 예전에, 취업,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진입장벽이 높은 문턱을 한번에 넘으려고 너무 오랜 기간 동안 애써 준비하기보다는, 일단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빠르게 시작해서, 그 과정에서 점차 능력과 경험을 쌓으면서, 다양한 영역들을 경험해보고, 그렇게 10년 이상을 보내면, 공부만 하느라 세월을 보내는 사람들보다 더 빠르게 앞서갈 수 있다는 식의 조언을 해준 적이 있다.

 
 

 
 

사실, 이 조언은 우리가 어린 시절에 어떤 동화에서도 접했던 세상의 이치에 관한 내용이다.

 
 

어린 아이 둘이서 내기를 했는데, 한 아이는 서당 안에서만 공부를 하고, 다른 아이는 서당 밖으로 나가서 넓은 세상을 경험한 뒤에, 몇 년 뒤에 다시 만났는데, 후자에 속한 아이가 훨씬 더 많은 걸 알게 되고, 뛰어난 사람이 되었다는 내용이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를 하지만, 그중에 상당수가 간과하는 부분이, 세상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변화한다는 사실이다.

 
 

가령, 어떤 특정 자격증을 따기 위해 1년 정도 산속에 들어가서 혹은 고시원이나 도서관 같은데를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지만, 그 1년 동안에도 세상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알지 (깨닫지) 못할 때가 많다.

 
 

 
 

나는 그런 변화하는 시간, 표면적으로 보이는 시간 이면의 보이지 않는 시간들에 대한 눈을 떠야 한다고 본다.

 
 

그것을 ‘기회비용‘이라 한다.

 
 

내 경험상,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 때, 자신들이 하는 선택보다 기회비용이 더 큰 경우들을 흔히 본다.

 
 

그 이유는 애초에 자기가 선택하고자 하는 대상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무지)이다.

 
 

 
 

알다시피,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는데, 사람들은 대상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잘 모르기 때문에, 쉽게 취약성에 노출된다.

 
 

 
 

일전에, 나와 대화한 적 있었던 어떤 사람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러 모든 일들을 그만두고, 도서관에 가서 공부에 전념할 거라고 말했다.

 
 

나는 그 사람에게 차라리 그것보다는 지금이라도 눈높이를 낮춰서 뭔가 일을 빠르게 시작하면서, 실무 경험을 쌓을 것을 권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내 조언을 듣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했다.

 
 

내가 보기에 당연히 잘될리가 없어보였고, 시간이 흐른 뒤에 보니, 역시 실제로 잘 되지 않았다.

 
 

 
 

이 부분에서 그 사람이 간과했던 것은, 자기 자신의 자기 통제력을 너무 과대평가했거나, 혹은 전혀 인지조차 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뭔가 눈높이가 낮은 일도 제대로 꾸준히 못하는 사람이 도서관을 6개월 ~ 1년 이상 꾸준히 나가면서, 누군가가 시키지도 않는데, 자발적으로 열심히 꾸준히 (하기 싫은) 공부를 (억지로) 할 수 있을까?

 
 

당연히 그렇게 하기가 어려울 것이고, 작심삼일이거나, 하는 도중에 자꾸만 엉뚱한 유혹에 빠지거나, 귀차니즘이나 게으르니즘을 통제하지 못해 시간을 허비할 확률이 높다.

 
 

 
 

그리고 자격증을 따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만큼 세상의 변화로부터 도태된다.

 
 

원래,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애초에 그런 일에 도전하지를 않는다.

 
 

빌 게이츠가 하버드대학교를 중퇴한 것이 과연 우연일까? 아니면 필연이었을까?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을 것이다.

 
 

 
 

지피지기 백전불태의 이치에 따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고, 대상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일들은 당연히 그저 그렇거나 실패한다.

 
 

 
 

앞서 언급한 사례도 공인중개사를 따는 것보다 더, 훨씬 더 중요한 것은, 그 이후에 해당 분야에서 어떤 역량을 실제로 어떻게 펼치느냐일 것이다.

 
 

진짜로 준비가 필요한 부분은 바로 그런 실전에 대한 부분이다.

 
 

 
 

가령, 결혼생활을 예로 들어보더라도,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느냐 보다는, 결혼식 이후의 오랜 실제 결혼 생활에 적합한 준비가 되었느냐 가 훨씬 중요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사업이나 투자, 혹은 연애에 있어서도, 해당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느냐보다는, 이후의 유지 과정을 제대로 해낼 준비가 되어 있느냐 가 비할데없이 훨씬 중요하다.

 
 

보통은 이후의 지속적인 유지 과정이 이전의 최소한의 시작에 필요한 준비보다 10~100배 이상 힘들고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나는 뭐든지 실전부터 접근하면서, 필요한 이론들을 보충해나가는 접근을 선호한다.

 
 

그 과정에서 ‘내가 지속적으로 해볼만한 활동인가’를 신중하게 잘 판단해본다.

 
 

버핏이 말했듯이, 나 또한 5~10년 이상 할만한 가치가 없다면, 5분도 붙잡고 있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전에 내가 꾸준히 말해왔듯이, 장기적인 비전을 실현하는 과정에서는, 시행착오를 얼마나 어떻게 획기적으로 줄이느냐가 엄청나게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의 경우, 사업과 투자를 애초에 내가 직감하고 계획했던 대로 기대 이상으로 잘했기 때문에, 그와 관한 별도의 자격증이나 학위 같은 것을 취득할 필요가 없었다.

 
 

오히려, 자격증이나 학위 같은 것은 내 인생의 마지노선 같은 개념이다.

 
 

즉, 일이 정 안풀리면 그것들이라도 준비를 해야겠다, 그런 생각이었지, 애초에 그런 것들에 의존해서 무언가를 해보겠다는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내 판단이 정확히 적중했고, 세상은 내 생각 이상으로 훨씬 더 내 생각과 부합하는 방향으로 변화되어왔다는 점들을 확인하곤 한다.

 
 

그래서 지금은 내가 내리는 판단들에 대해 더 이상 한치의 의심의 여지가 없다.

 
 


 
 

늘 강조해온 부분이지만, 인생에서 어느 시점에 지금보다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전략적 계획과 준비가 언제나 중요하다.

 
 

계속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정해진 루틴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계단식으로 쑥쑥 성장해나가는 삶을 지향하고, 그 삶을 반드시 실제로 실현해야 한다.

 
 

이것이 그레이트라이프에서 근본적, 근원적으로 추구하는 철학이며, 방향이고, 전략이다.

 
 

 
 

가령, 버크셔해서웨이 같은 주식에 오래 전에 많은 돈을 투자한 사람들은 상당한 부자가 되었다.

 
 

그런 선택을 했던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그런 결정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고, 워렌 버핏의 생각에 어느정도 동의하고 공감하는 부분들이 있었기에, 그런 결정을 했을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결정을 행동에 옮겼던 사람들은, 그 뒤로 상당 기간 동안 그 부분에 대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많은 부를 축적할 수 있었을 것이며, 부를 떠나서, 인생을 살아가는 부분들에 있어서도 버핏으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우고 도움 받았을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 맥락에서, 그레이트라이프를 접하고, 나와 주기적으로 긴밀하게 소통하는 사람들은 잘될 것이고, 잘될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내가 대신 온갖 복잡하고 어려운 것들을 대신 분석 및 처리하고, 가능한 한 꽃길만 걸을 수 있도록 쉽게 인도해주기 때문이다.

 
 

 
 

내가 실제로 감당하고 해결하는 문제들을 열거하자면 끝도 없다.

 
 

나 스스로가 열심히 노력하고, 진정한 마음의 확신에 도달하고 있기 때문에, 그 확신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잘 되지 않는다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일은 웬만하면 일어나지 않으며, 설령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일시적일 뿐이다.

 
 

 
 

지속적, 그리고 장기적으로, 뭔가를 애써 할 필요가 없는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언젠가 늙고 병들기 때문이기도 하고, 당연히 더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지향하기 위해,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삶을 지향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당연한 얘기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것을 실제로 실현하고 지속할 수 있는 곳은 그레이트라이프가 유일무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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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되거나 안되는 이유

 
 

 
 

정답을 찾으려고 하지 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정답을 찾으려는 심리가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 투자에 있어서, 사람들은 뭔가 그럴듯한 정답을 알려주는 경우에 혹하는 경우가 많다.

 
 

” ~~~~ 무한 매수법 ” 같은 것을 알려주고, “이대로 했더니 얼마를 벌었다”는 식의 말들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것이다.

 
 

사람들을 현혹하는데 있어서 어떤 정해진 코드가 있다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다.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 시리즈 같은 책들을 보면, 그런 심리적인 코드를 알 수 있는 내용이 나온다.

 
 

나는 그 책들을 고등학교 때 읽어보았다.

 
 

심리적인 코드는 유튜브 구독자 모으기라든지, 상품의 홍보 마케팅이라든지, 정치나 산업의 다양한 분야들에서 알게 모르게 쓰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코드가 존재하는지도 모른채, 자기도 모르게 현혹된다.

 
 

 
 

하지만 나는 그런 코드에 현혹되는 걸 선호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삶에서 발생할 수 있는 또다른 다양한 가능성들을 배제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고, 그만큼 좁은 시야에 갇힐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망치를 든 사람에게는 모든 문제가 못으로 보인다“는 마크 트웨인의 말처럼, 어떤 특정한 접근법에 매몰되는 건 그다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본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연애, 픽업에 있어서 어떤 특정한 방법을 알려주고, “이것만 알면 된다”는 식으로 알려주는걸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가령, “이성을 만날 때는 3가지만 보면 된다”라든가, “좋은 사람(혹은 좋지 않은 사람)을 구별하는 방법”이라든가, 이런 방법들은 우리의 삶, 연애, 픽업 등에 긍정적 영향보다는 오히려 해로운 영향을 준다고 본다.

 
 

왜냐하면, 이런 식으로 다루어지는 내용들은 대부분 관점을 다르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저런 내용을 다루는 사람들 대부분은 어느 한쪽의 관점만을 고려하고, 다른 쪽의 관점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가령, A라는 사안에 대해서 B와 C라는 서로 다른 관점이 존재할 수 있는데, B는 옳고 C는 틀렸다는 식으로 다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남자가 여자를 정말 사랑하면, 그 여자에게 매번 져준다”는 관점이 있다고 해보자.

 
 

명제진리라고 볼 수가 있을까?

 
 

 
 

나는 만약에 어떤 여자가 저런 명제가 진리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면, 남녀간의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본다.

 
 

왜냐하면, 여자가 저런 믿음을 가질 경우, 교제중인 남자가 자신에게 져주면 자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할 것이고, 반대로, 져주지 않으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똑똑한 여자라면 저런 명제를 진리라고 믿지도 않을 것이고, 저런 명제가 진리라고 믿는 (어리석은) 여자는 똑똑한 (혹은 유능한) 남자를 만나기도 (만남을 지속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애초에 다툼에서 져주는지 여부가 사랑하는 것과 관련이 있을 거라는 생각 자체가 오류라고 본다.

 
 

 
 

서로 엄청나게 사랑을 하더라도 다툼은 있을 수 있고, 성향이나 기질상 다툴 때 져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성향이나 기질 면에서 얼마든지 다른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저런 경우를 일률적으로 져주면 사랑하는 거고, 져주지 않으면 사랑하지 않는 거라는 식으로 단편적으로 본다면, 이는 남녀관계에서 혼란을 야기하는 요인이 된다고 본다.

 
 

 
 

경험적으로 봤을 때, 흔하진 않지만, 지능이 높거나 인성이 훌륭한 사람들은 애초에 처음부터 다툼의 여지를 만들지 않기 위해 신경을 쓰고, 상대방을 세심하게 배려하며, 언어 표현도 조심스럽고 (혹은 정중하고) 예쁘게 하는 편이다.

 
 

상대방이 나에게 져주는지 여부를 가지고 나를 사랑하는지 여부를 재지도 않을 것이거니와, 사소한 것들에 목숨걸기보다는, 쿨함과 현명함으로 애초에 사소한 것들이 문제가 되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지능이나 인성 같은 문제는 바꾸거나 고쳐 쓰기 힘들기 때문에, 애초에 처음부터 서로 수준이 맞는 (준비가 된) 사람끼리 만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고 본다.

 
 

한쪽은 감정이 계속 불안정하고(감정 조절을 현명하게 하지 못하고), 다른 한쪽은 계속 참아야 하는 관계라면, 지속적인 측면에서 그다지 행복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인성을 스스로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마인드가 있어야 할 것이다.

 
 

당연한 말처럼 보일 수 있는데, 의외로 이런 개념 자체가 없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 입장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극히 이기적인 경우들이 많아서, 자신의 편의에 맞춰서 상대방을 가스라이팅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인생에서 그런 사람들만 잘 피해도, 행복한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불행은 면할 수 있다.

 
 


 
 

행복을 실현한다는 건 일반적인 생각보다 매우 복잡하고 총체적인 문제지만, 적어도 그 시작은 불행을 피하는 것에서부터 이루어지고, 불행을 피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했을 때 불행해질 만한 사람을 가능한 한 접하거나 만나지 않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열등감劣等感이나 자격지심自激之心이 심한 사람도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거나 함께 불행 속으로 치닫는 결과,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은 아무리 긍정적인 상황 속에서도 부정적인 면을 보려 하고, 상대방이 실제로 좋은 사람이거나, 나에게 잘해주더라도, 그 안에서 나쁜 점을 찾으려 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험을 해봤거나 겪어본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아무리 긍정적인 상황 속에서도 부정적인 면을 찾으려 한다면, 찾을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사람에게서도 나쁜 점을 찾으려 한다면, 찾을 수 있다.

 
 

이런 경우는 상황이나 사람이 잘못된게 아니라, 그 속에서 부정적인 면이나 나쁜 점을 찾으려 하는 사람이 문제라고 본다.

 
 

 
 

열등감은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너보다 낫다’는 생각의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뛰어난 사람들은 이미 자신이 실제로 뛰어나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늘 현실에서 그 사실을 경험하기 때문에 그 사실을 모를 수가 없는 반면, 열등감에 휩싸인 사람들은 자기가 상대방에 비해 나은 점을 찾으려고 애를 쓰기 때문이다.

 
 

 
 

자격지심 또한 마찬가지 맥락이다.

 
 

잘될 사람들은 이미 실질적인 상승 추세 속에서 자신이 잘될 거라는 점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확신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반면, 안될 사람들(자격지심이 심한 사람들)은 뭔가 모르게 불안감이나 두려움, 혹은 스스로 부족하거나 미흡하게 여기는 마음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더 깊은 수렁 속에 빠지게 되고, 상대방도 그러할 것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감사하는 마음과 태도야말로 성공을 지속할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임을 늘 강조해왔다.

 
 

감사하지 않는 마음과 태도는 열심히 노력하고자 하는 상대방의 의욕을 꺾게 된다.

 
 

 
 

가령, 열심히 일하는 직원과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장이 있다고 해보자.

 
 

사장 입장에서 그 직원에게 ‘나는 저 직원에게 급여를 주는 입장이니, 저 직원이 열심히 일하는 건 당연해’와 같은 마인드를 갖고 있다면, 돈을 많이 주거나 적게 주는 문제를 떠나서, 그 직원은 지속적으로 열심히 일하고자 하는 의욕이 꺾이게 될 것이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런 문제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도 될 정도로 급여를 충분히 많이 주는 경우는 별로 없으며, 오히려 동상이몽同床異夢인 경우가 많다.

 
 

 
 

연인관계에서도 금전적인 문제가 (표면적인) 다툼의 원인이 되는 경우들이 많은데, 그중에서 많은 경우는 마음가짐에 대한 문제이다.

 
 

가령, 데이트 비용을 거의 매번 남자가 부담을 하는데, 여자가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여자 입장에서 ‘나를 사랑하니까 이 정도는 당연해. 이 정도도 하지 않는다면 나를 사랑하지 않거나 무능한 거야.’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여자가 만약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다면, 상대방이 아무리 능력 있는 남자라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지치거나 한계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마인드는 단지 그 자체로 밑빠진 독에 물붓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주는 기쁨을 누리기를 원하고, 자신이 주는 사랑이나 베품에 대해서, 상대방이 기뻐하거나 행복해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안에는 기본적으로 감사하는 마음과 태도가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

 
 

만약 그게 아니라 욕심이나 탐욕으로 가득하고, 상대방이 주는 것에 대해 그저 당연하다고 여기며, 심지어 충분하지 않다(부족하다)고 느낀다면, 그런 관계는 지속되기가 어려울 것이다.

 
 

 
 

욕심이나 탐욕은 순수하지 못하고 뭔가 왜곡되었거나 뒤틀린 마음의 형태이다.

 
 

원래 순수했던 사람도 초심을 잃으면 자기도 모르게 욕심이나 탐욕에 휩싸일 수 있다.

 
 

그러면 보통 일을 그르치게 된다.

 
 


 
 

나는 여러 경우들에 있어서 실제로 성공하는 요인이나 방법에 관계 없이, 단지 마음가짐과 태도의 문제 때문에 성공이 지속되지 못하는 경우들을 보아왔다.

 
 

그리고 그 가운데 많은 경우가 바로 앞서 언급한 감사하는 마음과 태도의 문제에 대한 것이었다.

 
 

 
 

감사하지 않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해롭게 (위태롭게) 하는 것과 같다.

 
 

만약에 신이 존재한다면, 감사하지 않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도우려 할까?

 
 

당신이 사람이라면,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을 돕고 싶지 않을 것이고, 적어도 지속적으로 돕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괜히 생겨난게 아닐 것이다.

 
 

“스스로 돕는다”는 말의 의미에는 감사하는 마음이 기본적으로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나 자신이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지극 정성으로 성실하게 노력한다면, “지성이면 감천(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한다)”이라는 말처럼, 세상이 나를 돕지 않을 수 없다고 믿는다.

 
 

나는 이러한 것들이 지당한 세상의 이치라고 생각하며, 무언가 노력을 할 때 세상의 이치에 어긋나지 않는 방향으로 노력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이 어떤 마인드를 갖고 있는지는 시간을 두고 겪어보면 대부분 알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살다 보면 그 사실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안하무인이나 철면피로 임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결국 그런 사람들은 바보가 아닌 이상 기피하게 된다고 본다.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이미 지옥구덩이 속에서 살고 있는데, 자신들만 그 사실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 사람들에게 진실한 인간관계는 있을 수가 없으며, 오로지 이용할 대상만을 하이에나처럼 찾아다닐 뿐이다.

 
 

그런 과정이 결국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는 불보듯 뻔하다고 생각한다.

 
 


 
 

능력과 노력에 비해 욕심이 너무 많은 사람들도 성공과 행복을 이룩하거나 적어도 지속하기 어렵다.

 
 

이런 사람들도 정작 본인들만 그 사실을 전혀 깨닫지 못하거나, 종종 잊어버리기 때문에 화를 입게 된다.

 
 

참 아이러니한 일이다.

 
 

 
 

어떤 일이 제대로 이루어지거나 그것이 지속되는 이유는 보통 그만한 능력과, 임계점에 이르는 충분한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욕심만으로 되는 일은 찾아보기가 어렵다.

 
 

욕심은 오히려 대부분의 일들을 그르치게 되는 요인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함께 하는 과정에서, 한 사람만 노력하고, 다른 한 사람은 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은 채 욕심만 부리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들도 일시적으로는 욕심 많은 사람이 더 많은 이득을 보게 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도, 결국에는 노력 없이 욕심만 많은 사람이 더 나쁜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노력하는 사람은 그 과정에서 알게 모르게 실력 향상이라도 이루어지게 되면서, 결국에는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반면, 노력하지 않고 욕심만 부리는 사람은 기준(눈높이)만 높아져서, 원하는 결과도 얻지 못하고 오히려 화만 입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당연한 얘기지만 욕심에 비해 능력을 더 잘 계발하고, 노력을 더 많이 할 생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부분은 자기 자신에 대한 솔직하고 양심에 충실한 마음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대체로 알 수가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될놈은 되고, 안될 놈은 안된다“라는 말이 바로 이런 경우에 해당할 때가 많다.

 
 

소위 말하는 될 사람들은 욕심에 비해 능력을 더 잘 계발하고, 노력을 더 많이 하는 마인드가 기본 탑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누가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다.

 
 

“기본이 되어 있다”는 건 바로 그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며, 인생에서 이미 오랜 기간 동안 그렇게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어서,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평균보다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소수이긴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기업에서도 서로 모셔가려고 하고, 인생도 결국 잘 풀리게 된다.

 
 

 
 

반대로, 안될 사람들은 능력 계발을 소홀히 하고, 노력도 적게 하면서, 욕심만 많이 부린다.

 
 

그래서 사업이나 투자는 커녕, 취업도 잘 안되고, 인간관계를 비롯한 인생도 잘 안 풀리며, 늘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좁은 영역 안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맴돌고 있을 뿐이다.

 
 

 
 

그런 면에서 무지와 착각이야말로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패망으로 이끄는 가장 큰 위험 요인이라 할 수 있다.

 
 

자신은 세상의 이치를 이미 잘 알고 있다는 무지에 빠져 있는데(실제로는 잘 모르는데), 자신이 잘하고 있다거나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을 경우, 당연히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결과에 이르게 된다.

 
 


 
 

낭중지추囊中之錐라든지, 군계일학群鷄一鶴과 같은 말들이 바로 그레이트라이프에서 추구하는 근본적인 정신이다.

 
 

올바른 방향으로 뛰어난 능력을 계발하고, 성실한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은 되지 않을래야 되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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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무지에서 온다

 
 

 
 

현재‘라는 건 없다.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현재를 보라고.

 
 

지금 잘되고 있는지‘를 보라고.

 
 

 
 

하지만 그것은 무지요, 착각이다.

 
 

 
 

이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고, 모든 일에는 흥망성쇠가 존재한다.

 
 

최근에 이슈가 된 테라-루나도 폭락하기 전까지는 고점을 찍었고, 희대의 다단계 사기꾼이었던 조희팔도 사기범으로 밝혀지기 전까지는 엄청난 부자이자, 좋은 일을 하는 사업가처럼 보였다.

 
 

 
 

사기꾼들의 흔한 말 패턴이 바로 ‘지금 현재를 보라‘는 것이다.

 
 

 
 

“이걸 봐.

 
 

내가 가진 호화로운 집, 멋진 자동차들, 보이지?

 
 

이걸 보고도 안 믿는다고?

 
 

너도 이렇게 될 수 있어.

 
 

그냥 내 말만 믿고 따라오면 돼.”

 
 

 
 

이런 식인데, 이런 사기꾼들의 문제는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들의 근로 의욕까지 저하시키고 왜곡시킨다는 점이다.

 
 

 
 

가끔씩 나는 이런 문제와 관련된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내가 알기론, 여러 분야들에서 활동하는 크고 작은 사기꾼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이 사기꾼이라는 걸 솔직하게 말해줘도, 믿지 않거나, 동의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면 내 입장에서도 더 이상 말해줄 이유가 없다.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매진하는데도 여념이 없는데, 사기꾼에게 정신이 팔려서 어느 세월에 성공과 행복을 달성할 수가 있을까?

 
 

 
 

인생은 사기꾼에게 한 눈을 파는 만큼의 시간 만큼, 그 시간의 몇 배 이상을 허비하고, 원하는 성공에 도달하는 시점을 지연시키게 된다.

 
 

사기꾼에게 한 눈을 팔다 보면, 원하는 성공의 근처에도 가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할 수도 있다.

 
 

실제로 그런 경우들이 많다.

 
 

 
 

어떤 분야든지, 정공법에 충실하는 것이 목표에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도달하는 방법이자, 방향이 된다.

 
 

나는 이 사실을 언제나 경험을 통해 확인할 수가 있었다.

 
 


 
 

정공법에 충실한다‘는 것이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성공이 쉬울 거라는 생각부터 버리는 것이 올바른 마인드셋을 구축하는 시발점이 되리라 믿는다.

 
 

 
 

나는 한번도 성공이 쉬울 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내 인생은 언제나 무한 인내의 연속이었고, 지금도 인내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다.

 
 

참는 자가 이긴다“는 말은 본의 아니게 내 인생의 철학이자, 생활신조가 되었다.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한다는 것은 엄청난 인내를 필요로 하는 일이다.

 
 

그것은 오랜 기간 동안의 노력과 훈련을 필요로 하며, 그 이면에는 엄청난, 무한한 인내가 있다.

 
 

 
 

나는 불확실한 것보다 확실한 것을 추구한다.

 
 

즉, 다른 사람의 말을 쉽게 믿고 위험한 행동을 저지르는 것보다, 뭐든지 내가 직접 해보면서 시행착오를 겪어보고 느껴본다.

 
 

그리고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라 느끼면, 발벗고 나서서 저돌적으로 뛰어든다.

 
 

그것을 완벽히 마스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탁월한 실제 실력을 갖추는 것만큼 확실하고 안전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불확실성의 기회 속에서 확실함을 탄탄하게 다져나가는 것’이 바로 나의 방식이다.

 
 

불확실성은 나에게 있어서 무한한 기회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불확실성을 위험한 것으로 보거나, 투기 혹은 도박의 대상으로 본다.

 
 

불확실성을 바라보면서, 자기 자신을 훈련한다는 생각은 전혀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나는 불확실성을 바라보면,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한다.

 
 

하루 아침에 마스터할 수가 없는 활동일 경우,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얼마의 시간이 걸리든, 꾸준하게 우직하게 접근하고 훈련한다.

 
 

 
 

내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성공을 가능한한 오래 지속시키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나는 하루 아침에 작게 끝나는 반짝 성공은 바라지 않는다.

 
 

가능한한 영원히 지속되는, 오랜 기간 동안의 성공과 번영을 원한다.

 
 

 
 

나는 이러한 장기적인 관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 엉뚱한 길에 빠지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장기적인 관점을 갖고 나아가는 도중에 엉뚱한 길에 빠지지 않고, 정공법을 우직하게 확실하게 마스터하는 것이 결국 가장 빠르고, 안전하고, 확실한 성공법이라는 것을, 여러 분야들에서 몸소 실천, 경험하고 확인한 바 있다.

 
 

 
 

내가 나 자신의 성공에 대해 확신하고, 더 나아가, 다른 사람들의 성공을 확실하게 도울 수 있다는 자신감, 확신의 근거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다.

 
 

내가 먼저 확실한 실력에 도달하고, 그것을 충분히 공유하기 때문에, 뒤따라오는 사람들은 많은 부분들에 있어서 시행착오를 겪을 필요가 없다(=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인간의 인생은 일종의 ‘아직 밝혀지지 않은 어두운 지도’와도 같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스타크래프트 같은 게임을 해보면, 미니맵은 정찰하기 전까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정찰을 해보면, 어떤 지형인지 알 수 있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를 알 수가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인생의 성공 또한 어디에 뭐가 있는지를 안다면, 두려움 없이 더 자신 있게 나아갈 수가 있다.

 
 

심지어 (다른 사람들의) 두려움이 오히려 나에게 기회가 된다.

 
 

 
 

두려움과 공포는 무지에서 오는 것이다.

 
 

 
 

그레이트라이프의 과정은 아직 밝혀지지지 않은 지도의 어두운 영역들을 밝혀나가는 과정이다.

 
 

/

 
 

“현재”라는 것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현재는 과거를 현명하게 숙고하고, 미래를 충실히 준비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과도 같은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현재(present)”와 “피상적인 현상(superficial phenomenon)”을 동일시하고, 이 두가지를 자주 혼동한다.

 
 

 
 

나는 현재는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피상적인 현상에 대해서는 곧이 곧대로 믿지 않는다.

 
 

내가 제대로 분석해보기 전까지는, 그것을 제대로 알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만 볼 수 있다“는 어린왕자의 문구를 기억할 것이다.

 
 

이는 실제 현실에도 적용된다.

 
 

어떤 일이든, 내 마음의 확신이 바로 서야만 제대로 이루어진다.

 
 

마음의 확신 없이 무언가가 이루어질 거라고 말하거나 믿는다는 건, 그저 요행이나 확률에 의존하겠다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

 
 

 
 

어떤 사람들은 제대로된 방법과 설명으로 확신을 심어줘도 엉뚱한 소리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한번도 제대로된 성공을 경험해보지 않아서, 성공이 도대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조차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뭔가 한가지라도 제대로 이루어본 경험이 있다면, 마음의 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적어도 어렴풋이 감은 잡고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치열하게 노력‘하는 것 또한 스스로 마음의 확신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의 일종이다.

 
 

 
 

과거를 돌이켜보고,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마음의 확신이 드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은 적이 있었는지를.

 
 

아마도 그런 경우는 없었을 것이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마음의 확신이 충분히 들지 않는 일이라면,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뭔가 불길하거나 불안한 일들이 현실이 되는 것 또한 일종의 마음의 확신이다.

 
 

불길한 예감은 언제나 적중한다“는 말도 들어봤거나 이미 경험해봤을 것이다.

 
 

 
 

당신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든, 부정적으로 생각하든, 어느 쪽이든 당신에게 있어서는 그것이 현실일 수 있다.

 
 

 
 

나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난 시간 동안 다른 사람들과 많은 부분들에서 전혀 다른 관점을 경험해왔다.

 
 

사업이나 투자, 혹은 픽업이나 연애 관계 등에 있어서 사람들은 나에게 부정적인 관점을 말하고, 나는 그 속에서 긍정적인 가능성을 본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바로 이 경우에 적용된다.

 
 

그리고 부정적인 관점을 말하는 사람들은 부정적인 현실을 경험하고, 나는 긍정적인 현실을 경험한다.

 
 

 
 

결국, 내가 하는 일은 (적어도 내가 관여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사람들이 가진 부정적인 관점을 긍정적인 관점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나와 함께 긍정적인 관점을 공유하고, 그것에 대한 충분한 마음의 확신에 도달한다면,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즉, “마음의 확신에 도달한다”는 것은 “실제 현실에서 실제로 실현한다”는 말과 동의어다.

 
 


 
 

나는 분석 능력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재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워렌 버핏 또한 분석을 통한 투자에 있어서 세계 최고가 된 사람이다.

 
 

 
 

당신이 믿거나 말거나, 나에게는 사업과 투자, 그리고 픽업과 연애에 있어서 뛰어난 분석 능력이 있다.

 
 

나에게는 예리한 감각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몇 달 몇 년을 고생해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을, 순식간에 혹은 빠른 기간 안에 파악하는 경우들이 많다.

 
 

이것이 내가 나이에 비해 비교적 일찍 여러 분야들을 잘할 수 있게 된 근원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틀에 박힌 뻔한 답에 의존하려 하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결과론적 해석”의 함정에 빠지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나 심사숙고 없이 “여태까지 그래왔으니까”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믿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있어서 어떤 분명한 논리나 근거는 없다.

 
 

그냥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오류에 빠지는 것 뿐이다.

 
 

 
 

미래를 제대로 내다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것들 뿐만 아니라, 아무도 모르는 부분들까지 완전히 캐치를 하고, 꿰뚫고 있어야 한다.

 
 

부처님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훤히 꿰뚫고 있어야, 내가 생각한대로 일들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내가 목표 대상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면, 생각지 못한 변수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어떤 분야에 있어서 자기가 이런 상태에 놓여 있다면, 그만큼 위험하고 위태롭다는 것을 의미한다.

 
 

풍전등화風前燈火‘와도 같은 것이다.

 
 

 
 

나는 풍전등화에 놓이는 상황을 선호하지 않고, ‘유비무환有備無患‘을 선호한다.

 
 

그리고 ‘파죽지세破竹之勢’와 ‘추풍낙엽秋風落葉’과 같은 단어들을 좋아한다.

 
 

모든 과정과 방법들에 대해 완전히 꿰뚫고 준비해서, 번개같은 기세로 추진하고 완수하는 것이 내가 가장 선호하는 접근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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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SIC

 
 

 
 

어차피 많은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해주면 오히려 청개구리 심리가 발동해서 반항을 하는 경우들이 많아서, 나는 그냥 솔직히 경험에 입각한 말들을 전달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각자의 몫에 맡긴다.

 
 

예전에는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에서 진심어린 조언이나 충고도 해주는 편이었지만, 요즘에는 말을 아낀다.

 
 

왜냐하면 어차피 받아들일 사람들은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을 사람들은 때려죽어도 안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국내 코인 시장에서 또 하나의 빅 이슈가 있었다.

 
 

알만한 사람들은 루나-테라 폭락 사태이다.

 
 

저런 사태를 보면, ‘역시 인간은 어쩔 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저런 사태에 참여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뭔가를 알고 있다는 착각 혹은 투기나 요행으로 돈을 벌어보겠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언제나 그럴듯한 말들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이들이 있었을 것이고, 그런 사람들을 순진하게 믿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픽업, 연애 시장을 보면, 나는 그 환경이 일종의 도박사와 하우스 간의 관계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한다.

 
 

도박사는 자신이 게임을 잘 이해하고, 돈을 딸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나 환상을 갖고 접근을 하지만, 결국 도박사는 돈을 잃고, 하우스만 돈을 버는 구조가 이어진다.

 
 

구조적으로, 도박사는 돈을 잃을 수밖에 없는데, 도박사 자신은 그 사실을 잘 깨닫지 못한다.

 
 

 
 

찰리 멍거는 “투자에서의 성패는, 얼마나 오랫동안 평균보다 조금 더 똑똑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라고 말했는데, 그 말이 맞다고 본다.

 
 

내가 도박에서 결국 돈을 딸 수 없다는 생각을 하는 건, 엄청난 수준의 똑똑함을 요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어느정도 상식적인 수준에서의 똑똑함만 있으면, 이성적으로 분별, 판단할 수가 있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자주 자기도 모르게 오류에 빠지곤 한다.

 
 

감정이 먼저 앞서고, 그 다음에 자기합리화를 하는 식으로..

 
 


 
 

‘기본에의 충실함’이 언제나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10년 이상 이 업계에 있으면서, 거의 항상 성공을 실현해오는 과정에서, 기본을 탄탄하게 구축하는 것이 언제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매번 확인한다.

 
 

 
 

‘기본’이라는 것은 예컨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 평상시의 시간을 가능한한 가치 있게 보내려 신경 쓴다.

 
 

– 일이든, 연애든, 가능한한 능률적으로 접근하려 한다.

 
 

– 생산/생산성에 있어서 효율,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 올바른 방향을 추구하고, 실행에 전념한다.

 
 

– 근시안에 매몰되지 않고,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며, 우직하게 나아간다.

 
 

– 방법과 기술을 어느정도 숙달하는 한편으로, 근본적인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을 도모한다.

 
 


 
 

이런 것들은 자기계발에 좀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상식적인 것들이라 본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저런 문제들을 생각하기를 싫어한다.

 
 

그래서 재앙에 휘말리는 사람들은 항상 존재한다.

 
 

 
 

경험적으로 볼 때, 기본에 충실한다는 것은 항상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나 스스로도 이것은 언제나 어렵고 힘든 과정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매일 매일이 나 자신의 나약함, 게으름, 귀차니즘 등과 싸우고 극복해야 하는 과정이다.

 
 

 
 

결국, 나와 다른 사람들의 차이는, 이러한 상황을 바라보는 마인드/태도의 차이에 있다고 생각된다.

 
 

 
 

사람들은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하지 않거나 포기하려고 한다.

 
 

하지만 나는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하려고 하고, 포기하지 않으려 한다.

 
 

간단하지만 이것이 지속적으로 중요한 차이를 빚어낸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 과정을 평생의 무한 훈련 과정으로 보고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자기 스스로가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주도적으로 달성, 성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 과정에서 힘들거나 어려운 순간들이 있다 하더라도, 조금 천천히 가는 상황이나 시기가 있다 하더라도, 절대 멈추지 말고,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결국, 그 시간을 견디면, 성장은 계단 식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그동안의 경험들이 언제나 나에게 알려주었다.

 
 


 
 

모든 과정은 할 때는 언제나 힘들고 어렵고, 지나고 보면 언제나 당연하고 뻔해보인다.

 
 

 
 

“당연하고 뻔하다”는 것을 부정적으로 볼게 아니라, 오히려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확실하다(100%)’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루함, 따분함과 같은 것들은 어떤 면에서는 긍정적인 기회, 가능성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이것은 사람마다 관점이나 성향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익숙함을 선호해서, 새로움을 기피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그 반대로, 어떤 사람들은 새로움을 선호해서, 익숙함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나도 인생을 돌이켜보면, 어떤 시기에는 새로움을 추구했고, 어떤 시기에는 익숙함을 추구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는 잘 깨닫지 못했던 부분은, 익숙함을 추구하는 과정이 큰 성공의 초석을 다지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내 인생에서 큰 성공이 만들어졌던 시기의 전후과정을 생각해보면, 그 성공이 만들어지기 전에, 꽤 오랫동안 남들이 거들떠보지 않는 평범함, 익숙함을 추구하는 긴 인고의 시간들이 있었다.

 
 

사람들은 보통 표면적인 결과에 반응하기 때문에, 그 결과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원인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과정이나 원인이 있어야만 결과가 만들어질 수 있고, 그게 바로 내가 언제나 시종일관 강조해온 인과법칙이다.

 
 

 
 

모든 성공의 열쇠는 언제나 내 마음 속에 있다.

 
 

내 마음이 어떠냐에 따라, 지루하고 뻔한 자기계발서적도 진귀한 보물과도 같은 지식, 경험이 될 수 있는가 하면, 반대로,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고 관심도 없는 텍스트에 불과할 수도 있다.

 
 


 
 

그레이트라이프에서 하는 일을 단편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이 어리석은 방식으로 하고 있는 것들을 제대로된 방법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말했듯이, 이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들은 넘쳐나고, 어리석은 행동은 늘 끊이지 않기 때문에, 좋은 기회는 항상 있다.

 
 

모든 것은 내가 하기에 달려 있는 것이고, 혼자서는 힘들거나 어려운, 불가능한 일들도, 둘이 함께 제대로 하면 비교적 쉽게, 수월하게 해나갈 수가 있다.

 
 

 
 

나는 둘이 함께 했을 때 이룰 수 있는 기적을 믿는다.

 
 


 
 

그리고 예전에도 종종 말한 적 있는데, 내가 성공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성공할 수 있게 돕는 건 완전히 다른, 별개의 문제다.

 
 

 
 

우리는 TV나 유튜브 같은데서 흔히 마이클 조던이나 메시의 경기를 볼 수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 거의 혹은 전혀 알지 못한다.

 
 

그러니까 조던이나 메시와 바로 옆에서 경기를 같이 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소화하고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만약에 1억을 내면, 조던이나 메시와 경기를 함께 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해보자.

 
 

그런데 농구나 축구에 재능이 없는 사람이 1억을 내고 그 기회에 참가를 해봤자, 돈만 잃고 배우는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기회에 비싼 돈을 지불하고 참가해서, 조던이나 메시가 나에게 알려주는 것이 없다고 불평불만을 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참 많다.

 
 

 
 

상식적으로 이치에 맞게 생각을 해보면 알 수 있는 문제를, 잘못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자명한 진실은, 모든 성공은 결국 내가 스스로,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 다른 (뛰어난) 사람이 참여하게 만들어서, 그 과정을 돕게 만드는 것이고, 그게 바로 내가 항상 강조하는 ‘협력 구조의 구축’이다.

 
 

내가 당신을 돕고, 당신이 나를 돕는, 지속가능한 선순환 협력 구조이다.

 
 

 
 

이러한 협력 구조 없이 혼자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반쪽짜리 혹은 그 이하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세상에 큰 성공을 이루었거나,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 중에 협력 구조 없이 혼자만의 노력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이건 너무 당연한 진실인데, 이 진실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는 마치 지구상 어딘가에서 문명인들이 자신들의 번영을 찬란하게 성장, 발전시켜나가고 있을 때, 원주민들이 미개한 방식으로 부족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것과 비슷하다고 본다.

 
 

 
 

내가 말하는 것은 원주민들이 부족 사회를 이루는 것처럼 그냥 물리적으로 함께 있는 걸 말하는게 아니라, 정신적, 유기적으로, 공동의 목표를 일관되게 추구한다든지, 혹은 비슷한 삶의 방향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서로 긴밀하게 교류하거나 조력한다든지, 이러한 것들을 일컫는 것이다.

 
 

이것의 가치를 인지하거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영원히 쪼렙 상태에서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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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foolish

 
 

 
 

가능한한 진지한 연애를 하고, 연애에 진지하게 임하는게 좋다.

 
 

심플하지만 중요한 결론은 이것이다.

 
 

 
 

클럽에 가서 잘 노는 사람들을 동경하지도 말고, 그런 사람들이 실제로 대단한 것도 아니다.

 
 

당신이 보기에 예쁜 혹은 화려한 여자들을 꼬시는 남자가 대단해보일 수 있지만, 사실 그런 경우는 둘중 하나다.

 
 

 
 

정말 성공했거나, 아니면 인생 폭망한 (적어도 인생 폭망으로 가고 있는) 경우거나.

 
 

 
 

가령, 일론 머스크 같은 경우는 실제로 성공한 케이스다.

 
 

그래서 앰버 허드 같은 화려한 미모의 여자를 만났다.

 
 

 
 

그리고 미란다 커의 남편이 된 에반 스피겔 또한 20대의 나이에 억만장자가 된 사람이다.

 
 

게다가 그는 키가 크고 잘생긴 외모도 갖고 있다.

 
 

 
 

미란다 커의 전남편은 반지의 제왕에서 ‘레골라스’ 역을 맡으며 잘생긴 외모로 일약스타가 된 올랜도 블룸이었다.

 
 

보통 남자들 중에 올랜도 블룸처럼 잘생긴 남자가 흔치 않다.

 
 

 
 

그런데,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에서 에반 스피겔로 갈아타기를 했다.

 
 

 
 

이런 경우들을 보면, 뭔가 느끼는게 없는가?

 
 

결국, 미모의 여자를 만나는 경우는 빼어나게 잘생긴 남자거나, 아니면 준수한 외모와 능력을 두루 갖춘 남자거나, 둘 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리고 미모의 여자를 만나는게 마냥 좋은건지도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물론, 잘 찾아보면 예외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런 경우들이 보편적인 경우들이라는 점은 아무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니까 뭔가 예외나 틈새를 추구하더라도, 일단 일반적인 방향성은 존중하고, 그것을 가능한 한 최고로 추구하면서, 자기만의 영역을 개척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나의 경우, 어렸을 때부터 주변에서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지금도 그런 말을 많이 듣는다.

 
 

그리고 여자들 중에서 그냥 외모만 보고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들도 있다.

 
 

물론, 당연히 모든 여자들이 그런건 아니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나 취향이 제각각 다르니까.

 
 

 
 

하지만 나는 어릴 때부터 내가 외모만으로는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기가 어렵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외모는 영원하지도 않다.

 
 

물론, “썩어도 준치”라는 말처럼, 어느 정도 선에서는 오래 혹은 평생 지속되는 측면도 있다.

 
 

내가 말하는 “영원하지 않다”라는 말의 의미는, “전성기(가장 좋은 시절)가 영원할 수는 없다”라는 뜻이다.

 
 

 
 

전설적인 꽃미남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로미오와 줄리엣, 타이타닉에 출연했을 시기에는 전세계 모든 여성들의 이상형이 될 정도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놀라운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만 지금의 디카프리오는 꽃미남 배우보다는 연기파 배우에 가깝다.

 
 

그렇게 되기도 사실 어렵다.

 
 

연기파 배우로의 전환에 성공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다.

 
 

 
 

나는 디카프리오가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본다.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꽃미남처럼 보이려고 애쓰기보다는, 각고의 노력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부분이 대단하고 인정할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정신을 못차리고, 한심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자기 자신의 주제 파악을 하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래야 자기가 앞으로 어떤 부분들에 선택과 집중을 할지, 올바른 선택을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앞서 언급한 이유들을 바탕으로, 능력 계발에 전념하기로 오래 전부터 결심했고, 지금까지도 실천해오고 있다.

 
 

그동안에 꽤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나도 사람인지라, 놀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건 아니다.

 
 

그리고 과거에 대한 미련이 아예, 전혀 없다고 하면, 그것도 거짓말일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어쨌든, 새롭고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는 건, 언제나 현재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믿어왔고, 지금도 그렇게 믿는다.

 
 


 
 

여기까지 내가 한 얘기들이 너무나 당연한 얘기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현실에는 그런 진실을 깨닫지 못하거나, 전혀 인지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정말 부지기수로 많다.

 
 

어느정도 능력이 있거나, 사회적으로 번듯한 직업을 갖춘 사람들도 예외가 아니다.

 
 

오히려 그런 사람들 중에 정신 못 차린 사람들도 많이 본다.

 
 

정말 흔하디 흔하다.

 
 

 
 

내가 기본적으로 믿는 생각 중의 하나는, 내가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바랄 경우, 그 기준을 자기 자신에게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이런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을 선호한다.

 
 

예를 들어, 내가 외모가 예쁜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나 자신의 외모 관리에 신경을 쓰고, 내면이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내면을 가꾸는데 신경을 쓰며, 둘 다 어느정도 갖춘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둘 다 최대한 신경을 쓰는 것이다.

 
 

 
 

때로는 그냥 나 자신에게 물어보는 것이 최선의 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이 워렌 버핏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 어떻게 하느냐”라고 질문했을 때, 버핏은 “거울을 본다”고 간단하게 답했다.

 
 

 
 

경험적으로 봤을 때, 나는 상대방에게 원하는 기준을 나 자신에게 적용했을 때, 그대로 이루어지는 경우들이 많았다.

 
 

 
 

만약에 내가 뚱뚱한 남자인데, 날씬한 몸매의 여자를 만나고 싶다면, 그 여자에게 다른 가치를 줄 수 있거나, 나에게 다른 그만한 매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등가교환’의 개념 없이, 상대방에게 (나 자신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이상적인 기준들을 마냥 바라기만 하는 건, 어린아이 같은 철없는 생각에 지나지 않아서, 실제로 이루어지지도 않고, 대부분 유지되지 못한다.

 
 

그런데 이런 철없는 생각, 믿음에 사로잡혀서 환상을 쫓는 몸만 어른인 사람들이 정말 많다.

 
 

 
 

그레이트라이프를 접한 당신은 이런 현실, 상황을 문제가 아닌 기회로 보기 바란다.

 
 

다른 사람들이 어리석음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을 때, 내가 현명한 생각을 하고 현명한 행동에 집중하면, 그만큼 더 빨리 더 효과적으로 내가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다.

 
 


 
 

현실에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언제나 넘쳐나기 때문에, 언제나 좋은 기회가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어리석음에 빠진다.

 
 

 
 

만약에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들이 없다면, 나에게 돌아오는 기회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상황은 일어나지 않는다.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인간의 어리석음은 대체로 인간 본성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인간 본성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시대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기에, 거기서 비롯되는 어리석음도 끊이지 않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을 기회로 본다.

 
 

 
 

그레이트라이프가 언제나 사람들의 성공의 실현을 돕는데 성공하는 이유는, 앞서 언급한 부분들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실제로 반영해서 제대로 적용하기 때문이다.

 
 

 
 

인간에게는 단순한 문제를 복잡하게 만드는 엉뚱한 특성이 있다.

 
 

그래서 머리로는 알아도 실제로 실천이 안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우리는 이러한 현상을 이미 어린 시절부터 충분히 경험해왔다.

 
 

가령, 10대 때 공부 열심히 잘하면 좋은 학교에 갈 수 있다는 걸 알았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하지 못했다.

 
 

 
 

머리로 알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그렇게 믿어도, 실제 실천이 안되는 것이 언제나 중요한 문제점이다.

 
 

그래서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언제나 실행, 적용, 실현에 집중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와 다른 사람들의 중요한 차이는, 뻔한 자기계발 서적에 나오는 뻔한 내용을 실제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느냐에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계발 서적을 읽어도, 그것을 현실에 제대로 적용하지 못한다.

 
 

그래서 뻔한 내용이라고 치부하고, 더 이상 읽지 않는다.

 
 

그렇지만 나는 아무 곳에서나 굴러다니는 흔한 자기계발 서적 내용도 현실에 적용할 수가 있다.

 
 

그게 바로 중요한 차이다.

 
 

 
 

마찬가지로, 그레이트라이프에서 취급하는 픽업, 연애 서적들에는 단기 연애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내용들이 모두 빠짐 없이 수록되어 있다.

 
 

그것들만 제대로 알고 적용할 수 있어도, 상위 1% 안에 드는 실력을 갖출 수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엉뚱한 곳에서 엉뚱한 답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

 
 

 
 

워렌 버핏을 봐라.

 
 

그는 어린 시절에 “현명한 투자자”라는 책을 읽고, 그 책의 저자가 직접 강연을 하는 대학교에 입학을 했다.

 
 

그 저자는 벤저민 그레이엄이라는 교수였는데, 버핏은 그에게 편지까지 보내는 노력을 했고, 이후에는 그 사람의 회사에서 일도 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의 투자 노하우를 충분히 배우고 소화하며 분석하는 한편으로, 자신만의 투자 기법을 형성했다.

 
 

 
 

하지만 투자계에 있는 사람들 중에 현명한 투자자라든지, 워렌 버핏에 관한 책 한 권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식으로, 어느 업계든지, 자기가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계속 방황중이다.

 
 


 
 

자기가 무엇을 모르는지, 무엇을 못하는지를 잘 파악하는 것이 모든 일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모르면 배우고, 못하면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며, 실제로 잘하는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

 
 

이것이 성공하는 길이고, 그 길은 그레이트라이프에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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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evil

 
 

 
 

픽업에 있어서, 픽업 실력의 세계 최고가 되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

 
 

내가 만약 그런 사람을 접하게 된다면, 열심히 해보라고 격려해줄 것이다.

 
 

 
 

미국에서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었다.

 
 

“미스테리(mystery)”라고 하는 사람인데, 키가 190센티에 달하고, 잘생긴 얼굴에, 무려 15년 이상 클럽, 바에 매일같이 가서 픽업을 연구한 인물이며, 픽업의 시초이자, 기초 이론을 만든 사람이다.

 
 

픽업계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현재까지도 이 사람의 덕을 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내츄럴의 저자인 겜블러는 자신의 경험담 중에서, 어느 클럽에서 영화 배우 브래드 피트를 실제로 본 적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브래드 피트는 알려진 것과 달리 여자를 유혹하는데 별로 기술이 뛰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내 생각에는, 브래드 피트가 여자를 유혹하는 기술이 별로 뛰어나지 않을지 몰라도, 매력이나 연애에서의 성공에 있어서 뛰어나지 않은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어떤 면에 있어서는 이미 자타공인 세계 최고이다.

 
 

그리고 실제로 브래드 피트는 여자를 만나는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이고, 지금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런 사례들을 보면, 우리가 무엇을 목표로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해준다고 생각한다.

 
 

 
 

지구상에서, 미스테리 같은 사람을 인정해주는 사람들은 찐따들의 세계 뿐이다.

 
 

그 외에 대다수 일반 사람들은 브래드 피트를 인정한다.

 
 

 
 

그러니까 픽업은 취미 정도로 배우고, 나머지 시간에는 자신의 근본적인 매력이나 인생을 가꾸기 위해 노력을 하는 편이 보다 생산적이다.

 
 


 
 

예전에도 언급한 바 있지만, ‘픽업 실력(필드 실력)에 있어서 세계 최고’라고 떠드는 건 자기가 뭘 하는지 모르는 사람의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그말은즉슨, 자기가 밖에 나가서 여자를 유혹하기 위해 그만큼 애를 쓰고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걸 의미하기 때문이다.

 
 

 
 

여자를 유혹하기 위해 애를 쓰는 것에 대해 나는 회의적이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길거리나 클럽 같은 장소에서 어떤 여자를 유혹하는데 성공한다면, 그 여자는 그 남자하고만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니라, 다른 남자들과도 쉽게 관계를 맺었을 가능성이 당연히 높다.

 
 

하지만 여자를 유혹하는데 급급한 사람들은 그런 가능성에 대해서는 일체 말하지 않으며, 오히려 부인할 뿐이다.

 
 

 
 

그런 장소들에서 여자가 여러 남자들과 관계를 맺은 것을 두고 헤프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여자도 가볍게 즐긴 정도를 가지고, 남자 입장에서 그것을 왜 자랑하거나 떠벌리고 다니는지, 그게 의문이라는 것이다.

 
 

 
 

물론, 어느정도 수준까지는 말주변을 기르고, 이성을 대하는 감각이나 경험 등을 기르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굳이’ 최고 혹은 세계 최고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다.

 
 

그리고 만약 최고 혹은 세계 최고가 된다는 목표를 세운다 하더라도, 그 목표에 실제로 도달하는 것은 여자를 유혹하는 기술과는 별로 관련이 없을 것이며, ‘어떻게 하면 여자가 나에게 호감이나 가치를 느낄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가에 달려 있는 부분‘이라고 본다.

 
 

 
 

그런 맥락에서, 나는 여자가 나에게 사랑에 빠지게 만들 수 있다.

 
 

그것도 일반적인 기준에서 가치, 매력이 아주 높은 여성이 나에게 사랑에 빠지게 만들 수 있고, 실제로 그런 경험이 있다.

 
 

심지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경험도 셀 수 없이 많다.

 
 

프라이버시 차원에서 밝힐 수는 없지만, 지금도 내 카톡에는 내가 아닌 다른 분들이 상대 이성으로부터 생전 처음으로 이런 카톡(사랑의 메시지)을 받게 되었다고 말씀하신 내용들이 있다.

 
 

 
 

또한, 나는 그보다 한참 전에 (어린 시절에) 픽업 실력의 정점을 찍었고, 필드 실력이든, 어떤 것이든, 완전히 마스터했다.

 
 

즉, 앞서 언급한 부분은 두가지 영역(픽업의 영역과 일반적 연애의 영역)을 모두 마스터하고 경험해본 결과로 말한 것이다.

 
 


 
 

결론은 그냥 심플하게 일반적인 차원에서의 성공 목표를 정하되, 거기서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가장 빨리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거기에 가장 확실한 답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누구에게나 ‘선택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바보들은 언제나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 고민하고, 거기에 집중하려고 한다.

 
 

하지만 현명한 사람들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문제들에 집중한다.

 
 

 
 

가령, 빌 게이츠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사례를 봐라.

 
 

마이크로소프트가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시대적으로 IT 기술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좋든 싫든 사용할 수밖에 없는 ‘필수적인’ 툴을 개발해서, 그것을 범용화시켰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렇게 하는 와중에도, 일부 덕후들이나, 기술에만 매몰된 사람들은 자기가 관심이 있거나, 하고 싶은 분야에만 파고들었다.

 
 

후자에 속한 사람들이 나쁘다는 뜻은 당연히 전혀 아니며, 다만, 그런 사람들이 전자에 속한 사람들을 비난하거나 질투하는 건 잘못된 점이라는 것이다.

 
 

애초에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를 확실히 판단해서, 거기에 선택과 집중을 했어야 한다고 본다.

 
 

 
 

자기가 원하는 걸 하는 것에 만족할지, 아니면 누구나 인정할만한 최고가 될지, 처음부터 선택을 잘해야 한다.

 
 

그냥 자기가 원하는 걸 하기로 선택을 했으면, 거기에 만족을 하던가, ‘나는 내가 원하는 걸 하는데 왜 내가 하는 걸 최고라고 인정해주지 않느냐’ 이런 식이면 상당히 곤란하다고 본다.

 
 

잘 생각해보시면, 그건 그냥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람이 멍청한 거라는 결론밖에 나지 않는다.

 
 


 
 

이성으로부터 호감을 얻는 방향은 기본적으로 2가지가 있다.

 
 

 
 

1) 하나는 상대 이성으로부터 호감을 얻기 위해 내가 최선을 다하고 애를 쓰는 것이다.

 
 

2) 다른 하나는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나 자신이 될 수 있는 최고가 되는데 집중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1번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최소한(minimum)’으로 갖추고, 2번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최대한(maximum)’으로, 무한히 계발하고 성장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이 원칙은 나 자신의 삶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대로 적용하는 부분이다.

 
 

 
 

경험적으로 봤을 때, 1번에 너무 오랫동안 너무 집중한 사람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십중팔구 후회를 한다.

 
 

계속 현타를 느끼거나, 결국에는 정신병에 걸리는 사람들도 있다.

 
 

 
 

2번에 집중한 사람들은 갈수록 1번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게 되고, 이게 내가 말하는 선순환의 개념이다.

 
 

 
 

결국, 잘 생각해보면, 이 부분은 일반적으로 거의 대다수 사람들이 누구나 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사용하는 표현만 다를 뿐, 실제로는 다 같은 방향으로, 같은 행동, 노력을 하고 있다.

 
 

 
 

다만, 일반 사람들과 그레이트라이프의 차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 2가지 영역의 경계를 모호하게 인식하거나, 서로 혼동하고 있는 반면,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잘 아는 것’을 토대로, 훨씬 더 효율적, 효과적으로 접근함으로써, ‘능률’을 현저히 높이는데 있다.

 
 

이 작은 차이의 누적이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격차를 만들게 된다.

 
 

 
 

참고로, ‘한계효용의 법칙‘이라는게 있다.

 
 

이것을 예를 들어 설명하면, 픽업 실력을 100점 만점에 90~95점 정도 갖췄으면, 그 후에는 자신의 매력이나 라이프스타일을 계발하는 단계로 과감하게 넘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어차피 픽업 실력의 100점에는 도달할 수가 없으며, 그것을 유지하기는 더더욱 불가능하다.

 
 

그 5~10점의 차이를 계속 최고조로 관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쏟아붓는 것은 일반인들이 할만한 영역이 아니고, 그다지 바람직한 삶으로 여겨지지도 않는다.

 
 

더 중요한 것은, 계속 그렇게 하기만 하는 것은 효과적이지가 않다는 것이다.

 
 

 
 

가령, 픽업 실력 90점 정도에, 경제 영역이 90점 정도인 A라는 사람이 있고, 픽업 실력 95점 정도에, 경제 영역이 30점 정도인 B라는 사람이 있으면, 십중팔구 대부분의 사람들은 B가 아닌 A를 선택한다.

 
 

B와는 단기적인 연애나 엔조이 정도는 가능할지 몰라도, 장기적인 연애나 결혼, 진지한 관계 등은 불가능하며, 지속적인 관계유지가 안된다.

 
 

 
 

이렇게 말하면, 또 “응. 난 어차피 장기 연애나 결혼은 관심 없어. 지금 즐기는 게 중요할 뿐이야.”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 정도로 멍청한 사람에 대해서는 그냥 설명을 생략한다.

 
 

중요한 내용은 앞부분에 이미 충분히 나와 있다.

 
 


 
 

한편, 요즘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고, 그중에는 실제로 정신병자들도 많다.

 
 

‘리플리 증후군’은 영화 ‘리플리The Talented Mr. Ripley)’에서 따온 용어이다.

 
 

해당 영화에서는 주인공 리플리가 상류 사회에 대한 동경과 열등감으로 점점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즉, 요즘 보면 허언증에 걸린 사람들이 많다.

 
 

자기 주변의 인맥이 어떻다는둥, 내가 원래 재산이 어떻다는둥, 온라인상에서 구라를 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다.

 
 

순진한 사람들이 생각하거나 믿는 것 이상으로 정말 정말 많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을 조심하기 바란다.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는 말처럼, 그런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뻔한 결말은 어차피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뉴스에서도 한번쯤 본 적이 있지 않은가?

 
 

지하철에서 난동을 부리며, 아버지뻘 남성을 상대로 폭행을 하고, “나 경찰빽 있다” 하며 소리 친 여성이 있었다.

 
 

이런 현상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다.

 
 

 
 

픽업계에도 허언증 환자들이 몇몇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그러니까 결론은 헛된 것에 혹하지 말고, 진짜와 가짜를 잘 분별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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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월가는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는 유일한 곳이다.”

 
 

이것은 워렌 버핏의 말이다.

 
 

그런데 저 말은 더 이상 월가에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픽업계, 연애 컨설팅 업계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현실을 보면, 사람들은 사서 고생을 한다.

 
 

정확히는, ‘쓸데없는’ 고생을 사서 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젊었을 때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는 말의 가치를 정말로 믿는 사람이고, 실제로 그런 삶을 살아온 (겪어온) 사람이다.

 
 

필요한 고생에 대해서는 그만한 가격을 지불해서라도 해볼만한 가치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말은 어디까지나 스스로 돕는 사람에 한해서 효용 가치가 있는 말이다.

 
 

 
 

스스로 돕지 않는 사람, 즉, 요행을 쫓는 사람들에게는 이 말이 전혀 해당되지 않는다.

 
 

가령, 주식이나 코인 투자에 있어서 특별한 매매기법 따위를 배우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으며, 사기업체에 등록해서 투자 컨설팅(?) 같은 걸 받는다면, 결국 100% 확률로 돈을 잃거나, 부자가 되지 못할 것이다.

 
 

그정도의 뻔한 속임수에 속을 정도의 분별력이면, 부자가 되는 것은 애초에 바늘 구멍 통과하기에 가깝다고 본다.

 
 

 
 

마찬가지로, 연애, 픽업에 있어서, 어떤 한두가지 기술이나 방법을 배우면, 원하는 여자를 얼마든지 유혹할 수 있을 거라고 유혹하는 업체 혹은 사람에게 속는다면, 그 사람은 99.9%도 아니고, 순수하게 100.0% 확률로 돈과 시간을 낭비할 것이다.

 
 

내가 이렇게 말을 해도, 어차피 속을 사람들은 계속 속을 것이다.

 
 

속이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놀랍게도, 속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계속 존재한다.

 
 

믿기 어렵지만 사실이다.

 
 

 
 

나는 그동안 꽤 오랜 기간 동안 다른 사람들의 흥망성쇠興亡盛衰를 지켜보았고, 사회가 돌아가는 모습들을 지켜보았다.

 
 

 
 

한때, 주식 투자 업계에서 수천억원을 벌었다면서, 방송에도 나오고, 수퍼카들과 수영장이 딸린 호화로운 집을 자랑하며,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인물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 사람에게 돈보따리를 들고 찾아가,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자문을 구했다.

 
 

내가 보기에는 당연히 사기였지만,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게 흥미로웠다.

 
 

그중에는 자신의 전재산을 베팅한 사람들도 있었고, 결국 그 사람이 사기꾼으로 밝혀지게 되자, 피해를 입은 사람들 중에는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암에 걸린 사람도 있을 정도였다.

 
 

이후로도 그런 사례는 꾸준히 잊을만하면 나왔다.

 
 

심지어 그런 사례가 우리나라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일본에도 있었고, 다른 국가들에도 있었다.

 
 

 
 

나는 처음에는 그런 사례들을 보면서, 믿기가 어려웠지만, 그런 것들에 속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정직한 성공과 성장을 추구하는 것이 언제나 중요하다.

 
 

그 이유는 실패의 대가가 생각보다 크고, 그 실패를 극복하고 재기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어렵거나, 보통의 경우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미 늦어버린 사람들과 대화를 해보면, 그런 사람들에게서 가장 흔히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은, “자신이 이미 크게 실패했다는 사실을 여전히 깨닫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나이가 40살 정도 되었는데,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는데, 빚은 많은 상태라면 어떤가?

 
 

게다가 웬만한 일은 그저 하찮게 보이고, 하찮은 일을 할바에는 차라리 그냥 집에서 쉬면서 운동이나 하자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어떤가?

 
 

한마디로 말해서 실패한 인생이다.

 
 

물론, 그 사람은 자기가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게 문제다.

 
 

 
 

다른 사람을 속일 수는 있어도, 자기 자신을 속일 수는 없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바라보든지, 내 자신이 실패했는지 아닌지는 내 자신 스스로가 알 수 있다.

 
 

그 방법은 자기 자신에게 잔인할 정도로 솔직해지면 된다.

 
 

사람에 따라서, 그런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렇게 하는데 익숙하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게 장기적으로 나에게 더 이롭다는 점을 경험적으로 잘 알고 있다.

 
 

 
 

내가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면, 나 자신을 비롯해서, 누구도 나를 도울 수가 없다.

 
 

누구보다도 내가 현실을 직시하고, 그 현실을 넘어서겠다고 결단을 해야, 나 자신을 비롯해서 이 세상이 나를 돕게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나는 픽업에 매몰된 사람들을 경쟁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실제로 경쟁이라고 할 수도 없다.

 
 

이미 완전히 다른 세상에서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기 때문이다.

 
 

 
 

진짜 솔직하게 말해서, 순수하게 비즈니스 측면에서만 보자면, 픽업을 하는 사람들이 오로지 픽업에만 매몰되면, 그건 나에게 오히려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런 식으로 자기도 모르게 좁은 세상 속에서 계속해서 도태될 것이기 때문이다.

 
 

 
 

‘도태’는 자기 의지만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도태되지 않게 스스로 사력死力을 다해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해야만 도태되지 않을 수가 (정확히는 도태를 가능한한 지연시킬 수가)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누구든지 예외없이 좋든 싫든 저절로 자연히 도태된다.

 
 

 
 

가만히 있으면 현상 유지가 되는게 아니라, 언제나 퇴보하고 도태된다.

 
 

모든 분야의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다.

 
 

 
 

빌 게이츠는 구글을 두고, “구글이 MS의 경쟁상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단순히 검색엔진에만 매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평가했는데, 실제로 그 말이 맞다.

 
 

5센트 짜리 동전은 절대 10센트 만큼의 가치가 없다.“라는 요기 베라의 말처럼, 자신의 능력을 평가하는데 있어서는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

 
 

 
 

내가 현재 5센트 짜리 동전에 불과한데, 10센트라고 믿어봤자, 10센트가 되지 않는다.

 
 

실제로 10센트 가치를 갖기 위해 무언가 그렇게 될만한 노력이나 투자를 해야 그렇게 되는 것이지, 정신승리로 5센트가 10센트로 되지는 않는다는 점을 깨닫고, 그 사실을 언제나 기억해야 한다고 본다.

 
 


 
 

최근에 어떤 분은 나에게 “왜 적극적으로 홍보를 안하시냐, 수강생을 모을 생각이 없으신 거냐,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하다”라는 질문을 하셨는데, 실제로 어느정도는 그렇다.

 
 

오는 사람을 막진 않지만, 굳이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노력을 하진 않는다.

 
 

대신, 내가 직접 관리하는 사람들에 한해서는 정성을 쏟는다.

 
 

 
 

나는 언제나 현재와 미래에 집중하는 사람이고, 과거에 매몰되지 않는다.

 
 

그리고 한번 시작한 것들에 대해서는 가능한한 ‘잘 관리(well management)’하려 하는 편이다.

 
 

 
 

내가 이 업계에 10년 이상 있었지만, 그중에 대부분이 도중에 이 업계를 떠났다.

 
 

자의든, 타의든, 다들 결국에는 ‘유지‘를 하지 못했다.

 
 

 
 

지금은 세상에 없지만, 넥슨을 창업한 김정주 회장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한 적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랫동안 살아남는 것이다.

 
 

얼마나 오랫동안 살아남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워렌 버핏도 이와 비슷한 맥락의 말을 한 적이 있는데, 나도 이 말이 맞다고 생각하며, 오래 전부터 기억해왔다.

 
 

 
 

어떤 분야든지, 유지기간이 길어질수록, 난이도는 천차만별로 어려워진다고 본다.

 
 

시작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지속적인 유지, 완성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첫 1년이 어렵고, 그 다음에는 3년이 어려우며, 그 다음에는 5년이 어렵고, 그 다음에는 7년이, 그 다음에는 10년이 어렵다.

 
 

뒤로 갈수록 유지하기가 계속 어려워진다.

 
 

 
 

물론, 내가 말하는 ‘유지’는 그냥 발만 가볍게 걸쳐놓는다거나, 그저 명목상의 유지를 말하는게 전혀 아니고, 제대로 한다(성장한다 혹은 적어도 현상유지를 한다)는 전제에서의 유지를 말하는 것이다.

 
 

 
 

내가 픽업이나 연애 분야를 다루는데 있어서 ‘진정성’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역설적으로, 내가 픽업이나 연애 분야가 아니어도 성공할 수 있는, 이미 성공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는 픽업, 연애와 관련한 사업이 아닌, 다른 영역들에서 훨씬 더 많은 돈을 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그래왔다.

 
 

그렇기 때문에 한명 한명의 수강생, 클라이언트 분들께 솔직하고 정직한 조언을 해드리고자 하는 편이고, 단순히 돈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가치 있는 일을 하고자 하며, 진정성을 잃지 않으려 한다.

 
 

나에게는 내가 얼마나 보람을 느낄 수 있느냐, 후회가 없느냐도 중요한 문제다.

 
 

 
 

그리고 적정 가격을 추구하는 편이고, 가격 대비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데 언제나 신경을 쓴다.

 
 

그런데 이 업계에는 가격과 가치에 대한 개념도 제대로 바로 서 있지 않다.

 
 

그냥 다른 사람들이 저 정도 가격을 받으니, 나도 이 정도 가격을 받아야겠다, 이런 식이다.

 
 

‘가치(values)’가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실현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완전히 헛다리를 짚고 있을 뿐이다.

 
 

 
 

나에게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는다면, 농담이 아니라, 받는 사람이 행운이다.

 
 

나처럼 행운을 줄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흔치 않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받고자 하는대로 상대방에게 먼저 주는 스타일이고, 그것의 가치를 믿는다.

 
 


 
 

어차피 똑똑한 사람들은 내가 글에서 어떤 내용을 쓰더라도 잘 이해할 거라 믿는다.

 
 

반대로, 어리석은 사람들은 내가 어떤 내용을 아무리 잘 써놔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냥 내가 쓰고 싶은 것들 중에 가치 있는 내용을 쓰고자 한다.

 
 

 
 

내가 말하는 것들을 하루라도 일찍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내가 아니라, 오히려 당신이 손해일 것이다.

 
 

지금 당장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더라도, 언젠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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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을 찾지 말고, 해결책을 찾아라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큰 꿈을 갖는 것과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큰 꿈을 갖는 것은 꼭 필요한 문제지만,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것은 망상, 정신병일 뿐이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신종 정신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게 바로 과대 망상이다.

 
 

뭔가를 실제로 해보지도 않고, 모든 일을 하찮게 보는 분위기가 있다.

 
 

 
 

예를 들어, 지금도 청년실업률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막상 구인 사이트를 보면 실제로 일할 수 있는 곳들이 넘쳐난다.

 
 

그리고, 사람들과 대화를 해보면, 갈수록 현실감각이 부족하고, 바보같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느낀다.

 
 

 
 

뭔가를 빠르게 시작해서, 실제로 해보는 과정에서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고 극복해나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냥 처음부터 완벽한 밥상이 차려지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러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시간만 허비한다.

 
 

 
 

심지어, 객관적으로 보면 완벽한 밥상이 차려지기를 바라고 있는 것인데, 자신은 많은 걸 바라지 않는다고 착각한다.

 
 

‘많은걸 바란다/아니다’는 상대적인 것이다.

 
 

그 사람 자신의 능력보다 많은 걸 바라면 많은걸 바라는 것이고, 반대로, 그 사람 자신의 능력보다 적은 걸 바라면 적은걸 바라는 것이다.

 
 

기준은 그 사람 자신의 능력이지, 절대량이 아니다.

 
 

 
 

예를 들어, 월 300만원을 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수입차를 굴리는 걸 바란다면 많은 걸 바라는 경우일 것이다.

 
 

하지만 월 1000~2000만원을 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수입차를 굴린다면, 그것은 과소비가 아닐 수 있다.

 
 

당연하고 상식적인 말임에도 불구하고, 이걸 간과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가령, 3개월 이상 꾸준하게 일해본 경험도 없는데, 짝퉁 명품 옷들을 입고, 클럽에 가서 화려한 여자들을 유혹하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

 
 

그것은 인생 차원에서 과소비를 하는거나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돈을 낭비하는 것만 낭비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데, 젊은이들에게 있어서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그들에게는 시간이라는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자원이 주어져 있는데, 그것을 아무 생각 없이 낭비하고 탕진한다.

 
 

하루라도 일찍부터 정신을 차려서, 능력을 계발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데, 그것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서 방황하고 있다.

 
 

 
 

결국, 이런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망치고 있는 것이고, 언젠가 가혹한 운명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 비극을 피하려면, 항상 강조해왔듯이, 스스로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원하는 연애를 하는 것은 원래부터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운 일이다.

 
 

부자가 되는 것이 어렵듯이, 원하는 연애를 하는 것도 그에 못지 않게, 혹은 그 이상으로 어려운 일이다.

 
 

 
 

사실, 그냥 연애를 하는 것 자체는 쉽다.

 
 

뭔가 하자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연애를 하는 건 어렵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원하는 연애를 하기가 어렵다.

 
 

‘원하는 연애’라는 것은, ‘마음에 드는’ 상대와, ‘원하는 방식의’ 연애를 하는 걸 의미한다.

 
 

이 2가지가 전제가 붙는 순간부터, 연애는 한없이 어려운 영역이 된다.

 
 


 
 

내가 항상 강조하는 것은 쉬운 일부터 일단 하는 것, 할 수 있는 것부터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나 스스로도 이것을 늘 실천해왔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것은 정말로 간단한 원칙이지만, 이것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사람들은 지금 당장 할 수 없는 것들을 너무 지나치게 고민하다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 기회까지 놓치는 경우들이 허다하다.

 
 

그것은 순서가 거꾸로된 것이다.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숙련도를 높이다 보면, 할 수 없었던 것들, 어려운 것들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순리다.

 
 

그런데 이 순리를 자꾸만 거스르려고 한다.

 
 

그러다보면 당연히 실패할 수밖에 없는 거라고 본다.

 
 

 
 

나는 항상 내가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해왔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정상적인 신체 조건을 갖고, 일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나는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와 과정을 연구하는 것을 즐겨 하는데, 그런 것들을 보면 어김 없이 항상 발견하는 것이, 그들은 언제나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중요한 기회를 발견했다는 사실이다.

 
 

내가 20대 초반에 읽었던 어떤 자기계발 서적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었다.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네 할아버지는 그것을 기회라고 여겼다.”

 
 

 
 

뭔가 속이 이미 꼬여 있는 사람들은 이 말을 하찮게 여길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너나 가서 햄버거 가게에서 일해라”는 식으로 일관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늘 간과하는 부분은 ‘어디서든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혀 모른다는 것이다.

 
 

 
 

아는 것이 없고, 시야가 좁기 때문에, 좋은 기회를 알아보지도, 발견하지도 못한다.

 
 

자신이 만약 그런 상태에 있다면, 그런 상태에 있다는 사실을 빨리 알아채야 한다.

 
 

그리고 그런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것이 ‘자기계발’의 의미일 것이다.

 
 


 
 

내 인생에는 언제나 많은 기회들이 있었다.

 
 

지금도 여전히 좋은 기회들이 많다.

 
 

내가 고민하는 것은 단순히 좋은 기회들이 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가장 중요한 일에 선택과 집중을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나는 하루종일 고민이나 생각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진 않는다.

 
 

오히려, 나는 항상 무언가를 계속 열심히 한다.

 
 

가능한한 생산적으로 시간을 보내려 한다.

 
 

 
 

내가 좋은 기회들이 많다고 느끼는 이유는, 그 이전에 충분히 많이 자기계발을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좋은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능력‘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강조해왔다.

 
 

좋은 기회란, 언제나 그것을 감당할 수 있거나 실현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법이다.

 
 

즉, 나에게 좋은 기회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만큼 나의 자기계발이 부족하기 때문인 것이다.

 
 

 
 

“지금 당장이라도 능력에 맞는 일을 일단 시작하고, 그 일을 지속하면서, 지속적으로 능력을 계발할 수 있는 자기계발을 하고, 점차 더 나은 기회로 자신을 옮겨가라”

 
 

이 조언을 몇년째 하고 있는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조언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손해를 보게 되는 사람들은 이 조언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일 것이고, 잘 생각해보면 그럴 수밖에 없다.

 
 

 
 

이 조언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기회비용을 낭비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즉, 자신에게 이미 주어진 시간과 능력조차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채, 계속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이다.

 
 

그 허비하는 시간이 결국 자신에게 있어 최악의 적이 된다.

 
 


 
 

나는 기회를 딱히 멀리서 찾은 적이 없었다.

 
 

항상 기회는 가까이에 있었다.

 
 

주어진 것들을 열심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능력과 기술이 향상되었고, 그러다보면 더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도 해낼 수가 있게 되었다.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3개월 이상 꾸준히 일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 이유가 직장이 문제여서일까, 아니면 그 사람들이 문제여서일까?

 
 

 
 

어느 쪽이 문제인게 중요한게 아니라, 나에게 중요한 것은 내가 이룰 성공이다.

 
 

내가 나의 인생에서 성공을 이루고자 하고, 남들보다 목표치가 높다면, 그에 걸맞는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스스로 훈련과 노력을 거듭해야 한다고 본다.

 
 

 
 

직장이 문제라고 하더라도, 그게 과연 나에게 진짜 중요한 문제인가?

 
 

진짜 중요한 문제는 내가 실제 현실에 적응하는 것이고, 주어진 실제 현실에서 성공할 방법을 찾고 실천하는 것이다.

 
 

 
 

유튜브 같은 것을 보면, 요즘의 현실에 대해 불평불만을 하는 젊은이들을 볼 수 있다.

 
 

그들은 사람들이 뭔가 위안을 해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 너희는 지금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야.”와 같은 위로의 말을 해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만 솔직히 내가 볼 때는 그냥 앓는 소리를 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솔직히 말해서, 그냥 보기만 해도 나약하고 게을러보이는 경우가 많다.

 
 

 
 

‘저 사람들이 진짜 진지하게, 치열하게 노력을 해봤을까?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몸에 익히기 위해 노력을 해봤을까?’

 
 

이런 의문이 들 뿐이다.

 
 

그리고 내가 갖는 의문은 아마도 사실일 것이다.

 
 

 
 

동시에, 별로 특별한 재능이나 능력이 없는데도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이 보이기도 한다.

 
 

재능이나 능력보다, ‘노력’으로 가장 빠르고 손쉽게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바로 오늘날이 아닌가 싶다.

 
 

 
 

과거를 거슬러올라가보면, 모든게 지금보다 어려웠다.

 
 

가령, 내가 경험한 세대는 아니지만, 수능보다는 학력고사가 어려웠을 것이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사람들과 통신을 하거나, 소자본 혹은 무자본으로 창업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은 일로 여겨졌었다.

 
 

그 외에도, 찾아보면 과거에는 지금보다 어려운 점들이 셀 수 없이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사람들은 지금이 과거보다 어려운 이유를 계속 “찾아낸다”.

 
 

과거보다 어려운 이유를 “찾고자 한다면”, 당연히 찾게 될 것이다.

 
 

이게 바로 문제라고 본다.

 
 

 
 

왜 그 이유를 찾고 있는 것인가?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소중하고, 그 시간 동안 동시에 두가지 생각을 할 수가 없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집중하는 선택을 할 수도 있고, 반대로, 나에게 주어진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들을 찾는데 집중하는 선택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왜 전자가 아닌 후자를 선택하는가?

 
 

 
 

자꾸만 문제를 찾지 말고, 해결책을 찾아라.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안되는 이유보다, 되는 이유와 방법, 방향을 찾고, 실제로 실천하는데 집중하기 때문에, 성공을 거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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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추

 
 

 
 

여자한테 어떤 남자를 좋아하느냐고 물어보는 것은 바보같은 질문이다.

 
 

그렇게 물어볼 경우, 여자들은 자기가 원한다고 생각하는 대답을 할 것이다.

 
 

가령, “착하고 자상한 남자가 좋다”고 말하는 여자가 있다고 해보자.

 
 

그런데 만약 당신이 그 여자에게 당신이 생각하는 방식대로 착하고 자상하게 연락하고 데이트를 시도한다면, 당신은 십중팔구 실패할 것이다.

 
 

 
 

처음부터 당신에게 호감이 있는 여자라면 성공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당신은 상대 여자가 마음에 드는데, 상대 여자는 당신에게 별 생각이 없는 상태라면, 당신이 성공할 확률희박할 것이다.

 
 

 
 

그럴 때마다 항상 스티브 잡스의 명언을 기억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눈으로 보기 전까지,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연애 관계 성립 이후에 통할만한 것들과, 연애 관계가 성립되기까지의 과정에서 통할만한 것들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리고 보통의 경우, 마음에 드는 이성과의 관계에서, 전자보다 후자가 훨씬 어렵다.

 
 

초반 연애 관계 형성이 안되기 때문에, 당신을 비롯한 당신 주변의 지인들이 말하는 방법들을 적용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자기합리화를 한다.

 
 

예를 들어, 여자가 어떤 남자에게 이미 이성으로서의 호감(매력)을 느꼈을 때, 그 남자가 말이 없으면 “과묵해서 좋아”라고 말하고, 그 남자가 말이 많으면 “재밌어서 좋아”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성으로서의 호감을 느끼지 못한 상태라면, 그 남자가 말이 없으면 “말도 없고 어색해서 싫어”라고 말하고, 그 남자가 말이 많으면 “말 많은 남자 별로야”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런 경우, 잘못된 접근방법을 선택하는 남자들은 뭔가 화술을 키우려고 하거나, 유머 감각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첫단추부터 잘못 꿰기 시작하면, 한없이 헤메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적어놓고 보면, ‘정말 그런 바보같은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런 경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이는 일반적으로 흔히 관찰되는 부분이다.

 
 

 
 

정말 당연하게도, 연애 관계가 시작이 되려면, 이성으로서의 호감(매력)이 가장 중요한데, 그 부분을 어떻게 키울 것인지 제대로 고민하지 않은 채, 어떻게 상대방과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며, 한없이 잘못된 질문만을 던지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상태가 최소 몇 달에서, 보통 몇 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마음에 드는 이성과 연애를 하는 경우가 별로 없는 것이다.

 
 


 
 

그동안 그레이트라이프에서 다루어진 상당수 글들에서는 아주 극소수의 똑똑한 사람들만 이해할 수 있는, 너무 수준 높은 내용들이 많다는 측면이 있었다.

 
 

가령, 여자가 누가 봐도 매력적이고, 가치도 높은 사람인데, 그 여자 주변에 잘생기고 돈많은 남자들이 많을 때, 어떻게 하면 그런 여자와 연애를 실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장기적인 연애에서 주도권을 유지하고,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을 것인가 와 같은 문제에 대해서, 실제로 통할만한 현실적인 전략 같은 걸 다루면, 애초에 연애 관계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차근 차근 접근해나갈 필요가 있다.

 
 

할 수 없는 것들을 고민하느라, 할 수 있는 기회들까지 놓쳐버린다면, 그것은 안타깝고 어리석은 일일 것이다.

 
 

 
 

물론, 그레이트라이프의 퍼스널 트레이닝에서는, 당신이 할 수 없는 영역들을 대신 도와줌으로써, 당신이 할 수 있는 영역들에만 집중을 해도, 당신이 할 수 없는 영역들까지 놓치지 않게 되는 놀라운 선순환을 실제로 실현할 수가 있다.

 
 

그것이 바로 그레이트라이프의 기적이고, 마법이다.

 
 

 
 

하지만 그레이트라이프의 도움을 받는 행운이 없는 사람들은 일단 자기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결해나가야 한다.

 
 

사실, 그게 최선이며, 다른 대안은 없다.

 
 

이것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는 부분이라서, 일반적으로 대다수 사람들은 이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고 여기며, 오히려 다른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여기는 경우들도 많다.

 
 

 
 

그래서 연애, 픽업을 비롯한 인생의 모든 것들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다.

 
 


 
 

인생은 원래 어렵고, 끝이 없다.

 
 

“한 아이가 성장하려면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말처럼, 한 사람이 성장을 하고, 원하는 성공과 행복을 성취하려면, 생각 이상으로 정말로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그점을 하루빨리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직무만 익히면, 그 다음은 부차적인 것들일 뿐이라고 내심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고, 또한, 자기계발의 중요성과 가치를 과소평가하는 이유일 것이다.

 
 

 
 

그래도 요즘에는 자기계발서적들에 대한 인식이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한때는 자기게발서적들을 읽는 것이 천박하고, 천민자본주의적인 활동으로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다.

 
 

뭔가 고상하게 순수 학문을 배우는 것만이 제대로된 자기계발이자 공부로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다.

 
 

자기 전공이나 기술만으로는 성공할 수가 없으며, 생존하기도 어렵다.

 
 

필요한 모든 것들을, 하루라도 일찍부터, 최대한 무한히 배워나가야 한다.

 
 

예를 들어, 세계적인 투자의 대가인 워렌 버핏은 80세의 나이에도 자신을 투자 공부를 하는 “학생(student)”으로 여겼으며, 그가 일상적으로 하루에 5시간 이상을 보고서라든지, 책이라든지, 무언가를 읽는데 보낸다는 일화는 이미 유명하다.

 
 

그렇게 똑똑하고 성공한 사람들도 계속 배우는데, 보통 사람들이 열심히 배우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그거야말로 이상한 일 아니겠는가.

 
 

 
 

흥미로운 점은, 인간의 적응력은 놀랍고, 인간의 두뇌에는 한계가 없다는 사실이다.

 
 

처음에는 ‘이걸 과연 내가 해낼 수 있을까.. 배울 수 있을까..’ 싶은 것들도 인내심을 갖고 시간을 두고 차근 차근 배워나가면, 결국에는 전체적인 청사진이 보이고, 쉬워지는 시점이 분명히 온다.

 
 

이 부분은 내가 언제나 경험해왔던 부분이다.

 
 

처음에는 불가능해보이고 아득하게 느껴졌던 것들이, 어느 순간 지루하고 따분하게 느껴질 정도로 쉬워진 것들이 많다.

 
 

 
 

이런 식으로, 어려운 것을 쉬운 것으로 바꾼 영역들이 ‘다다익선’으로 많아질수록, 인생도 그만큼 풍요로워진다고 생각한다.

 
 

‘다다익선’이 내가 추구하는 가치관 중의 하나다.

 
 


 
 

연애를 하는 방식에 있어서 어떤 정해진 답은 없다.

 
 

 
 

받는 사랑이 정답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주는 사랑이 정답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어느 쪽이든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고, 각자 장단점이 있다.

 
 

 
 

마음이 힘들고 지친 사람들은 받는 사랑을 원할 것이며, 그런 사랑을 주는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반대로, 마음이 너그럽고 안정적인 사람들은 주는 사랑이 가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사람들의 삶과 모습들을 보면, 어느 한쪽의 사랑만 경험해보고, 다른 종류, 방식의 사랑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생을 마감하는 경우들도 많다.

 
 

그런 면에서, 자기가 일찍부터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경험해보고, 그중에서 자신이 가장 원하는 사랑을 선택 및 실현해서, 그 사랑에 만족하고 감사할 수 있다면, 가장 후회없고 축복받은 인생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좋은 사람, 인연을 만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보고, 연애 과정에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여한 없이 다 해보는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자신이 정답이라고 믿어왔던 것들이 정말로 맞는지 확인해볼 수가 있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언제나 강조하는 부분인데, 인간은 언제나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고, 부족하고 불완전한 부분들은 항상 공존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가 만족, 감사하는 마음을 갖지 못하면, 어떤 상황이 주어져도 그것을 제대로 누리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다시 말하지만, 아무리 완벽해보이는 상황에서도 부족하고 불완전한 부분들은 항상 공존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고보면, 부족하고 불완전한 부분들까지 아름답게 느껴질 수 있는 사랑을 하고, 또 그렇게 시간을 가치있게 보낼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실수와 실패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그것을 더 나아질 수 있는 기회, 보다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보면 더 좋을 것이다.

 
 

 
 

참고로, 나의 경험으로 봤을 때, 받는 사랑보다는 주는 사랑이 훨씬 더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된다.

 
 

그 이유는 내가 주는 사랑으로 상대방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좋고, 나 자신이 그런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형태의 사랑을 하는 것은 쉽지 않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건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사랑을 할 수 있기 위해 노력을 하는 과정이든, 그런 사랑을 실제로 하는 과정이든, 어느 쪽이든 가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은 맥락에서, 주는 사랑을 하는 것을 호구, 퐁퐁남 같은 것들로 여기고, 받는 사랑을 하는 것만이 정답이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착각이고, 무지이며, 상당히 편협한 (시야가 좁은) 세계관이다.

 
 

 
 

애초에 주는 사랑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그리고 그 대상이 어떤 (수준의) 사람이냐에 따라서도 다른 것이다.

 
 

 
 

만약에 이상형의 이성과 연애를 하면서, 주는 형태의 사랑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

 
 

내가 말하는 ‘주는 사랑’이라는게, 일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떤 호구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는 걸 말하는 게 아니다.

 
 

내가 말하는 주는 사랑이라는 건, 일종의 정신적인 교감과 진정한 행복을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받는 사랑만 하는 것은 잘 생각해보면 그다지 만족스러울 수가 없으며, 오래 지속될 수도 없는 형태의 사랑이다.

 
 

심지어, 그런 형태의 사랑을 하는 것을 자랑하기까지 하는 경우는, 그만큼 자기가 부족하다고 열등감이 심하다는 걸 반증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고 본다.

 
 

그런 사람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면, 공허와 외로움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인간은 자기가 어떤 사랑을 받느냐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혹은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상대방에게 어떤 (가치 있는) 존재가 되는가 이다.

 
 

내가 언제나 상대방으로부터 받기만 하는, 어린 아이 같은 부족한 존재라면, 그 상태에 계속 만족,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만족, 감사가 무슨 의미인지조차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자기가 어떤 형태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느냐보다, 자신이 어떤 형태의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느냐 라고 본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적어도, 마음이 모든 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가령, 내가 의심하고 불안해하는 마음을 품고 있으면, 그 마음이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 사람에 따라 자신이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느냐에 따라 대처하는 행동과 태도가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의심과 불안을 상대방에게 표출하면서, 상대방이 문제이기 때문에 나에게 의심과 불안의 마음이 드는 거라는 식으로 말하거나 따질 것이다.

 
 

그리고 또다른 어떤 사람들은 내가 상대방에게 충분한 사랑을 주면서도, 상대방이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게 만들 것이다.

 
 

 
 

언행을 조심하는 것 못지 않게, 관계에서는 자신의 마음가짐을 언제나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마음가짐이 대부분 어떤 결말의 씨앗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자기가 어떤 사랑을 하고 싶은지, 자기 스스로가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나는 잘 모르겠는데, 니가 알아서 잘해봐’ 와 같은 식의 태도는 성인 남녀에게 있어서 매우 곤란한 태도일 것이다.

 
 

그런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런 사람을 상대하는 상대방 입장에서는 매우 피곤하다고 느끼고, 결국 그 사람을 피하려 할 것이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것들이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의외로 이런 속마음을 자기도 모르게 견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셀 수 없이 많다.

 
 

 
 

기본적인 접근방법은, 내가 받고 싶은 형태의 사랑을 상대방에게 먼저 주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전까지, 대부분의 경우, 상대방은 내가 어떤 형태의 사랑을 받고 싶은지 알지 못한다.

 
 

그러니까 상대방으로부터 원하는 사랑을 받고 싶다면, 내가 상대방으로부터 어떤 형태의 사랑을 받고 싶은지 설명하거나 요구, 강요하기보다는, 내가 먼저 상대방에게 느낄 수 있도록 시도해보고,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당신에게 좋은 사람이라면, 그에 응할 것이고,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응하지 않거나 그저 당연하게 여길 것이다.

 
 

이것이 연애, 관계에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 중의 하나다.

 
 

 
 

관계에 진지하면서, 가치와 매력이 잘 계발된 사람들은 이런 점을 굳이 겉으로 말하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는 경우들이 많다.

 
 


 
 

여기까지의 내용을 이해했다면, 내가 왜 평상시에 이성을 만나기 위해 너무 애를 쓰거나, 이곳저곳을 쫓아다니지 말라고 말하는지 알 것이다.

 
 

내가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또 좋은 인연을 믿고 그것을 실천한다면, 좋은 관계는 자연히 따라오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원한다고 말하면서, 막상 그것을 실제로 실현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게 어떤 과정과 방법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연스럽다’라는 것은 내가 늘 말해왔듯이, 그것은 어떤 분야, 영역에서든 가장 어려운 수준에 해당한다.

 
 

 
 

농구에서 슛을 ‘자연스럽게’ 골인시키는 마이클 조던의 폼을 생각해봐라.

 
 

축구에서 슛을 ‘자연스럽게’ 골인시키는 메시의 폼을 생각해봐라.

 
 

영화에서 맡은 배역을 ‘자연스럽게’ 소화시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나 톰 크루즈의 연기를 생각해봐라.

 
 

그것들이 쉽다고 생각하는가?

 
 

 
 

사람들이 말하는 ‘자연스럽다’고 말하는 경우는 보통 둘 중 하나다.

 
 

가장 어려운 최고 수준을 말하는 것이거나, 아니면 급할 때 대충 우연히 만나게 된 경우를 의미한다.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언제나 전자에 해당하는 자연스러움을 갖기 위해 노력한다.

 
 

그것은 노력하고 준비하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결과이며, 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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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시작

 
 

 
 

내가 퍼스널 트레이닝을 직접 진행하게 된 계기는 대략 7~8년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전에 여러해에 걸쳐, 내 업체든, 타 업체든, 연애, 픽업 강의 프로그램들을 수강한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중에 원하는걸 이루거나 유의미하게 변화되는 케이스를 거의 본 적이 없다.

 
 

대부분 약간의 변화의 계기를 맞은 것 정도에 불과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업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였고, 사실상 이 업계를 처음에 개척한 사람이 바로 나였기 때문에, 그 한계 또한 누구보다도 가장 잘 알고 있었다.

 
 

적어도 강사 수준 정도까지는 발전을 해야 뭐가 되도 되는데, 그런 경우가 거의 없었다.

 
 

 
 

그런데, 나와 직접 교류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실력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뛰어났다.

 
 

그 이유는 내가 개인적으로 실력이 뛰어났기 때문일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코칭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뛰어났기 때문이다.

 
 

 
 

나는 원래 내가 코칭을 잘하는 줄 몰랐다.

 
 

그건 나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일을 아주 오래 전에는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위임했다.

 
 

그런 이유로 업체를 설립하고나서 몇 년 동안은 내가 직접 트레이닝, 코칭을 하지 않았다.

 
 

 
 

몇 년 정도에 걸쳐서, 사람들이 어느정도까지 변화를 하거나 못하는지를 지켜보고나서, 내가 직접 코칭을 하게 되었다.

 
 

성과는 처음부터 좋았다.

 
 

 
 

처음에 내가 코칭을 했던 사람은 픽업을 어느정도 알고 있던 사람이었는데, 일정 수준 이상으로 실력이 올라가는데 있어서 병목현상을 겪고 있던 사람이었다.

 
 

그 사람도 경험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전혀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업계에는 그 사람보다 실제 실력이나 매력이 뛰어난 사람 자체가 거의 없었다.

 
 

 
 

그 사람 입장에서 다른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처음부터 나를 만났던 것은
행운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사람을 만나서 시행착오를 겪다가 돈과 시간을 날리면서 결국 실패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면, 나중에는 어떤 것도 불신하게 되고, 더 이상 시도도 하지 않게 되어, 포기, 체념하게 된다.

 
 

 
 

아무튼, 내가 처음에 코칭했던 사람은 전체적인 점수를 100점이라 했을 때, 85점 정도의 실력에 머무르고 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 사람은 95점 정도의 실력을 가진 사람이 실현할 수 있던 결과 수준을 원했다.

 
 

이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85점 수준의 실력에서 95점 수준의 실력에 도달하려면, 10점 정도만 약간 보완하면 어렵지 않게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믿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라는 사실이다.

 
 

 
 

85점 수준의 실력에서 95점 수준의 실력에 도달하려면, 0점에서 85점 수준의 실력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정교하면서도, 전면적인 변화, 혁신이 필요하다.

 
 

이는 학창 시절에 겪었던 성적 향상의 원리와 과정을 생각해보면 쉬울 것이다.

 
 

 
 

전과목 평균 80~95점 정도 수준에 도달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것은 평소에 수업을 성실하게 듣고, 교과서 한두번만 읽어봐도 도달할 수 있는 점수대이다.

 
 

그런데 85점에서 95점 수준으로 진입하려면, 자신의 취약 과목을 집중적으로 보완해야 하고,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자기가 자주 틀리는 문제들을 하나씩 확실하게 바로잡아나가야 한다.

 
 

 
 

연애, 픽업에서도 이와 똑같은 원리가 그대로 적용된다.

 
 

실력이 85점 정도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사람들은 늘 비슷한 실수를 자기도 모르게 반복하고 있고, 자기가 어떤 실수들을 하는지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어느정도 수준의 이성들에게는 매력 어필이 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이성들에게는 매력 어필이 충분히 되지 않는다는 것이 현실적인 문제이자, 한계점이다.

 
 

그런데, 이 상태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가진 생각이 뭐냐면, ‘더 많이 하다 보면 될 것이다’와 같은 생각으로, 계속 경험의 양을 더 늘리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안될 수밖에 없다.

 
 

그건 마치 자기가 이미 잘 풀 수 있는 (쉽거나 익숙한) 문제를 계속 반복해서 푸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실력 향상이 제대로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려면, 자기가 기존에 풀지 못했던 문제들을 풀 수 있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그 사람에게 패션/스타일을 전체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자주 반복되는 실수들을 바로잡아주었다.

 
 

그러자, 들쭉날쭉하던 성공 확률이 일정하고 균일하게 상향평준화되기 시작했으며, 그전까지는 전혀 불가능한 영역으로 여겼던 수준의 이성들까지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연애, 픽업의 문제가 어느정도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해결, 충족이 되자, 일에 있어서도 더 의욕적으로 임할 수 있게 되었고, 결국 일과 연애의 선순환에 진입하게 되었다.

 
 


 
 

그런데, 앞서 언급한 사람은 원래부터 어느정도 잘하는 사람, 준비되어 있는 경우에 속하는 사람이었다.

 
 

코칭을 하다보면, 항상 그런 사람만 접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연애, 픽업 경험이 전혀 없는 모태솔로들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연애, 픽업 이전에 일과 삶에 대한 문제부터 당장 시급하게 해결이 필요한 사람들도 있다.

 
 

사실, 이런 경우들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고 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사람 이후에 코칭을 하게 된 사람은 연애, 픽업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었다.

 
 

그 사람은 남중, 남고를 나왔고, 직장도 남초 집단이라, 삶에서 이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이성을 만나는 방법은 커녕, AA(Approach Anxiety, 접근 공포증)이 심해서, 이성에게 말도 제대로 걸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제대로된 직장을 다녀본 경험도 없어서, 군대를 다녀온 뒤에 아르바이트 수준의 일만 하고 있었다.

 
 

학력도 고졸이었다.

 
 

이 사람을 코칭하게 되면서, 그전에 내가 코칭했던 사람은 아주 쉬운 (수월한) 케이스에 속한다는 사실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전에 코칭했던 사람의 경우, 나이는 20대 후반 정도에 이미 어느정도의 직장 경력, 연차가 쌓여 있었으며, 안정적인 수입이 있었고, 일과 삶에 대한 좋은 습관들과 마인드도 일정 수준 이상으로 갖추고 있어서, 오로지 연애, 픽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처음부터 갖춰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운동도 그전부터 꾸준히 해와서 몸도 좋은 편이었고, 외모도 준수한 편이어서, 더 높고 까다로운 기준들을 추구하는 것을 이미 당연히 받아들여야 할 (다음 단계) 과정으로 여기고 있었다.

 
 

그 사람은 이미 오래전부터 내 글들을 정독해왔으며, 평상시에 자기계발의 중요성에 대해 항상 깊이 공감해왔다고 한다.

 
 

알고보니, 거의 나의 추종자(?)와도 같은 사람이었다.

 
 

 
 

아무튼, 그 이후 어려운 케이스에 속한 사람을 코칭하게 되면서, 내가 다루게 되는 분야, 영역도 확장되었다.

 
 

그 사람은 단순히 연애, 픽업의 기술만 더 다듬고, 업그레이드하는 수준이 아니라, 일과 삶에 있어서도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변화가 필요했다.

 
 

그래서 그때 나는 난생 처음 다른 사람의 취업, 진로 상담까지 하게 되었다.

 
 

 
 

취업시장에 존재하는 수많은 일자리들 중에, 그 사람에게 적합한 메리트 있는 직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까지 일일이 교정해주고 체크해주었다.

 
 

그 사람 뿐만 아니라, 나 또한 그런 작업을 난생 처음 해보는 것이었지만, 왠지 모르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직감이 들었고, 그 직감은 들어맞았다.

 
 

 
 

그 사람은 머지 않아 새로운 직장에 순조롭게 취직하게 되었으며, 이전에 다니던 직장에 비해 훨씬 더 많은 수입을 벌어들이게 되었고, 그 수입은 지속적으로 늘어났다.

 
 

그 과정에서 나는 그 사람에게 일과 성공에 대한 마인드를 꾸준하게 전수해주었으며, 동시에 연애, 픽업에 대한 노하우도 전수해주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은 직장 내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며, 머지 않아 임원 제의까지 받게 되었고, 연애, 픽업도 모태솔로 수준에서 어느정도 다양한 이성들과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향상되었다.

 
 

 
 

이런 경험을 하게 되면서, 연애, 픽업의 문제가 단순히 연애, 픽업의 문제만이 아닌, 삶 전반에 걸친 종합적이고 총체적인 문제라는 점을 다시한번 확실히 확인할 수가 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분야, 영역은 이후로도 계속 확장되어갔다.

 
 

취업, 진로 상담 뿐만 아니라, 사업을 처음 해보는 사람이 사업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경험, 그리고 오랫동안 히키코모리 같은 생활을 하면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사람이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경험 등..

 
 

나 스스로도 처음 경험해보는 상황들의 연속이었다.

 
 

꽤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야 거의 모든 일들이 내가 이미 해본 실제 경험의 영역 안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동안의 과정은 나 자신에게도 도전과 한계 극복의 연속이었다.

 
 

다른 사람들의 삶을 도와주는 것 못지 않게, 나 자신의 삶도 중요하고, 내가 실제로 성공 경험을 해봐야, 더 확신을 갖고 다른 사람들에게 올바른 방향이 무엇인지 전수해줄 수가 있는 측면이 있었다.

 
 

 
 

이 모든 과정들은 제한된 시간과 자원 속에서 어떻게 하면 한계를 극복, 초월할 수 있는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었다.

 
 

나 자신에 대한 자기 통제력이 무너진다면, 조금도 더 지속될 수가 없는 치열한 시간의 연속이었다.

 
 

 
 

그리고 그중에는 상당히 어렵고 까다로운 수준을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집안 재산이 수백억대에 이르는 금수저 집안의 사업가라던가, 의대생이나 이미 성공한 의사라던가, 이런 사람들을 돕거나 코칭하는데 있어서 이미 누구나 알만한 뻔한 수준의 지식, 경험을 다루는 건 의미가 없었고, 서로에게 용납될 수도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좋든 싫든 새로운 영역, 더 나은, 더 높은 수준의 영역을 개척할 수밖에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 모든 과정들을 능히 헤쳐나올 수 있었는지 놀랍다.

 
 

인간의 적응력은 원래부터 놀라운 것이라고 생각해왔지만, 그것을 실제로 경험해보면서, 더 확실히 느끼는 부분이다.

 
 

이 모든 경험들을 토대로 내가 얻은 가치는, 기존에 이미 내가 확실히 알고 있다고 믿는 영역들 뿐만 아니라, 내가 잘 모르거나 불확실한 영역들까지도 결국 잘해낼 수가 있다는 믿음, 확신을 갖게 된 것이다.

 
 

 
 

실제 경험의 가치는, 그것을 처음 했을 때보다, 그 이후에 다시 했을 때 그것을 더 쉽게 만들어준다는 점이다.

 
 

‘쉽게 만들어준다’는 점이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누구나 언젠가는 바보가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자신의 인생을 충분히 높은 수준에 올려놓으면서도, 바보라도 운영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만들어놓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

 
 

– 연애에서의 행복을 실현한다

 
 

– 비즈니스에서의 성공을 거둔다

 
 

를 이룩하거나, 부자가 된다

 
 


 
 

이러한 것들은 사람들의 생각만큼 그렇게 단순하거나 단편적인 문제가 아니다.

 
 

 
 

내가 오래 전에 읽었던 어떤 자기계발 서적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었다.

 
 

 
 

“진정한 부자가 되는 과정은 단순히 돈을 버는 과정이 아니라, 완전하고 성숙한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이다.”

 
 

 
 

그때 이 문구를 읽었을 때, 어렴풋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이 말이 경험적으로도 실제로 반드시 필요하고 맞는 말이라고 느낀다.

 
 

 
 

결국, 사람의 인생은 자신이 지탱하고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이루어지고, 유지될 수 있다.

 
 

 
 

그러므로 성공적인 살을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하루라도 일찍 자신이 지탱하고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적극적으로 확장해나가야 한다.

 
 

록펠러가 말한 “성공의 황금률은 확장이다.”는 말도 같은 맥락이다.

 
 

 
 

행복, 성공, 부의 진정한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드물 것이다.

 
 

결과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과정을 제대로 설계하거나 관리할 수도 없다.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결과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과정을 제대로 관리함으로써, 실제 성공을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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