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고품격의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가?

 

 

고품격의 여성을 유혹하는 방법

 

혹시, 진정으로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당신 자신의 수준으로는 얻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가? 그러지 말라.

 

인생은 유한하다. 진정으로 당신의 기준에 맞는 여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에도 인생은 그리 길지 않다. 가능한 한 당신이 원하는 최고의 여성과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라.

 

물론 그 과정이 쉽지는 않다. 매력 계발과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http://imfglc.com에서는 ‘기준에 맞는 고품격의 여성을 유혹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부트캠프와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나는 여자를 굉장히 많이 만나지만 10점 만점에 9점이나 10점에 해당하는 여성은 만나지 못한다는 수강생을 만난 적이 있다. 그 수강생은 특히 엄청나게 예쁘거나, 높은 가치, 즉, 모델이나 배우 같은 여성은 못 만난다고 했다. 20분을 클럽에서 같이 있다 보니 그 이유를 뻔히 알 수 있었다. 단지 그러한 여성에게 접근하지 않아서였다.

 

고품격의 여성을 원한다면 99% 먼저 다가가야 한다. 아름다운 여성을 원하면 아름다운 여성에게 다가가야 하고, 똑똑한 여성을 원하면 똑똑한 여성에게 다가가야 하고, 10점에 해당하는 여성을  만나고 싶으면 10점짜리 여성에게 다가가야 한다.

 

픽업 연습하기

 

당연히 10점짜리, 즉, 이상형을 얻기 위해서는 이상형에 접근해야 하지만, 고품격의 여성에게 작업을 걸어 성공하려면 많은 연습을 해야 한다. 모델이나 배우 같은 여성들은 옆집 여자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 생활을 한다. IMFGLC 강의에서 배우는 전반적인 내용을 써도 가능하지만, 진행력과 뉘앙스가 바뀐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9~10점짜리 여자에게 작업을 걸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고, 필자도 마찬가지였다.

 

높은 가치를 보여주기

 

고품격의 여성에게 접근을 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누구에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당신이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 접근하는지에 따라 같이 있는 사람들이 당신이 어떤 “가치(Value)”를 지니고 있는지를 판단하게 된다.

 

여성에게 접근하지만 매력적인 여성을 멀리하면 자기가 그 정도의 수준이라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여자들은 자기를 만나는 모든 남자들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남자들이 내비치는 신호에서 많은 것을 판단한다. 그래서 몸짓(Body Language)이 중요하고, 사회적 증명(Social Proof)과 뛰어난 패션감각만큼이나 누구에게 접근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애원하지 마라.

 

고품격의 여성들은 대부분 다른(그리고 매력적인) 삶을 산다. 10점짜리를 상대하면서 다른 모델이나 배우가 어떤지 물어보고 그녀가 다녀온 파티들에 대해 물어보고 싶더라도 절대로 그러지 말라. 절대. 자신과 같거나 비슷한 수준의 여성과 얘기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드러낼 뿐이다.

 

설명을 하자면, 보통의 10점짜리들은 “10점짜리를 만나봤어야 함”과 같은 기준을 가지고 남자들을 만나러 나가지는 않는다. 하지만 동시에, IMFGLC의 기술들 중 사전선택(Preselection)이나 사회적 증명은 충분히 쓸모가 있다. 이는 여성들이 다른 여성의 판단을 사용하여 선택의 폭을 좁히고 시간을 단축시키기 때문이다. 만약 같은 수준의 다른 여성들이 당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그녀도 당신이 다가오는 것을 그리 쉽게 허락하지는 않을 것이다.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은 어차피 지루할 뿐이고 당신에 대한 아무런 사실도 얘기해주지 않는다. 질문과 이야기(Story)를 적절히 섞어가며 얘기하는 것을 잊지 마라. 또는, 만약 그녀에게 궁금한 것이 있다면 찍어서 맞추어보아라(Cold Reading). 매력적인 여성들 중 “어제 그 남자 참 좋드라, 근데 걔에 대해서 아는 게 하나도 없어. 나에 대한 것은 엄청나게 많이 물어보긴 했지만!” 이렇게 말하는 여성이 있는가? 없다.

 

최고의 데이트코치들에게 조언을 구하라.

 

IMFGLC에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연애 컨설팅 커뮤니티, 카피톨리네(http://imfglc.net)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에 우리는 고품격의 여성과 데이트하는 법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이는 인터뷰의 주제이기도 해서 그렇다. 고품격의 여성과 데이트를 하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을 배우고 싶다면, IMFGLC의 마스터 트레이너들과의 인터뷰 1시간이 더 나을 것이다. 이 글에서 배운 것 이외에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품격”을 평가하는 법과 그 신호를 찾는 법

–       어디서 고품격의 여성을 찾을 것인가?

–       불안정과 정신적인 면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소셜 서클을 사용하여 고품격 여성을 유혹하기

–       효율적으로 여성 고르기

–       10점짜리 픽업과 귀여운 옆집 여자에게 접근하는 것의 차이

–       나이에 따른 접근법

–       그 외의 수많은 방법들

 

우리가 출시한 일레븐 에센셜즈(11 Essentials)나 비욘드 워즈(Beyond Words)를 시청한다면, 앞서 말한 내용들을 순식간에 배우고 습득할 수 있다. (100% 한글 번역판은 http://imf4.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여성을 유혹하는 방법은 자전거 타기나 운전하기처럼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진화를 거듭하고 자손을 번식해야 하는 남자들이 여성을 유혹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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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지배자

 
 

 
 

우리는 매일 똥을 싸고 있다.

 
 

생물학적인 의미에서 매일 똥을 싸는 것은 건강하다는 신호다.

 
 

하지만 정신적, 시간적 의미에서 매일 똥을 싸는 것은 인생이 실패로 향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이것이 누적되면 결정적 실패(Critical Failure)로 이어지게 된다.

 
 

 
 

그렇다면 똥을 싼다는 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대표적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의미한다.

 
 

 
 

가끔 잊을만하면 나에게 연락이 와서 1:1 트레이닝을 신청할듯 말듯 간만 보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대략 1년에 한번 정도 나에게 전화를 해서, 다짜고짜 자기가 처한 상황, 현실에 대해 말을 하며, 최근에 있었던 일들을 하소연하며, 자기는 정말 노답이냐며, 괜찮겠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었다.

 
 

그때마다 나는 딱히 해줄 말이 없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상황은 말 그대로 ‘총체적 난국‘이었기 때문이다.

 
 

 
 

나이는 40대에, 직업은 없고, 어떤 일을 해도 꾸준히 하지 못하고, 직업 시장을 찾아봐도 요즘 일자리가 없다며 불평불만만 하고, 자기 자신의 가치에 대한 객관적 평가는 망각한채, 어떻게 하면 괜찮은 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 그런 궁리만 하고 있으니, 말 그대로 ‘노답‘이었다.

 
 

10대나 20대인 사람이 이런 고민을 하면, 그래도 그러려니 할 수 있겠지만, 40대가 된 사람이 아직도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사기꾼들은 이런 사람에게 “연애 기술을 배우면 당신도 연애할 수 있어요”라고 달콤한 말을 해줄 수도 있겠지만, 나는 양심상 그런 말을 해줄 수가 없었다.

 
 

“당신은 쉽게 말해서 말기암 환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말기암 환자가 어떻게 하면 몸짱 연예인, 톱스타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게 현재 당신의 모습이에요.

 
 

하루빨리 현실을 직시하시고, 지금부터 생활습관이라도 고치셔서, 어떤 일이든 가리지 말고 빠르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그 사람의 넋두리에 대한 나의 대답이었다.

 
 

 
 

질문하는 사람 자신은 잘 모르겠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그 사람이 하는 질문의 내용만 대략 들어봐도, 내공이 어느정도인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훤히 보인다.

 
 

 
 

성공에 있어서 어떤 정해진 답은 없지만, 적어도 나이가 들수록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야지, 악취(똥냄새)가 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이 얼마나 제대로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지금도 새롭게 열심히 살고 있는지는 그 사람이 하는 말, 사용하는 단어 표현들, 세상을 보는 관점 등을 보면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가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부분을 전혀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앞서 언급한 사람 자신은 너무 힘들거나 답답해서 나에게 연락을 했을 수도 있고, 간만 보려고 했거나, 혹은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고 연락을 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 그다지 현명하다고 할 수가 없다.

 
 

 
 

나의 경우, 힘들거나 답답한 일이 있으면 왠만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하소연하지 않는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고자 한다.

 
 

이런 식으로 해서, 나는 힘들거나 답답한 일이 계속해서 반복되지 않도록 만든다.

 
 

 
 

그리고 나는 인생에서 을 보지 않는다.

 
 

간을 보려고 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

 
 

안그래도 해야 할 일들이 천지인데, 무슨 여유가 있어서 간을 보고 다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내가 궁금한 것은 단지 ‘실제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이 부분은 사전에, 혹은 평상시에 틈틈이 리서치를 해보면 대부분 파악할 수가 있다.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든, 사람에 대한 것이든, 주식이나 부동산 등 투자를 하는 것이든, 다 마찬가지다.

 
 

 
 

그리고 나는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런 생각은 언제 해봤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내 생각에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책을 통해 기본적인 교양조차 쌓지 못했을 정도로 게으른 사람들이다.

 
 

제대로된 책 몇권만 읽어봐도 아무 생각 없이 인터넷 서핑을 하는 것보다 몇배는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지식, 경험을 얻을 수가 있는데,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는 사람은 아마도 이런 식의 시도를 해보지 않았을 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똥냄새가 나는 사람들의 주된 특징 중의 하나는 ‘쓸데없이 자신감이 넘친다‘는 것이다.

 
 

사실, 그것은 ‘자신감’이라고 할 수도 없다.

 
 

그것은 오히려 ‘두려움‘에 가깝다.

 
 

즉, 속으로 ‘이대로 괜찮은걸까’ 하며 두려워하고 있는데, 겉으로 괜찮은 척 쓸데없이 자신감을 표출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계란으로 바위치기“를 하려다가 를 입는 경우도 많다.

 
 

 
 

나는 이것도 사실 일종의 ‘게으름‘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자기 자신과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은 굳이 애쓰지 않아도 매사에 자신감, 확신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된다.

 
 

왜냐하면 모든 일들이 결국 뜻하는대로 흘러가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내가 괜찮은 척 쓸데없이 자신감을 표출하거나, 지나치게 허세를 부리는 사람들은 내 경험상 99.9%도 아니고 순도 100.0%로 가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시간은 야속하게도 언제나 내가 바라는 것보다 빠르게 흘러간다.

 
 

그래서 어영부영 하면서 쓸데 없이 고민하거나 궁상을 떨 여유가 없다.

 
 

제대로 준비하는 것, 그리고 충분히 누리는 것, 이 2가지를 위해서 평상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분별력과 인성이다.

 
 

이 2가지를 보면 그 사람의 가치와 인생을 알 수 있다.

 
 

분별력은 현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의미하고, 인성은 상황에 반응하고 대처하는 나의 태도를 의미한다.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몰라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평소에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는가 이다.

 
 

‘시기(timing)’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을 넘어, 모든 것이기 때문이다.

 
 

 
 

깨닫기가 어렵지만, 세상은 한번씩 리셋(reset)이 된다.

 
 

그래서 리셋이 되는 타이밍에, 내가 잘 준비되어 있는가, 어떤 사람과 함께 하고 있는가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것이 내가 앞으로 순풍을 타고 나아갈지, 아니면 역풍을 맞으며 개고생을 할지를 좌우한다.

 
 

 
 

내가 사람들을 돕는 방식 또한 바로 이러한 맥락이다.

 
 

사람들이 내가 어떻게 그들을 돕는지 알지 못하더라도, 나는 그들이 순풍에 돛단듯이 꽃길만 걸을 수 있도록 (적어도 그렇게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나의 내공이 계속 깊고 넓어질수록, 어떻게 돕는가에 대해 일일이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다.

 
 

일일이 말로 설명할 수가 있다면, 그것은 이미 제대로 돕고 있는 게 아니다.

 
 

 
 

그리고 물론, 순풍에 돛단듯이 꽃길만 걷는 사람들도 가끔 힘든 순간들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대부분 행복한 고민인 경우가 많다.

 
 

 
 

고민을 해도 정말 심각한 고민을 해야만 하는지, 아니면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지, 이것은 앞서 언급한 근본적인 인생의 차이에서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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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과 현실의 근본적 차이

 
 

 
 

최근, 중국 최대의 부동산 재벌 기업(그룹)인 헝다그룹이 파산 위기에 처하면서, 세계 경제가 떠들썩하다.

 
 

창업자인 쉬자인은 불과 2년전인 2019년 3월에만 하더라도 362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해 세계 22위, 중국 3위의 부호였으나, 현재는 파산 위기에 처해 있다.

 
 

그리고 회사의 시가총액은 72억 200만 달러까지 상승한 바 있으며, 이 기업이 잘나갈 때에는 누구도 이 기업이 파산 위기에 처할 거라고는 예상치 못했다.

 
 

 
 

앨런 그린스펀이 말했듯이, “위기의 필수불가결한 요건은 예측불가능성“이다.

 
 

 
 

헝다그룹 사태를 보면서, 나는 내가 가져왔던 평상시의 믿음이 역시 맞다는 걸 또한번 실감할 수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근거 없는 믿음을 갖고 있으며, 위험을 제대로 평가하지 않고, 스스로의 판단을 과신한다.

 
 

워렌 버핏은 “잘 아는 곳에만 투자해라“고 오래 전부터 거듭 강조하지만,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투자계에서 이 말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사람들은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은 여태까지 불패신화였어”, 이러한 믿음을 견지하며, 앞으로도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하는 밑도 끝도 없는 아몰랑 낙관을 하고 있다.

 
 

그나마 가지고 있는 낙관적 근거로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 정도밖에 없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으니까, 가격은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 논리의 근거이다.

 
 

 
 

그렇지만 나는 이러한 논리에 대해 “효율적 시장가설은 개소리다“라는 버핏의 말을 인용할 수밖에 없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순진하게 믿는 것 또한 일종의 효율적 시장가설을 믿는 학자적인 관점이다.

 
 

시장이 언제나 경제 이론과 상식에 따라 잘 작동하는 것이었다면, 전문가들의 예측은 언제나 정확히 맞아떨어졌을 것이며, 발빠른 사람들이 투자에 실패할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보자면, 내가 볼 때, 시장에서 통하는 유일한 법칙은 “어떠한 법칙도 없다“는 것이 유일한 법칙이다.

 
 


 
 

대중이 옳다고 해서 옳은 것이 아니라, 내가 믿는 자료와 사실이 옳으면 옳은 것“이라는 버핏의 말이 맞다.

 
 

무엇이 정말로 옳은 분석인지는 자기 자신만이 알 수 있을 뿐이다.

 
 

 
 

나 또한 내 나름대로 옳은 분석에 기초한 관점을 갖고 있고, 그 관점에 따라 결정하고 행동했을 때, 언제나 변함 없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수없이 확인한 바 있다.

 
 

그리고 또한가지 중요한 것은 그 범위를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다.

 
 

자신이 볼 수 있는 시야 밖에 있는 것들에 대해 함부로 무모한 시도를 하면 거의 필연적으로 실패하게 된다.

 
 

그러한 무지 자체가 위험이다.

 
 


 
 

한편, 사람들은 어떤 도전을 하는데 있어서 일종의 죄책감이나 두려움을 갖는 것 같다.

 
 

왜 해보지도 않고 그렇게 김칫국부터 마시는지 알 길 없다.

 
 

인생은 그런 고민을 한가하게 해도 될만큼 충분히 여유롭지가 않다.

 
 

 
 

그리고 그런 고민이나 생각이 드는 것 자체가 일종의 “위험 신호“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가?

 
 

그것은 지금처럼 고민을 하거나 궁상만 떨고 있으면, 지금 가지고 있거나 누리고 있는 것들조차 조만간 잃을 수도 있다는 위험 신호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그런 고민이나 궁상을 들으면 내심 답답하다.

 
 

 
 

무언가 지혜로운 생각을 갖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도 의미 있는 성공을 이루기가 만만치 않은데, 쫄보처럼 궁상만 떨고 있으면 무슨 기막힌 좋은 일이 일어나겠는가.

 
 

아마 될일도 안될 것이고, 궁상만 떨고 있는 쫄보에게 기막힌 좋은 일이 일어나는거 자체가 희한하고 이상한 일일 것이다.

 
 

물론 그럴 일도 없겠지만.

 
 

 
 

“나약하고 불완전한 인간이다보니 어쩔 수가 없네요”라고 핑계댈 수도 있겠지만, 그런 핑계는 마음 속으로 영원히 접어두자.

 
 

어차피 인생은 포기하고 안주하거나, 아니면 계속 앞으로 나아가거나, 둘 중 하나다.

 
 

즉, “all or nothing”, “winner takes all”이다.

 
 

 
 

사람들에게 내가 종종 강조하는 것은 “감당할 수 있으면 야망이고, 감당할 수 없으면 탐욕(과욕)“이라는 사실이다.

 
 

내가 도움을 주는 한, 어떤 것도 이룰 수 있고, 어떤 것도 과욕이 아니다.

 
 

모두 다 ‘도전‘의 일종이고, ‘성장‘의 ‘기회‘이다.

 
 

 
 

계속 나아지는, 성장하고 발전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언제나 자기 자신을 도전자의 포지션에 두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인생은 하루라도 도전을 멈추는 순간부터 도태되기 시작한다.

 
 

만약에 도전하지 않고도 성장, 발전하는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지 나에게 알려주기 바란다.

 
 

 
 

이런 생각들은 사실 주변 사람들에게는 가끔, 정말로 가끔 내비치는 생각일 뿐이지만, 평상시의 내 마음 속에는 언제나 이런 생각들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차근차근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나가세요” 이렇게 말해준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상태지금 현재 할 수 있는 것들조차도 자꾸 나중으로 미루는 습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내가 마음 속으로 갖고 있는 성장에 대한 마인드를 서로 공감하기가 어렵고, 오히려 관점이 상충되거나 갈등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한 갈등을 처음부터 피하기 위해서 채찍질이나 팩폭보다는, 응원과 격려의 말을 해주는 편이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시간 감각과, 내가 마음 속으로 갖고 있는 시간 감각은 전혀 차원이 다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할 수 있는 일들도 나중으로 미루는 경우가 많지만, 나의 경우에는 “미래의 꿈과 목표를 현재 시점으로 앞당기는” 삶을 추구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거의 항상 사람들이 가장 기피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들부터 우선적으로 실행하고 처리한다.

 
 

그리고 그 과정이 나에게는 오랫동안 훈련, 숙달이 되어 있어서, 딱히 엄청나게 고통스럽지도 않고, 그저 무감각한 느낌에 가깝다.

 
 

 
 

하지만 예전에 내가 하는 과정을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약간 체험할 수 있게 해준 적이 있는데(그 사람이 자발적으로 해보고 싶다고 해서), 잠시도 견디지 못하고, 오히려 오해까지 사게 되는 것 같아서, 그뒤로는 이러한 부분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려고 하지 않는다.

 
 

나 자신은 필요한 현실까지 보되,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고 싶은 현실만을 보여주는” 접근이 기본적으로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내가 다른 사람들을 온실 속의 화초처럼 대하는 이유는 그들의 성장을 도와주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앞서 말한 도전적인 성장 같은 경우는 어디까지나 자기 스스로가 결단이 서야 하고, 그러기 전에는 다른 사람들이 도와줄 수가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결단이 서 있지 않은 상태에서 도와주려 하면, 오히려 자신을 힘든 상황으로 내모는 것 아니냐고 오해를 빚기도 한다.

 
 

 
 

하지만 “세상은 어차피 위험 천국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라는 마크 주커버그의 말처럼, 좋든 싫든 성장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후회를 하거나, 아니면 그저 그런 삶에 안주하거나, 둘중 하나의 상황, 결과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 숙명적 한계를 안고 있다.

 
 

 
 

그렇다면 “계속 힘들수밖에 없는가. 시작도 하기 전에 의욕이 꺾이는 것 같다.”라고 말을 한다면, 사실 그렇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의욕을 불어넣어주고, 동기부여까지 해주기를 바란다면, 이미 스스로가 나약하고 의존적인 것이다.

 
 

(예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의욕을 유지하는 것과 동기부여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다.)

 
 

 
 

무언가를 하거나 도전할 때, 내 기분이 괜찮아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면, 아무것도 제대로 성취할 수가 없을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어느 시점에 도달하면 계속 힘들지 않고 오히려 편안할 수 있다”는 식으로 달콤한 말을 속삭이지만, 사실 그것은 실제 현실이 아니라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워렌 버핏이나 빌 게이츠는 지금쯤 편안하게 살고 있겠나?

 
 

참고로, 빌 게이츠는 결혼 후에도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하드하게 일을 해서, 그로 인해 부부간의 갈등이 잦았다고 한다. (결국 이혼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도 “나는 일주일에 72시간 이상씩 일을 했다. 미친듯이 열심히 일해라(work super hard)!“고 말한다.

 
 

 
 

그런 사실들을 보면 아무것도 느끼는 바가 없는가?

 
 

그렇게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도 하나같이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왜 어중간한 사기꾼들이 하는 말들에 속아넘어가는가?

 
 

 
 

실제로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거나 믿는 것은 언제나 착각이요, 환상이다.

 
 

그것은 이미 어느 시점부터 초심을 잃은 것이다.

 
 

 
 

참고로, 100년 전의 전설적인 기업가인 알프레드 슬론도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There is no resting place for an enterprise in a competitive economy.”

 
 

이 부분에 있어서,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은 전혀 없다.

 
 

 
 

그레이트라이프에서 지속적인 성공을 실현, 유지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초심을 견지하고 실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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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확인이 필요하다면 이미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 것

 
 

 
 

타인에게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물어보거나 확인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아마도 스스로 내심 불안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에게도 종종 확인을 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대로 하면 잘하고 있는 걸까요?

 
 

괜찮을까요?”

 
 

이런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타인의 확인을 구해야 한다면, 이미 뭔가 잘못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일종의 ‘신호‘이다.

 
 

 
 

그동안의 경험을 보면, 사람들은 자신이 생명의 길로 가고 있는지, 죽음의 길로 가고 있는지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것 같다.

 
 

이는 마치 ‘끓는 물 속의 개구리‘와도 같다.

 
 

 
 

냄비 속에 물과 개구리를 넣고, 서서히 물을 끓이면, 물이 펄펄 끓기 전까지, 개구리는 자신의 죽음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이러한 비극을 막는(예방하는) 방법이자 방향은 결국 개구리가 왕자로 변모할 수 있도록, 옆에서 누군가가 지켜봐주고 도와주는 길 뿐이다.

 
 

 
 

하지만 현실은 자신의 삶을 돌보기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위해 그렇게까지 해주는 경우는 없다.

 
 

 
 

다른 사람들이 당연히 자신을 도와줘야 하는 것처럼 여기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런 식의 삶의 태도는 언젠가 막다른 길에 봉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자업자득“이라는 말처럼, 자신이 그동안 덕을 쌓으며 살아왔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그만한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자신이 그동안 가시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이용만 하며 살아왔다면 위기에 처했을 때 아무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어느 쪽에 속하는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알 것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듯이, 연애든, 일이든, 어느정도 스스로 노력하고자 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여기서 사람들간의 수준 차이를 엿볼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사람에게 일일이 확인을 구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또다른 어떤 사람들은 어느정도 스스로 잘해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면서도 자신이 하지 못하는 부분들에 대해 조언을 구하며 다른 사람의 도움을 효과적으로 활용한다.

 
 

전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어떤 걸 하더라도 제대로 해내지 못할 것이고,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어떤 걸 하더라도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어느정도 수준급에 도달할 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도 언제든지 얼마든지 위기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

 
 

어떤 일들은 노력이나 능력만으로 되지 않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이다.

 
 

 
 

연애나 사업, 혹은 투자가 바로 그런 경우들에 해당한다.

 
 

 
 

운전 면허를 취득하거나, 토익 시험을 준비하는 것과 같은 과제들은 ‘정답의 범위‘가 어느정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대처하기가 쉽다.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의 삶에서 어떤 정답이 있을 거라고 믿는 사고방식에 길들여져 있는 것 같다.

 
 

그러한 ‘삶의 관성‘이 위기나 실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나역시 사람들로부터 거의 시도때도 없이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자 하는 연락을 받는다.

 
 

물론, 그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나의 클라이언트 분들께는 책임감을 갖고 최대한 도와드리고자 한다.

 
 

 
 

하지만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는 심보를 갖고 자신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달라며 조르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들은 안타깝지만 도와줄 수가 없다.

 
 

왜냐하면, 내가 돈을 밝히거나 매정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도움을 제대로 충분히 제공해주기가 생각보다 실제로 어렵기 때문이다.

 
 

 
 

일단.. 자기가 보고 싶어하는 것들만을 보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기를 바라는 것인지, 여기서부터 대화의 방향이 달라진다.

 
 

 
 

보고 싶어하는 것들만을 보려고 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자신의 생각을 바꿀 가능성이 낮고, 시야도 좁기 때문에, 딱히 해줄 말이 없다.

 
 

기왕이면 부정적인 말보다는 좋은 쪽으로, 건투를 빈다며, 단지 응원의 한마디를 건넬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경우는 대부분 좋지 못한 결과로 이어질 것이겠지만 말이다.

 
 

(애초에 보고 싶어하는 것들만 보려고 한 어리석은 자기 자신이 잘못이다.)

 
 

 
 

그리고 정말로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도움을 주기가 생각보다 상당히 어렵다.

 
 

보통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째는 그들이 이미 가고 있는 길에서 잘못된 부분들이 많아도 아무런 대가 없이 그것들을 일일이 들어주거나 지적해주기가 어렵고, 둘째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결국 그들 자신들이 의미 있게 변화를 해야 하는데, 그 변화를 실제로 달성하기가 노력이나 의지력만으로는 상당히 어렵거나, 보통의 경우 혼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감정은 있지만 선뜻 결혼을 하기에는 망설여지는 연애 상대를 둔 경우를 생각해보자.

 
 

결혼을 하기가 망설여지는 이유는 보통 두가지 요인에 기인할 것이다.

 
 

1) 내가 지금 결혼생활을 하고 싶은가(혹은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자기 확신의 부족

 
 

2)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 싶을 정도로 상대방에 대한 간절한 마음의 부족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은 결국 자기 자신의 수준을 더 높여, 더 나은, 더 좋은 상대를 만나거나, 아니면 현재의 수준에 만족하면서 남들처럼 평범한 결혼 생활을 하는 삶을 체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후자가 아니라 전자다.

 
 

즉, ‘이상형과의 연애나 결혼‘을 원한다.

 
 

그리고 이 목표를 실제로 실현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시 말하지만 자기 자신의 수준을 높이는 것만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쉽지가 않다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위험한 것은 ‘어중간함’이다.

 
 

 
 

반드시 결단력을 발휘해 양자택일을 하고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큰 후회를 하거나, 최악의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가만히 있으면 현상 유지가 되는게 아니라 퇴보하게 된다.

 
 

문제는 언제나 시간이다.

 
 

 
 

즉, 지금의 연애 상대를 잃지 않기 위해 결혼을 추진하거나, 아니면, 지금의 연애 상대를 잃을 수도 있는 가능성을 받아들이고 성장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자를 선택한다.

 
 

후자의 선택은 매우 불확실해보이고, 정말로 될지 안될지 지금 당장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후자의 선택이 성공할 수만 있다면, 그동안의 고통을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다.

 
 

물론, 그것을 실제로 이루기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겠지만 말이다.

 
 


 
 

이 모든 것들은 결국 자신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선택(결단)의 문제다.

 
 

 
 

그동안 거듭 강조했듯이, 행복은 타인으로부터 얻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행복을 바라고, 타인으로부터 행복을 얻고자 하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일반적인 흔한 모습이지만, 그중에서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타인으로부터 행복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반대로 타인에게 기꺼이 자신의 행복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다.

 
 

 
 

나 자신이 상대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여유를 갖출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가 있다.

 
 

이와 반대로, 내가 상대로부터 행복을 얻기를 바라기만 한다면, 그것은 대부분 일시적이고, 오히려 마음 속으로는 계속 불안할 가능성이 높다.

 
 

 
 

그레이트라이프는 진정한 행복의 실현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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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의 차이는 지능, 시야의 차이

 
 

 
 

예전에 나는 어떤 사업가의 성공을 도와준 적이 있다.

 
 

그렇게 했던 이유는 내 실력, 수완이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그 범위를 파악해보기 위한 일종의 실험이었다.

 
 

 
 

나는 내가 속한 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생소한 분야들, 즉, 내가 한번도 경험해본 적 없었던 분야들에서도 나의 방법과 경험, 노하우가 실제로 통하는지(효과적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호기심실행에 옮겼고, 머지 않아 한 명의 사람과 인연이 닿아, 그 사람의 사업을 도와주게 되었다.

 
 

 
 

그리고 결과는 흥미롭게도 (재정적인 의미에서는) 성공이었다.

 
 

그 사람은 해당 사업을 처음 해보는 것이었는데, 나의 도움을 통해 매출, 수익이 큰 폭으로 뛰었으며, 그저 그런 상권에서, 광고를 거의 하지 않고도 단기간에 뛰어난 성과를 실현했다.

 
 

 
 

하지만 문제는 정확히 그때부터 발생하기 시작했다.

 
 

그 사람과 나는 일종의 ‘동상이몽‘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에 놓였다.

 
 

 
 

그 사람의 성공은 사실 철저하게 나의 도움에 의한 결과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은 자신의 성공이 전혀 다른 요인들에 기초하고 있다고 믿었다.

 
 

예를 들어, 상권의 입지라든가, 가격 정책이라든가, 상품의 메리트라든가, 그 사람의 경험이라든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도움이라든가, 이러한 것들이 성공의 요인들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내가 볼 때, 상권의 입지는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었고, 가격 정책이나 상품의 메리트도 오히려 경쟁력이 떨어졌으며, 그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도 얼마든지 대체가능한 인력이었고, 그 사람 또한 그저 평범한 사람일 뿐인데, 스스로의 능력과 경험을 너무 과신하고 있었다.

 
 

내 눈에는 이 모든 것들이 훤히 보였지만, 겉으로 내색하지는 않았다.

 
 

 
 

다른 사람을 바꾸려고 해도 (특히 인성적인 면에서) 바뀌지 않는다는 걸 잘 알고 있었고, 나는 인간 본성이 상황 변화에 따라 어떻게 드러나는지 궁금했기에, 그 길을 좀더 가보기로 했다.

 
 

단지 수익 창출만이 유일한 목적이었다면, 거기서 멈췄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로부터 한참 전부터 수익 창출에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사람과 사업에 대해 좀더 공부하고 경험해본다는 생각으로 그 길을 더 가보았던 것이다.

 
 

 
 

그 길을 가면 갈수록, 수익이 커질수록, 나는 번번이 실망할 수밖에 없었다.

 
 

그 사람은 자기가 “불가능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다고 거창하게 말했지만, 내가 보기엔 그저 말로만 떠드는 것에 불과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성공은 다시 말하지만 전적으로 나의 도움에 철저하게 의존하고 있었다.

 
 

 
 

결국, 그 사람의 인성의 끝을 본 나는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하고, 그 뒤로 꽤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오랜만에 나에게 연락이 왔는데, 나의 글솜씨가 좋다며, 비용을 낼테니 자기가 새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홍보를 도와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의 제안을 거절했다.

 
 

그리고 그 사람과 오랜만에 대화하는 과정에서, 역시 그동안의 내 생각과 직감이 정확히 적중했음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가 있었다.

 
 

 
 

알고보니, 그 사람은 나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이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 처음에 했던 사업을 접을 수밖에 없게 되었고, 그 뒤로 여러가지 사업들에 손을 댔지만, 그다지 결과가 좋지 못했다.

 
 

이걸 하면 어떨까, 저걸 하면 어떨까, 이런 식으로 간만 보면서 어떤 것 하나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서 과거의 영광만을 기억하며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매우 흥미롭게도, 그 사람은 나에게 “돈만 쫓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귀한 인재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라는 말을 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인간을 바라보는 시야가 스스로 한단계 더 성장했음을 느꼈다.

 
 

 
 

워렌 버핏이 말했듯이, “개구리에게 키스를 한다고 해서 왕자가 되지는 않는다“는 말을 나는 현실에서 여실히, 구체적 상황들을 통해 실제로 경험해보고 확인하게 된 것이다.

 
 

 
 

사실, 사람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돈만 쫓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그 사람이었다.

 
 

그리고 안타깝지만, 실제 팩트는 내가 그 사람이 원하면 언제든지 돈을 주고 쓸 수 있는 인재가 아니라, 내가 그 사람보다 몇단계는 위에 있는 수준이라는 사실이다.

 
 

하지만 굳이 그 착각을 깨뜨려주지는 않았다.

 
 

착각은 자유니까.

 
 

 
 

자본주의 세계는 매우 냉혹하고, 똑똑하고 재능 있는 사람들이 워낙 차고 넘치기 때문에, 단순히 돈만 쫓는 사람들은 반드시 필연적으로 실패할 수밖에 없다.

 
 

한문장으로 간단하게 표현했지만, 사업이나 인생에 대한 내공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내가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변함없이 성공을 유지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퇴보는 커녕, 오히려 계속 무한히 성장, 발전하는 이유는, 내가 단순히 돈만을 쫓는 게 아니라, ‘가치‘를 실현하고 창조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내가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었던 이유는, 사업에 대해서는 잘 알았지만, 사람에 대해 잘 몰랐기 때문이고, 다른 한가지 이유는 나의 잠재력이 어느정도인지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2가지 이유가 이제는 완전히 해소가 되어서,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을 믿거나 기대를 하지 않고, 내 자신이 스스로 직접 성공을 달성하는 편이 현 시점, 현 수준에서 나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걸 깨달았으며,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다.

 
 

 
 

나는 20대 중후반에 운이 좋게도 남들보다 일찍 성공을 이루게 되었는데, 문제는 그 당시에는 내가 왜,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알지 못했다.

 
 

그저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다 보니, 도 따르면서, 성공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뒤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나는 내 자신이 왜, 어떻게 최초의 성공을 실현할 수 있었는가에 대한 비밀을 푸는 여정을 보냈다.

 
 

이상한 말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나는 다른 어떤 사람보다도 나 자신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가 가장 궁금했다.

 
 

“왜, 어째서 직접 해놓고도 스스로 그걸 모르냐”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가 진정으로 알고자 했던 것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무엇이 정말로 가장 중요한지(진실)에 대한 것이었다.

 
 

이것을 제대로 완전히 알게 된다면, 성공을 몇번이라도 재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으며, 결국은 역시 이 생각이 맞았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조직을 구축해야) 혼자서 하는 것보다 더 큰 성공을 실현할 수 있는가?’

 
 

‘다른 사람들이 엄두도 내지 못할 정도의 위험, 리스크를 감수해야 최초의 성공을 재현할 수 있는가?’

 
 


 
 

이러한 것들이 나의 호기심이었으며, 실제로 지난 10년 동안 이러한 생각들을 수없이 실행해보았다.

 
 

 
 

그리고 마침내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확실한 성공 결과를 언제든지 얼마든지 실현할 수 있는 자기 확신에 도달할 수가 있었다.

 
 

이러한 ‘자기 확신‘은 딱 한마디로 설명하거나 정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실패(죽을 곳들)를 어떻게 하면 정확히 분별하고 피해갈 수 있는지, 성공을 어떻게 하면 최단 기간 안에 가장 극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스스로 답을 아는 상태, 그리고 그 생각을 지금 현 시점을 기준으로 실제 현실에서 응용해서 성공 결과로 실현할 수 있는 능력, 수완을 완숙하게 갖춘 상태를 의미한다.

 
 

 
 

가령, 내가 정말로 사업에 대한 뛰어난 인사이트가 있는 사람인지, 그리고 내가 믿는 가치가 진짜 가치인지를 알아보고 싶다면, 위험을 감수하고 주식 투자를 해보면 된다.

 
 

그러면 시장이 나에게 그 을 말해줄 것이다.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주식 시장이 가장 위험한 곳이겠지만, 나에게는 주식 시장이야말로 가장 안전한 곳이다.

 
 

주식 시장은 사업의 꽃이며, 그동안 갈고 닦은 사업에 대한 능력과 경험, 인사이트를 시험할 수 있는 필드이자, 말 그대로 인간의 ‘모든 것(everything)‘을 시험하는 공간이다.

 
 

그리고 주식 시장은 내가 단순히 돈만을 쫓는 사람인지, 아니면 실제로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도 정확히 결과로 알려주며, 그에 따라 합리적인 보상까지 해준다.

 
 


 
 

지금 나는 온라인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만렙을 찍고 장비를 모두 판 다음에 다시 홀가분하게 시작하는 상태와 비슷하다.

 
 

그동안 겪어왔던 모든 능력과 경험은 온전히 내 마음 속에 내재되어 있다.

 
 

자전거를 한번이라도 제대로 타보면, 타는 방법이 잊혀지지 않듯이, 내가 성공을 실현하는 감각은 머리로 알거나 기억하는 수준이 아니라, 몸이 알고 저절로 반응하는 것에 가깝다.

 
 

 
 

남들도 똑같이 보는 뉴스나 유튜브만 봐도 경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훤히 보이는 분야, 영역이 있고,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보이며, 실제로 하면서 결과를 실현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느냐” 혹은 “행복이 무엇이고, 행복한 인생은 어떤 걸까” 하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나는 행복은 앞으로 만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하고, 인생을 다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것이 진짜 행복인지 혹은 가장 좋은 행복인지 잘 모른다.

 
 

 
 

하지만 ‘어떤 것이 불행하지 않은지‘는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전적으로 ‘자기충족감‘ 혹은 ‘자기효능감‘에 달려 있다고 본다.

 
 

내가 무엇을 하는지 완전히 알고, 터득하며, 내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적어도 불행해지지는 않는다.

 
 

갈수록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그럴만한 능력이 있기에, 실제로 나아질 수 있다.

 
 


 
 

‘진실’은 오로지 투명한 마음을 가진 사람만이 도달할 수 있다.

 
 

돈이든, 어떤 것이든, 무언가에 의해 가려진 마음을 가진 사람은 절대적으로 진실에 도달할 수 없다.

 
 

 
 

진실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은 매우 가혹하고 힘들지만, 단한번이라도 도달할 수 있다면, 그때까지의 모든 과정들을 보상받고도 남는다.

 
 

그것은 마치 80살까지의 인생을 모두 겪어보고, 기억을 잃어버리지 않은 채로,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가 새 삶을 시작하는 것과 비슷하다.

 
 

워렌 버핏이 “가진 것 중에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경험“이라는 답을 했는데, 그 경험의 의미가 바로 이러한 의미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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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 시대의 종말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시대는 한마디로 “포퓰리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것은 쉽게 말해서, “관심이 돈이 되는 시대“, 즉, 경제 가치가 관심에 따라 매겨지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일례로, 현 시점 기준 세계 최고의 부자는 “일론 머스크”이다.

 
 

그는 미국 내에서도 잘 알려진 이른바 “관종“이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이슈가 된다.

 
 

때로는 “정신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기도 한다.

 
 

 
 

“도널드 트럼프” 또한 비슷한 인물이다.

 
 

기존에 틀에 박힌 느낌의 정치인들에 싫증이 난 미국 국민들은 도널드 트럼프라는 희대의 인물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그는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갖가지 기행을 일삼으며, 사람들을 놀라게 하거나 충격에 빠뜨렸다.

 
 

 
 

전세계 정점에 있는 사람들도 이러하니, 나머지는 말할 것도 없다.

 
 

유튜브를 보면, 너도나도 다 전문가들이다.

 
 

언제 어디서 나타났는지도 모를 사람이 인간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인 주식이나, 부동산에 대해 강의를 하는가 하면, 딱 보기에도 매력이 부족하고 그저 웃기기만 한 사람이 연애에 대해 가르치기도 한다.

 
 

 
 

나 또한 가끔 이와 관련한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라는 사람이 요즘 유명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러면 나는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변질된 포퓰리즘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하면, 포퓰리즘(Populism)은 원래 좋은 뜻도, 나쁜 뜻도 아니다.

 
 

캠브리지 사전에 따르면, 포퓰리즘은 “보통 사람들의 요구와 바람을 대변하려는 정치 사상, 활동”으로 정의된다.

 
 

 
 

그런데 내가 왜 굳이 “변질된“이라는 표현을 붙였냐면, 말 그대로 시중에 전문가를 자칭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실제로 변질되었기(polluted) 때문이다.

 
 

 
 

가짜 전문가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뻔뻔하게 얼굴에 철판을 깔고, 대놓고 사람들을 속인다.

 
 

역사 속의 악명 높은 독재자들 중에도 그런 사람들이 셀수없이 많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과 멀지 않은 북한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

 
 

바로 북한의 통치자인 김정은이다.

 
 

 
 

북한의 김정은은 공식 행사에서 천진난만한 아이들로 하여금 춤과 노래를 부르게 하고, 대중들 앞에서 자신은 대의명분을 위해, 국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사람이며,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노라고 약속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 말을 수 있는가?

 
 

만약에 믿는다면 그건 덜떨어진 인간이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김정은은 이미 전세계 속에서 “공공의 적“으로 치부되기 때문에, 그 사람의 해로움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드물테지만, 유튜브 등에 있는 가짜 전문가들의 해로움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아직 잘 알지 못하는 듯 하다.

 
 


 
 

당신이 변질된 포퓰리즘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하는 말들의 ‘본질‘을 보면 알 수 있다.

 
 

 
 

변질된 포퓰리즘을 추구하는 사람들(관종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최우선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는 바로 “사람들(대중들)의 관심”이다.

 
 

어떻게든 자극적인 이슈나 주제들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뻔하디 뻔한 말로 사람들에게 “당신은 이미 잘하고 있다”는 거짓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러한 메시지를 끊임없이 끝없이 전달하는 이유는 “공감대”를 사기 위함이고, 공감대를 사기 위해 애를 쓰는 이유는 결국 자신의 인기를 드높여 돈이나 명예를 얻기 위함이다.

 
 

 
 

사실, 돈이나 명예를 추구하는 인간의 본성 자체에 대해서는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자연스러운 본능이고, 그 자체만으로는 가치중립적이라고 본다.

 
 

 
 

하지만 관종들이 가진 진짜 문제점은 “아무런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데, 너무 크고 광범위한 (위험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백만 유튜버나 천만 유튜버가 된다고 해서, 사람들을 젖과 꿀이 흐르는 엘도라도로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까?

 
 

그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 “지위(status)“에는 진짜 지위가짜 지위가 있다.

 
 

역사를 보면, 아우구스투스처럼 황제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만한 능력과 수완, 인격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네로나 칼리굴라처럼 명목상 왕권을 물려받았지만 실제로는 일반 평민보다도 한참 못한 능력, 수완, 인격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

 
 

전자는 진짜 지위이고, 후자는 가짜 지위이다.

 
 

 
 

나는 포퓰리즘을 추구하는 관종들을 볼 때, 그들을 코메디언을 보는 시각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종들에게 너무나도 중요한 연애, 인생, 비즈니스, 투자 등을 배우려고 한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투자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해본 사람들은 2000년대 초반에 발생했던 “IT 버블 붕괴” 사건에 대해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사건은 실체가 없거나, 실제 가치에 비해 지나치게 고평가된 IT 기술주들이 한때 정점을 찍었다가 결국 엄청난 폭락을 겪게 된 사건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전세계 경제가 흔들렸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집과 직장을 잃었다.

 
 

 
 

그리고 지금, IT 버블 붕괴 때와 비슷한 움직임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아무런 사실이나 근거의 뒷받침 없이, 단지 관심이나 인기 만으로 현상을 평가하거나 판단하는 경향이 강하다.

 
 

 
 

혹자는 이러한 세태에 대해서 “이미 시대가 달라졌다“라고 생각하거나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관심, 인기가 필수인 시대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은 영원할 것이고, 말 그대로 시대가 달라졌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게 변화된 시대에 적응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을 겄이다.

 
 

아니, 부지기수로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겉으로 보면 시대는 완전히 달라졌고,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변하지 않는 본질이 아무리 시대가 달라져도 계속 되풀이된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정답이라고 믿고 있는 것들이 한순간에 뒤바뀔 수 있는 큰 이변이 일어날 것이라고 본다.

 
 

즉, “포퓰리즘 시대의 종말“이 올 것이다.

 
 

왜냐하면, 구체적 사실이나 근거가 뒷받침되지 않는 것들은 결코 오래 지속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폭락론자나 종말론자, 혹은 비관론자가 아니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혹자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당신이 시대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거 아니냐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앞서와 같은 이야기를 한 것은 나름대로 믿고 있는 사실과 근거들이 있고, 꾸준하게 징후들을 지켜봐왔기 때문에 하는 말들이다.

 
 


 
 

결국,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기timing)”라고 생각한다.

 
 

시기야말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것들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같은 사람들의 삶은 물론, 자연까지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우리가 더 나은 연애, 비즈니스, 인생을 누리기 위해 시기의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내가 하는 말들을 완전히 다 이해하기가 어렵다면, 결론은 이것이다.

 
 

“변질된 포퓰리즘을 추구하는 관종들은 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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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픽업 사업”도” 계속 하는 이유

 
 

 
 

내가 픽업이라는 분야를 처음 접한 때는 2008년이니까, 지금까지 약 13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내가 이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누구나 그렇듯이 20대 초반에 연애, 이성관계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연애에 대한 제대로된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이 없었기 때문에 픽업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픽업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갖고 있다.

 
 

픽업을 “여자 꼬시는 기술”이라고 보는 관점이다.

 
 

그런 관점을 갖고 있다면, 그것은 굉장히 위험하고 어리석은 관점이다.

 
 

 
 

나 역시 ‘사람이 얼마나 할일이 없으면 고작 여자 꼬시는 방법을 연구해?’와 같은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여자 꼬시는 방법이나 그것을 연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한심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픽업은 여자 꼬시는 기술이 아니다.

 
 

정말 제대로된 픽업 서적 한권이라도 ‘제대로’ 읽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난독증 환자가 아니라, 픽업 서적을 정말 제대로 한권이라도 이해하면서 읽어본다면 말이다.

 
 

 
 

투자의 귀재이자 워렌 버핏의 동업자인 찰리 멍거도 영국의 진확생물학자인 리처드 도킨스가 저술한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추천한 바 있다.

 
 

전세계에서 탄생된 거의 모든 픽업 이론의 원류는 이기적 유전자와 같은 진화심리학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 이론은 인간의 지극히 주관적인 편견이나 선입견을 배제하고, ‘인간이라는 동물’이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는가, 즉, 본능에 대한 영역을 다룬다.

 
 

이것은 학문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매우 획기적인 접근이 아닐 수 없다.

 
 

사업이나 투자를 하는 사람들, 혹은 그 외에 어떤 분야에 종사하든, 인간으로서 이 세계를 살아가면서 꼭 한번쯤은 교양으로 필히 숙지해야만 하는 내용이라고 감히 장담할 수 있다.

 
 

 
 

우리가 진정한 평화를 위해서는 역설적으로 전쟁의 폐해와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해야 하는 것처럼, 인간이라는 동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행하는 가장 원초적인 활동이자, 생의 목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짝짓기’에 대해 배우지 않을 수가 없다.

 
 

진화심리학과 픽업 이론에 근거하지 않은 시중의 거의 모든 연애 관련 이론들은 사실 뜬구름 잡는 추상적이고 현학적인, 형이상학적인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실리가 아닌 명분을 선택한 자들은 하나같이 패망했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는데, 우리가 살아갈 힘과 지혜를 갖추고 제대뢰된 연애를 하기 위해서, 누구든지 픽업 이론을 꼭 배워야만 한다.

 
 

심지어 연애가 목적이 아닌 사람들조차도 픽업 이론은 반드시 배워야 한다.

 
 

 
 

사람이 휴지를 꺼내든다고 해서 다 똥을 싸려는 목적은 아니듯이, 누군가가 픽업 이론을 공부하는 것을 두고 ‘여자를 꼬시기 위한 것’이라고 하나같이 치부하는 관점은 굉장히 편협하고 무지한 것이다.

 
 

회사를 경영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경영학을 배울 수 있고, 돈을 버는 것이 인생의 최대 목적이 아니더라도 경제를 배울 수 있다.

 
 

그것을 우리는 “교양”이라고 한다.

 
 


 
 

픽업 이론, 픽업에 대한 오해가 그토록 많은 데에는 픽업 이론이 효과적이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너무 효과적이라서 (절못 쓰이면) 위험할 정도이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물론, 픽업 이론을 잘못 악용하는 X신들도 많다.

 
 

그런데 픽업, 연애 분야 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도 X신들은 존재하지 않는가.

 
 

X신들은 주식 투자 분야에도 있고, 사업세계에도 있고, 의료나 예술, 정치, 스포츠 등 어떤 분야에나 다 존재한다.

 
 

X신들이 존재한다고 해서, 그 분야를 폄하하는 것은 애초에 무지한 접근이다.

 
 

우리는 ‘메신저’가 아니라 ‘메시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것이 실리적이고 우리에게 유익한 접근이다.

 
 


 
 

한편, 내가 20대 초반에 처음 접하게 된 픽업이라는 분야를 사업적으로’도’ 계속 하고 있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워렌 버핏의 말을 또한번 인용하지 않을 수가 없다.

 
 

“위험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는데서 온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아는 것‘의 의미를 잘 모르는 것 같다.

 
 

보통의 경우, 사람들은 ‘상식적인 측면에서’ 어떤 특정 직업을 갖는 것이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아는 것이라는 의미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이다.

 
 

 
 

하지만 버핏이 말한 의미는 상식적인 측면에서의 의미가 아니다.

 
 

단지 상식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와는 관계없이, 주식 투자가라면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게 맞고, 사업가라면 사업을 하고 있는게 맞고, 의사라면 의료행위를 하고 있는 게 맞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모든 경우에 항상 들어맞는가?

 
 

현실에서, 우리는 그 반대에 해당하는 경우들을 허다하게 접한다.

 
 

명목상 주식 투자를 한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말아먹고 있는 경우들이 대부분이고, 사업가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오래 가지 못하고 망한다거나, 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의사라는 직업을 갖추고 의료 행위를 하지만 사람을 살리는게 아니라 오히려 죽이거나 병들게 하는 경우들이 비일비재하다.

 
 

 
 

이렇듯, 인간은 매우 ‘불완전한‘ 존재다.

 
 

 
 

즉,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안다는 것은, 앤드류 카네기가 말했듯이 어떤 일을 ‘충분히(enough)’ 해내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은 어디까지나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관점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양심에 달려 있다.

 
 

 
 

내가 하는 일들에 대해서 얼마나 도덕적으로 임했는지, 얼마나 충실하게 임했는지, 얼마나 정직한 노력을 쏟아부었는지 등.. 이러한 부분들은 아무리 정교한 평가시스템이 있다 하더라도, 사람의 양심만큼 정확하게 측정하거나 평가하기는 어렵다.

 
 

 
 

나는 인간이 누구든지 자신의 삶에서 양심에 따라 일하거나 노력한 보상, 대가를 받게 된다는 걸 철저히 믿는 사람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그 누구도 믿지 않고, 심지어 신도 믿지 않으며, 오로지 나 자신의 양심만을 믿는다.

 
 

내 마음속에는 나만의 점수판이 있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나만의 점수판이 얼마나 세상과 일치하느냐가 바로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는가를 알려주는 절대 지표라고 생각한다.

 
 

나는 지난 삶에서 이러한 믿음과 사실을 언제나 여지없이 ‘확인‘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그렇다고 하든 안하든, 그와 관계 없이 나는 나 자신의 생각과 믿음에 대해 확신을 갖지 않을 수가 없다.

 
 

이것은 ‘오만(arrogance)‘과는 전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픽업 사업에 참여하다가 다른 분야나 직종으로 전향한 사람들이 많다.

 
 

직장인, 공무원, 전문직 등 거의 모든 직종의 사람들을 다 본것 같다.

 
 

그중에 자기가 하고 싶거나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찾아서 간 사람들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하지만 어설프게 이도저도 아니게 철새처럼 이 분야 저 분야를 떠돌면서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 없다.

 
 

물론, 그게 대부분의 사람들의 삶의 모습일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명확하게 확신을 갖고 자기 진로를 정하지 못한다.

 
 

단지 ‘해야 하니까‘ 혹은 그동안 받아온 주입식 교육이나 주변 환경, 사람들의 압력에 따라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등 떠밀리듯이 하고 있는 경우들이 많다.

 
 

그리고 물론, 그런 경우들도 다른 사람들을 탓할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자기 자신이 스스로 자기 인생에 책임을 지고 진로를 개척해야 하는 숙명을 띠고 있다.

 
 

 
 

픽업 사업을 하다가 갑자기 프랜차이즈 사업에 손을 댄다던지, 중고차 딜러를 한다든지, 유튜버를 한다든지 등등.. 수많은 다양한 경우들을 봐왔다.

 
 

그런 수많은 경우들과 그레이트라이프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바로 ‘단순히 돈벌이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실제 사실이다.

 
 

 
 

나에게 만약 누구나가 아니라 특정 사람들에게만 픽업 사업을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면, 나는 딱 하나의 조건만을 꼽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픽업 사업이나 강의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는가”

 
 

이 하나의 조건만 핵심적으로 볼 것이다.

 
 

 
 

픽업을 가르칠 수 있는 기준, 혹은 픽업 실력의 기준을 여자를 얼마나 잘 꼬시는지, 혹은 얼마나 많은 여자들과 잠자리를 했는지, 이런 X신같은 기준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것은 말그대로 X신같은 생각이며, “X신”이라는 표현 외에 다른 표현은 생각하기 어렵다.

 
 

“X신”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하다.

 
 

 
 

주식 투자 분야에도 계좌 인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버핏이 말하는 “자기가 뭘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주식 투자로 꾸준히 돈을 번다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 일일 것이다.

 
 

 
 

어떤 분야를 배우든지, 우리가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 부분이 바로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즉, “어떤 기준으로 현상을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이러한 “관점“이야말로, 거의 모든 분야의 “실력“을 좌우하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똑똑하고 유능한 의사라면 “실제로 건강해지고 있는지(건강에 대한 추세)”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진단(diagnosis) 단계부터 틀린다면, 그 이후의 처방이나 치료 등도 당연히 제대로 될 수가 없고, 이나 확률의존할 수밖에 없다.

 
 

 
 

마찬가지로, 픽업을 가르치거나 코칭을 하는 사람은 “타인의 삶을 도와주는” 일이 이 업의 본질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도움을 “효과적으로(effectively)” 제공하기 위해서 반드시 갖춰야 할 선행조건이 바로 “픽업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는가“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누구나 픽업이나 연애를 하기 위해 돈과 시간의 현실적 제약 문제에 직면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돈과 시간의 현실적 제약 문제를 제대로 고려하지 않고, 그저 픽업이나 연애를 어떻게 할지, 혹은 무엇을 할지 고민을 한다면, 그것은 그저 반쪽짜리의 고민, 아니, 반쪽짜리도 안되는 고민에 불과하다.

 
 

 
 

내가 퍼스널 트레이닝 과정에서 사람들의 시간관리와 멘탈관리를 중점적으로 도와주는 이유 또한 바로 이것이다.

 
 

인간의 삶에서 의심할 여지 없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 바로 시간관리와 멘탈관리다.

 
 

이 2가지 요인을 제대로 관리했을 때, 뛰어난 성과 혹은 성공이 실현되지 않는 경우를 나는 여태까지 단한번도 본적이 없다.

 
 

 
 

앤드류 카네기가 말한 “비용을 잘 관리하라. 그러면 이익은 따라올 것이다.”라는 격언을 내식대로 바꾸면 다음과 같다.

 
 

“시간과 멘탈을 잘 관리하라.

 
 

그러면 행복하고 성공적인 인생, 부와 연애, 만족 등은 따라올 것이다.”

 
 

 
 

여기까지가 바로 내가 픽업 사업”도” 계속 하는 이유다.

 
 

진정으로 지적인(truly intelligent) 사람들이라면 내가 말한 내용의 의미를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굳이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더라도 나는 내 자신이 그 자체로 brilliant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내 능력과 경험의 결과를 언제나 삶에서 확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말한대로의 의미에 해당하는 삶을 실천하고 실현, 유지하기 위해, 나는 어떠한 종류의 자격증, 학위, 직업 타이틀 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단지 나의 능력과 경험이 필요하고 중요할 뿐이다.

 
 

오히려 다른 것들을 쫓는다거나, 굳이 실질적으로 중요하거나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갖추는데 드는 시간이나 비용 등이 오히려 나에게는 낭비다.

 
 

그리고 무언가 다른 사람들을 현혹하게 하는 것에 의존하는 것도 전혀 내 스타일이 아니며, 그런 삶을 전혀 지향하지도 않는다.

 
 

 
 

나는 오로지 정직한 실력, 경험, 능력으로 승부를 볼 것이다.

 
 

나에게는 그럴만한 실력과 능력이 실제로 있다.

 
 

즉, 할 수 있으니까 안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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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이다

 
 

 
 

많은 사람들이 연애, 비즈니스, 인생에서 ‘도돌이표‘를 되풀이한다.

 
 

계속 성장, 발전하면서 쭉쭉 뻗어나가는 게 아니라, 원래 있던 자리에서, 비슷한 수준에서, 악순환을 계속 되풀이한다.

 
 

여기에는 여러 이유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중에 하나는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하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처음부터 최선, 혹은 최고의 선택을 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처음부터 최선 혹은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 경우, 현실적으로 “차선에서 최선을 도모하는” 접근법을 취해야만 한다.

 
 

 
 

나 또한 20대 시절 내내 마음 속으로 되뇌이고 실천했던 좌우명이 바로 “지금 당장 최선을 선택할 수 없다면, 적어도 차선에서 최선을 도모한다.“라는 것이었다.

 
 

20대 초반의 나는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하는 부분을 비롯하여, 미래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런 고민은 대부분 쓸데없는 고민에 지나지 않았고, 내 자신에게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다는 현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현실에 직면하게 된 가장 주된 이유는 당연하게도 내 자신의 능력과 경험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자명한 사실이었다.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들을 해보면서, 나는 점차 현실에 눈을 뜨게 되었다.

 
 

내가 스스로 나 자신을 분석해봤을 때, 나의 가장 큰 약점은 “한가지 활동을 꾸준하게 해내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그동안의 삶을 돌이켜봤을 때, 공부든, 운동이든, 어떤 것이든 무언가를 하면 단기간에 괜찮은 성과를 내는 것까지는 잘해냈지만, 최고 수준에 도달하고 그것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우직함과 끈기를 발휘하는 것은 잘하지 못했다.

 
 

그게 바로 나 자신의 최대 약점이었다.

 
 

 
 

그리고 그 약점은 내 인생의 걸림돌로 작용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지를 좁히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그래서 나는 다른 어떤 것보다도, 나의 이러한 약점부터 극복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에 다다랐고, 나 스스로가 한단계 더 성장할 때까지, 어떤 것도 기피하지 않으면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걸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나는 이러한 다짐실천에 옮겼고, 마침내 의미 있는 결과에 도달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깨달은 중요한 교훈이 바로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라는 점이었다.

 
 

 
 

한가지 활동에 우직하고 끈기있게 꾸준히 집중하는 습관을 훈련하는 과정에서, 내가 배우고 알게 된 것들을 딱 한마디로 말할 수가 없다.

 
 

굳이 말하자면, 그것은 일종의 ‘축적‘이었다.

 
 

 
 

그 당시에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줬던 책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라는 책이었다.

 
 

그 책에는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발돋움한 기업들의 공통적인 특성사실과 데이터에 입각하여 분석적인 결론들을 제시하고 있었으며, 나는 그러한 내용을 읽으면서 그것이 사람의 인생과 성장 과정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가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 책이 주는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는 “축적과 돌파“였다.

 
 

올바른 방향으로 성공적인 방법과 습관, 문화를 계속 실천하면서, 이를 계속 ‘축적’하면, 어느 시점에 ‘돌파’하게 된다는 내용이었다.

 
 

 
 

이러한 원리에 따라, 나는 100권이 넘는 책을 여러 번 정독해서 읽었고, 영어 공부에 집중했으며, 다른 한편으로, 책에서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생활패턴, 습관 등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그 당시 나의 약점은 ‘시간 관리를 잘하지 못한다‘는 것과, ‘하겠다고 한것들, 할 수 있는 것들조차도 제시간에 해내지 못한다‘는 것이었는데, 이러한 약점을 극복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러한 것들은 정말 기초 중의 기초이고, 성공을 실현하고 유지하는데 있어서 너무나도 당연하고도 필수적인 것들이지만, 그 당시에는 저런 아주 기초적인 것들조차도 꾸준히 해내지 못했으니, 사회에서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별로 없다는 것도 당연했다.

 
 

즉, 나는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약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나의 약점과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일말의 희망과 가능성도 엿볼 수가 있었다.

 
 

그렇게 게으르고 나약한 것이 나 자신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사실, 내 주변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마찬가지였고, 나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사람들은 실제 행동보다는 말로만 떠드는 경향이 강했고, 위험과 리스크를 감수할만한 결단력은 찾아볼 수도 없었으며, 그것을 지탱할만한 지혜나 용기도 없었다.

 
 

그게 그 당시 내 눈에 비친 대부분의 사람들의 모습이었고, 이는 지금도 별 다를 바가 없다.

 
 

 
 

그래서 나는 내 눈에 비친 가시적인 문제점들이라도 개선, 극복하고 나아가다 보면, 지금보다 훨씬 더 나아질 수 있겠다는 희망과 가능성을 발견했던 것이다.

 
 

그것이 내 행동의 추진력이 되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나는 “인생은 저절로 달라지지 않는다“는 중요한 교훈도 얻었다.

 
 

그 당시 나에게 충고나 조언을 해주는 사람들 중에 나보다 나이가 10~20살 이상 많은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들 또한 자기 인생의 앞가림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즉, ‘인생의 변화‘는 누구든지 원하는 것인데, 그러한 인생의 변화를 실제로 이루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변화해야 한다‘라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대원칙이다.

 
 

이러한 대원칙부터 받아들이지 못하면, 누구든지 예외없이 인생의 변화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

 
 

 
 

인생의 변화를 실제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내가 나 자신 이외에는 아무것도 바꿀 수가 없다는 변치 않는 진실부터 뼛속깊이 깨달아야 한다.

 
 

오로지 못난 사람들만이 다른 사람에게 이래라 저래라 충고, 조언을 늘어놓을 뿐이다.

 
 

 
 

정말 뛰어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충고, 조언을 하지 않으며, 너무 바쁘기 때문에 그럴 시간이나 여유도 없다.

 
 

그저 뛰어난 결과들을 세상에 보여주고, 더 나은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모습을 솔선수범으로 보여주고, 다른 사람들이 이를 뒤따르게 만든다.

 
 

이것이 바로 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리더와 팔로워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지금도 성장하고 발전하는 삶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를 단지 꿈만 꾸는 것이 아니라, 매일 날마다 실천하고 있다.

 
 

 
 

나 역시 인생에 늘 행복한 일만 있는 것은 아니며, 떄로는 우울하거나 슬플 때도 있고, 힘들거나 외롭거나 지칠 때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더 나아지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들과 ‘기준‘이 다르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혹은 유튜브 영상 등을 볼 때마다 이 사실을 여지없이 확인하곤 한다.

 
 

 
 

나는 기본적으로 ‘높은 기준(high stnadards)‘를 추구하기 때문에, 나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왠만한 경우가 아니면 나 자신과 타협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너무 서두르지 말라”, “여유를 가져라”고 말을 하곤 하지만, 나 자신에게는 휘몰아치는 폭풍처럼 계속해서 나 자신을 끝까지, 극한까지 밀어부치는 편이다.

 
 

 
 

그래서 가끔 사람들에게 오해를 사기도 한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들이 겉으로 보기에 매우 여유롭고 편해보이는 듯 하다.

 
 

하지만 장담하는데, 왠만한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들을 5분도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내가 하는 일들은 단지 겉으로 보이는 부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차이는 그 이면에 있다.

 
 

실행력, 끈기, 멘탈, 초심의 견지, 날마다 새로워지는 습관, 끝없이 배우는 태도, 긍정적인 사고방식, 명민한 사고력, 냉철한 판단력, 감정 조절과 절제 등.. 이러한 전인적인 능력을 필요로 한다.

 
 

 
 

내가 이러한 능력들을 계속해서 발휘하지 않는다면, 내가 운영하고 지탱하는 사업, 주식, 부동산 등은 침몰하는 배처럼 금방 가라앉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배를 운항하는 선장처럼, 나아갈 방향을 신중하고도 지혜롭게 살피는 한편으로, 주어진 것들을 효율적, 효과적으로 운영, 관리해야 한다.

 
 

 
 

겉으로 잘 내색하지는 않지만, 나는 꾸준하게 뉴스, 시사, 책 등을 접하며, 전세계 경제와 정세를 꿰뚫어보듯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으며, 수많은 경제나 사회 이슈들에 대해 나만의 분명한 관점과 철학을 정립하고 있고, 세계 최고의 사업가들이나 투자가들을 깊이 연구할 뿐만 아니라, 나와 연결된 클라이언트 분들 한분 한분의 현실까지 세심하게 케어하고 있다.

 
 

내가 만약 이러한 노력들 중에 하나라도 소홀히 하거나 게을리 한다면, 불가피하게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을 것이란 점도 잘 알고 있다.

 
 

 
 

나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의 의미도 잘 알고 있다.

 
 

나는 문제가 발생한 다음에 비로소 그것에 대처하면서 큰소리치는 타입이 아니라, 애초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침착하게 예방하는 편이다.

 
 

그래서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풀리도록(all is well) 만들고 관리하는 것이 바로 나의 스타일이다.

 
 

이것이 나에게 평온함, 고요함을 주고, 이러한 삶이 내가 추구하는 행복들 중의 하나다.

 
 


 
 

결국,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일종의 ‘수준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자신에게 가장 큰 만족과 보람을 준다.

 
 

 
 

‘수준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그저 애를 쓴다고 해서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지속적으로, 그리고 가능한 한 제대로 해내는 일들이 실제로 많아질 때,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의 숙련도와 깨달음이 쌓이고, ‘돈오점수’의 이치에 따라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경쟁자들을 바라볼 때, 그들을 보며 전혀 불안하지도, 화가 나지도 않는다.

 
 

그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오히려 그들 입장에서 나와 그레이트라이프를 바라볼 때, 조바심, 불안감, 질투, 부러움, 좌절감 등의 감정이 들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애를 쓴다고 한들, 절대로 따라올 수가 없으며, 오히려 격차는 계속 벌어질 뿐이고, 심지어 그 사실을 깨닫지도 못할 것이다.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모든 일은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나 자신이 ‘스스로’ 계속 성장, 발전한다면, 그 누구도 그것을 멈출 수가 없다.

 
 

“갈망하는 사람은 신도 막을 수 없다(no god can stop a hungry man)”는 것이 나의 믿음이다.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언제나 “이유 있는 (근거 있는) 성장”을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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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과의 연애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절대 신기루를 쫓지마라 –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연애, 연애 상담, 연애 컨설팅, 연애 학원, 연애 강의, 연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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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이 판을 치는 이유와 실태

 
 

 
 

내가 이 주제에 대해 거듭 다루는 이유는, 이렇게 한번 정도 제대로 다루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이와 비슷한 질문을 받을 것 같아서, 그때마다 똑같은 말을 계속 되풀이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사기꾼들에게 사기를 당하는 이유는 정말 멍청하거나 어리석어서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 미숙하거나, 순수하게 열심히 해보려는 사람들도 가끔 사기를 당하는 경우들이 있고, 그런 경우들은 정말 몰라서 당하게 되는 경우이기 때문에, 이 주제에 대해 한번쯤은 다룰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연애든, 비즈니스든, 투자든, 일종의 자기계발류 사기꾼들, 요자와 츠바사의 아류작들의 공통점과 패턴에 대해 이해한다면, 어느정도 심각한 사기는 피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이 글을 보는 사람들 중에도 여전히 계속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이 세상에 테러집단, 범죄집단, 바이러스 등이 계속 진화하듯이, 사기꾼들도 계속 다양한 형태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

 
 


 
 

일단.. 내가 본 사기꾼들의 가장 대표적인 공통점은 바로 ‘무지성 사기를 친다‘라는 점이다.

 
 

 
 

무지성 사기를 친다라는 것은, 클라이언트가 정말로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바로 그것을 제공하는게 아니라, 어떤 형태로든 환상이나 기대만을 심어주고, 정작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지 않거나 못한 사실에 대해서는 “의도치 않았다”라며 잡아떼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서, 나의 경우, 퍼스널 트레이닝에서 연애를 하고 싶다는 사람이 있으면 우선 대화를 해본다.

 
 

현재 직면한 현실 속에서, 지금 당장 연애를 시도하거나 시작해도 괜찮은 상황인지, 아니면 일자리부터 구해서 일부터 해야 하는 상황인지를 진단한다.

 
 

 
 

여기서, 어떤 사람들은 ‘연애를 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에게 연애를 알려줘야지, 일은 각자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현실은 대부분 일반상식과는 정반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애나 일에서 성공, 행복을 이루지 못하는 진짜 현실적인 이유는 ‘각자 자기가 알아서 할일’을 제대로 충분히 해내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아주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들부터 상세히 알려주고 리드해주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게 필요하다.

 
 

그리고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일자리 구하는 것‘이다.

 
 

 
 

만약에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나는 모아둔 돈이 많아서 일자리 같은 거 필요없고, 당장 연애부터 하고 싶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당연히 그 사람이 요구하는대로 도와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람들은 정말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것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준비를 갖추기 위해, ‘우선순위‘에 대해 설명해주면, 이 부분에 대해 이해하고 납득하며 실천하는 편이다.

 
 

 
 

그런데, 사기꾼들의 문제점은 바로 이러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과정을 완전히 생략하거나, 할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주장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지금 당장 자기 힘으로 일자리조차 구하지 못하는 사람한테 스마트스토어나 구매대행 쇼핑몰 같은 걸 차리면 떼돈을 벌 수 있다거나, 경제적 자유를 실현할 수 있다거나, 적어도 월 1000만원은 평범한 사람들도 얼마든지 벌 수 있다는 식으로 환상을 심어주는 것이다.

 
 

 
 

중소기업 일자리를 꾸준히 다니는 것은 커녕, 자기 힘으로 일자리조차 구할 줄 모르는 사람이 스마트스토어나 구매대행 쇼핑몰로 월 1000만원 이상을 번다고?

 
 

그런 일은 가능하지 않으며, 가능하거나 실제로 있다 하더라도 문제가 상당히 많을 것이다.

 
 

아마 ‘서비스‘나 ‘상품‘의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동안 나도 사기꾼들에게 홀린 수많은 사람들을 봐왔다.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혼란‘과 ‘무질서‘이다.

 
 

이것저것 보고 들은 것은 많은데, 제대로 정리된 지식은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분별력과 결단력이 부족하다.

 
 

뭐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별도 안되고, 옥석을 가려내지도 못하며, 계속 고민만 하다가 시간 낭비를 하고, 시간 낭비야말로 가장 심각한 현실적 문제인데도, 그 문제를 자기 자신은 깨닫지 못한다.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신사임당’이라는 사람의 책을 우연히 본 적이 있다.

 
 

밀리의 서재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오디오북이었는데, 그 내용을 들어보니 그 사람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어려워할 수밖에 없는 점들을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가 있었다.

 
 

 
 

실제로, 나의 클라이언트 분들 중에는 신사임당의 class를 듣고 오신 분도 계신다.

 
 

이분을 처음 만났을 때, 이분은 직장을 그만둔 채 스마트스토어 사업을 하고 계셨다.

 
 

 
 

그런데 나는 이분과 대화를 나눈지 5분도 안되어, 이분이 지금 당장 스마트스토어를 하기에는 한참 역부족이라는 사실을 금방 간파할 수가 있었다.

 
 

 
 

즉, 스마트스토어든 뭐가 됐든, 자기만의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 하루를 어느정도는 통제할 수가 있어야 하는데, 이분은 그런 자기통제능력, 자제력이 없으셨다.

 
 

진짜 문제는 자기통제능력이 없으셨던 것인데, 자기는 동기부여가 부족해서 의욕은 있는데 뭘 해야 할지 잘 모르는 상태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이분에게 지금 당장 스마트스토어보다는 곧바로 쉽게 할 수 있는 일자리부터 알아보라고 조언해드렸다.

 
 

 
 

신사임당이라는 사람의 스토리를 오디오북으로 들어보니, 이 사람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반드시 가난으로부터 벗어나야겠다는 ‘필사적인 마인드‘가 엿보였다.

 
 

가난 때문에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하는 내용도 있고, 삶의 거의 모든 문제들이 가난으로부터 비롯되었으며, 가난이 죽도록 싫어서, 기필코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그 책에 깔려 있었다.

 
 

이것을 ‘마인드‘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고, ‘동기부여‘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중요한 차이다.

 
 

 
 

원래 현실의 변화는 ‘더 이상 이대로는 살수없다’라는 처절한 고통의 직시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처절한 고통의 직시가 없기 때문에, 신사임당과 같은 사람들의 강의를 들어도 스마트스토어 사업을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결국 중도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의지박약의 사람이 집에서 (방구석에서) 계속 그럴듯한 인터넷 강의만 듣는다고 해서 인생이 달라질까?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거나 쉬운 곳이었다면, 실패하는 사람들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젊었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은 그다지 달갑지 않은 말이지만, 이 말이 아예 틀린 말은 아니다.

 
 

근본적으로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마치 “다이어트를 하려면, 고기와 인스턴트를 끊고, 야채와 과일을 위주로 한 채식으로 식단을 짜야 한다”와 같은 말과 비슷하다.

 
 

 
 

고기와 인스턴트는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인데, 그런 음식을 마음껏 먹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유혹적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반대로, 양파나 당근, 퍽퍽한 닭가슴살 등.. 맛없는 음식들을 위주로 먹으며 고된 운동을 하고 식욕을 참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고통스러울 것이다.

 
 

더군다나 일도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도 없고, 맛없는 음식들을 위주로 먹으며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면, 보통 사람들은 쉽게 견디기가 어려울 것이다.

 
 

 
 

문제는 양파, 당근, 닭가슴살 같은 음식들도 공짜가 아니라 돈을 내고 사서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고, 무엇을 먹을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될 경우, 많은 사람들이 고기와 인스턴트를 마음껏 먹고도 살을 뺄수 있지 않을까 하는 환상에 빠진다는 사실이다.

 
 


 
 

내가 스마트스토어 사업(?)을 하시던 분께 당장 직장부터 구하시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자기 자신의 능력 범위를 직시하라‘는 이치에 기인한다.

 
 

이러한 이치는 나 스스로도 언제나 실천하는 부분이다.

 
 

 
 

자기통제가 안되서 스마트스토어로 월 100만원도 벌지 못할 바에야, 허접한 중소기업에 취업을 하든, 하다 못해 편의점 알바라도 해서 월 200~300만원이라도 꾸준히 버는 편이 낫다.

 
 

 
 

그리고 내 말은 언제까지나 아르바이트를 전전하거나 허접한 중소기업이나 평생 계속 다니라는게 아니라, 현실에서 현재 할 수 있는 최선 혹은 차선의 옵션을 선택하되, 그 안에서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는 의미다.

 
 

 
 

자기통제가 안되서 스마트스토어로 월 100만원도 못 버는 사람이 몇 달이 지난다고 해서 뭔가 더 의미있는 것들을 많이 배운다거나, 실천력이 더 나아진다거나 하는 경우를 나는 그동안 본적이 없다.

 
 

대부분 시간낭비, 허송세월을 할 뿐이다.

 
 

게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수많은 기회비용들까지도 치르게 된다.

 
 

 
 

오히려, 그 반대케이스는 많이 봤다.

 
 

반대케이스라 함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거나 허접한 중소기업이라도 다니면서, 틈새시간을 쪼개서 스마트스토어를 꾸준히 준비해서 더 잘되는 케이스는 봤다는 뜻이다.

 
 

 
 

하지만 아르바이트든, 허접한 중소기업 일자리든, 어느 하나 유지는 커녕 최소한의 시작도 못하는 사람이 스마트스토어를 해서 성공하는 케이스는 본적이 없다.

 
 

 
 

스마트스토어나 쇼핑몰 사업 등을 해서 처음부터 경제적 자유(ㅋㅋ)를 이루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있는 사람에게 아르바이트나 일용직, 혹은 허접한 중소기업을 다니라고 한다면, 매우 하찮고 시시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한다면 근본적으로 ‘마인드‘가 잘못된 것이다.

 
 


 
 

가짜 자기계발 강사들은 당신에게 말한다.

 
 

“월 1000만원 정도는 누구든지 노력만 하면 어렵지 않게 벌 수 있다.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도 돈벌기가 쉬운 시대다.”

 
 

라고.

 
 

 
 

매우 달콤하고 희망적인 이야기로 들린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가 바로 사람들의 삶을 망치는 주된 요인이 된다.

 
 

 
 

우리나라의 실제 경제 현실은 대기업이나 전문직, 혹은 잘나가는 사업가와 같은 소수의 상위권을 제외한 나머지 80~90% 이상의 대부분은 평범하게 중소기업을 다니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유튜브나 스마트스토어를 하면 다들 월 1000만원 이상 쉽게 벌 수 있을 거라고, 정말 그렇게 믿는 것인가?

 
 

 
 

정직한 과정과 방법으로 월 1000만원 이상을 벌기 위해서는 실행력, 끈기, 집중력, 인내, 자기 통제 능력 등 성공에 필요한 자질들을 왠만한건 다 갖춰야 가능하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어떤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뛰어난 능력 없이도, 평범한 사람인데도 그 이상 버는 사람들이 많던데요?”

 
 

 
 

뛰어난 능력, 기본 자질 없이 높은 수입을 올리는 사람들은 십중팔구 (솔직히 100%) 기만적인 방법, 즉, 속임수를 쓰는 사람들일 거라고 장담할 수 있다.

 
 

가짜 자기계발 강사들 또한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위험하고 해로운 것이다.

 
 

 
 

그들은 단지 운이 좋았거나, 지금도 여전히 기만적인 방법, 속임수로 돈을 벌고 있으면서, 사람들에게는 돈을 버는 것이 매우 쉬운 것처럼 부정직하고 가식적으로 떠들어댄다.

 
 

이러한 행태는 계속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다단계 사기(네트워크 마케팅)‘와 본질적으로 별 다를 바가 없다.

 
 

 
 

적어도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가짜 자기계발 강사들은 자기 스스로도 불안하거나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범죄자나 다름이 없는, 매우 악질적이고 사이코패스적인 인간들이다.

 
 

 
 

내가 그런 식의 기만적인 방법을 쓰지 않는 이유는 사람들의 원성을 사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강사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했는데도 잘 안되요.”

 
 

이러한 원망 말이다.

 
 

 
 

물론, 각자의 인생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맞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환상이나 기대를 심어줬다면, 어느정도는 책임을 지고자 하는 태도를 가져야 함이 지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거의 모든 가짜 자기계발 강사들의 심각한 문제점은 기대나 환상만 심어주고,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으려 한다는 사실이다.

 
 

책임을 져야 한다는 최소한의 의식조차도 없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문제들은 엄청난 사회적 부작용을 야기한다.

 
 

가장 큰 부작용 중에 하나가 바로,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한다는 사실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게 무슨 문제에요?

 
 

법적으로 문제만 없으면 되지.”

 
 

이런 식으로 말하거나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아니, 많을 것이다.

 
 

 
 

‘법적인 마지노선’은 그야말로 최소한의 마지노선일 뿐이다.

 
 

 
 

산업의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그저 법적인 마지노선만 지키면 된다는 식으로 일한다고 생각해보라.

 
 

그러면 사회는 머지 않아 카오스가 될 것이다.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을 돕는 제약회사 사람들이 그저 법만 지키면 된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자동차나 비행기를 만드는 회사에서 그저 법만 지키면 된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수많은 병원들의 의사들이 그저 법만 지키면 된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어떻게 될지는 깊이 생각해보지 않아도 자명하다.

 
 

 
 

가짜 자기계발 강사들을 비롯해서, 양심의 가책이 없는 사람들은 자본주의 사회의 기생충과도 같다.

 
 

노동자들이 피땀 흘려 이룩한 사회와 국가를 갉아먹는 해로운 기생충들이다.

 
 

 
 

멀리, 그리고 깊게 생각해보면, 그러한 기생충들의 말로는 뻔하디 뻔하기 때문에, 나는 처음부터 그 줄에 서지 않으려 한다.

 
 

어느 시점이 되면, 그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돌연 사라지게 될 것이라 본다.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내가 사람들에게 종종 예를 들어 설명하는 케이스가 바로 ‘사담 후세인’이다.

 
 

사담 후세인은 공포정치를 일삼으며 무려 20년 동안이나 독재를 했던 희대의 인물이다.

 
 

하지만 절대권력을 쥐고 있었던 그조차도 결국 미국의 공격을 받아 한순간에 패망했다.

 
 

 
 

무언가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방법,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결국 자업자득의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는 사실은 세계사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다.

 
 

 
 

정직하고 유익한 방법, 방향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많은 돈을 벌 수 있고, 성공, 행복을 이룰 수가 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진정한 부, 성공, 행복이다.

 
 

마음의 평화가 없는 부, 성공, 행복은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는,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않을 신기루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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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와 마인드? 쌉소리는 No!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이따금씩 사람들이 심각한 착각에 빠져 있음발견할 때가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동기부여와 마인드에 대한 심각한 착각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뭘 하면 좋을지, 방법은 어떻게 하는지 등은 잘 아는데, 동기부여와 마인드 때문에 시작을 할 수가 없거나, 지속할 수가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를 해결할 좋은 방법이 있거나, 누군가가 자신을 동기부여와 마인드 측면에서 도와주기만 한다면, 자기는 뭔가 대단한 걸 이룰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니.. 그러면 이 세상에 이미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은 다 하나같이 동기부여와 마인드가 잘 되서 그렇게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나에게는 그들이 알지 못하는 뭔가 특별한 방법들이 있는데, 나는 남들처럼 동기부여와 마인드가 안되서 그런 방법들을 단지 발휘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제발, 심각한 착각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도록 하자.

 
 

진짜 문제는 심각한 게으름과 나약함이다.

 
 

 
 

이미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동기부여와 마인드의 문제는 말 그대로 ‘천차만별‘이다.

 
 

전세계에는 우주에 로켓을 쏘아올릴 만큼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할 정도로 동기부여가 되어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자립하지 못해서 늦은 나이까지 부모님에게 얹혀살며 등골을 빨아먹는 캥거루족들도 있다.

 
 

 
 

자기가 전자에 해당하는 사람이 아니라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일단 지금 당장 로켓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할게 아니라, 스스로 자립할 생각부터 하는게 맞을 것이다.

 
 

 
 

“무언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 절실히 원하는 것이 없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다.

 
 

내가 항상 말하지만, 사람이 진짜 필요하거나 원하는게 있으면, 저절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게 된다.

 
 

하지만 문제는 ‘진짜 필요하거나 원하는 것을 발견하기까지의 과정‘이다.

 
 

 
 

그래서 나는 월마트의 창업자인 ‘샘월튼’의 예를 든다.

 
 

샘월튼이 궁극적으로 가장 하고 싶었던 일들은 월마트의 회장이 되어 전세계적인 대형 마트 제국을 건설하고, 수월하게 운영, 관리하는 일이었을 것이다.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억만장자가 되어 지역사회에 기부활동을 하고, 한없이 넘쳐나는 여유시간과 돈으로 원할 때 언제든지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삶을 정말로 원하는 것,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전문용어로 ‘자아실현(self actualization)‘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다 갖추고 다 누리기 위해서는 결국 사업이든 투자든 어떤 분야에서든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하고, 그걸 감당할 수 있는 수완과 역량을 갖춰야만 한다.

 
 

그러니 애초부터 내가 뭘 원할까, 뭘 필요로 할까, 이런 고민들을 필요 이상으로 지나치게 하는 것은 시간낭비라는 얘기다.

 
 

 
 

즉, 나는 이러한 (심각한 착각에 빠진) 사람들에게 언제나 진실에 대해 말해준다.

 
 

오히려 동기부여와 마인드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것이다“라고 말이다.

 
 

 
 

당신이 만약 이러한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알고 있는 좋은 방법이나 획기적인 아이템, 부와 성공, 경제적 자유(ㅋㅋ)를 이루기 위한 시스템 등은 그저 아무것도 아니고, 동기부여와 마인드야말로 90% 이상이거나, 혹은 모든 것이라는 사실을 하루빨리 깨달아야 한다.

 
 

 
 

앤드류 카네기가 했던 말이 있다.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없는 사람은 다른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평범한 사람으로 지내는 데 만족해야 한다.”

 
 

(People who are unable to motivate themselves must be content with mediocrity, no matter how impressive their other talents.)

 
 

 
 

카네기가 말했듯이, 다른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동기부여와 마인드가 충분하지 않으면,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 지내는데 만족해야 한다.

 
 


 
 

유튜브 등을 보면, 부, 성공, 자기계발 등에 대해 말하거나 강의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들이 하는 말들을 들어보거나, 혹은 이들이 개최하는 강의, 훈련 프로그램 등을 들어보면, 결국 당신은 다음과 같은 말을 듣게 될 것이다.

 
 

 
 

“당신은 동기부여와 마인드가 안되서 안되요.”

 
 

 
 

표현이나 형태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본질은 이러한 맥락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결국, 가짜 자기계발 강사들이나, 자칭 연봉 ~~억 사업가 등등.. 이러한 사람들은 당신을 진짜 변화나 성공으로 이끌 수가 없다.

 
 

왜냐하면, 당신이 아직 실제 성공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당신은 이 세상에 수많은 좋은 아이디어들이나 방법론들을 받아들이고 활용할만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주로 하는 일은 바로 그러한 가장 중요한 ‘준비’를 실질적으로(substantially)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다.

 
 

 
 

내가 말하는 ‘준비’를 제대로 갖추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좋은 아이디어들, 훌륭한 방법론들 등을 내것으로 만들고 실천해서 얼마든지 실제 성공을 달성할 수가 있다.

 
 


 
 

가짜 자기계발 강사들의 존재에 대해서, 나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

 
 

사실, 그런 사람들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볼만한 ‘가치‘가 없으며, 나에게는 그럴만한 ‘시간‘도 없다.

 
 

워렌 버핏과 찰리 멍거가 말하듯이, “좋은 기업은 금방 혹은 즉시 알아볼 수 있다. 자세히 들여다봐야 한다면, 이미 뭔가 잘못된 것이다.”와 같은 이치에서 말이다.

 
 

 
 

진정으로 좋은 기업을 금방 혹은 즉시 알아볼 수 있듯이, 가짜 자기계발 강사들에 대해서도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그 사람이 하는 말들을 1분만 들어봐도 금방 파악할 수가 있다.

 
 

 
 

예를 들어, 가짜 자기계발 강사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일종의 ‘코드‘가 있다.

 
 

코드의 종류에는 사람의 열등감을 자극하는 코드도 있고,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코드 같은 것도 있다.

 
 

그래서 자신이 예전에 사람들 사이에서 왕따였는데 이만큼 매력적인 사람으로 변화했다든지, 혹은 자신이 예전에 찢어지게 가난했었는데 기가 막힌 방법들이나 독서를 통해서 지금은 경제적 자유를 실현했다든지.. 이런 식으로 일종의 ‘동질감‘이나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수법이다.

 
 

이러한 코드에 기반한 수법을 쓰는 사람들은 연애나 비즈니스 분야 뿐만 아니라, 투자, 공부,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들에 걸쳐서 광범위하게 존재한다.

 
 

 
 

그리고 이러한 수법에 걸려드는 사람들은 흔히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오, 뭐야. 이 사람 나랑 생각하는게 정말 똑같네?

 
 

나도 이 사람의 방법을 배우면, 이 사람처럼 될 수가 있겠지?’

 
 

 
 

이러한 ‘거짓 희망‘에 기대어, ‘불나방‘처럼 뛰어들다가 결국 ‘‘를 보게 된다.

 
 

 
 

가짜 자기계발 강사들 중에는 ‘사기‘를 옹호하는 이들도 있었다.

 
 

“사기꾼들이 다 나쁜 사람들은 아니에요.

 
 

제 생각엔 그들도 처음엔 착한 사람들이었는데, 결과가 좋지 못하니까, 그 상황을 감당하지 못해서 현실로부터 도피(잠적)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들의 심리는 비의도적이기 때문에, 원래부터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뭐 이런 식이다.

 
 

(이런
논리면
히틀러도
원래는
착하고
좋은
사람
..)

 
 

 
 

아니 X발.. ㅋㅋ 이래서 “테스형”이라는 노래가 탄생하지 않았나 싶다.

 
 

소크라테스가 다시 태어나서, ‘궤변론자’들에 대한 ‘청소’가 시급한 것 같다.

 
 

 
 

“너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

 
 

 
 

애초에 사람은 자기가 감당하지 못할 짓을 처음부터 저지르면 안된다.

 
 

그게 바로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요, 최대의 실패다.

 
 

무언가 타인에게 피해를 줘가면서까지, 혹은 타인들이나 타인들의 돈은 어떻게 되든 상관 없고, 나만 잘되면 된다는 식의 마인드로 자신의 능력 범위를 벗어난, 주제 넘는 짓들을 저지르는거 자체가 근본적으로 크게 잘못된 행동임을 가짜 자기계발 강사들은 전혀 깨닫지를 못하는 듯 하다.

 
 

물론 그렇겠지.

 
 

왜냐하면 그들도 언제든지 사기를 칠 수 있는 잠재적 사기꾼들이니까.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라는 속담도 괜히 생겨난 게 아니다.

 
 


 
 

결국 이 모든건 일종의 왜곡된 욕심(탐욕)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자기가 남들에 비해 한참 뒤쳐진 것 같으니까, 나만 아는 어떤 특별한 방법(비법)으로 인생을 한방에 역전해보려는, 바로 그런 심리 말이다.

 
 

일본에도 “요자와 츠바사“라는 인물이 있었는데, 한국에도 이와 비슷한 인물들이 있었고, 지금도 많다.

 
 

그 어느 때보다도 많고 다양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요자와 츠바사 짝퉁들’의 공통점은 항상 자기 자신을 화려하게 포장한다는 점이다.

 
 

엄청난 재산 혹은 자산을 축적했다든지, 호화로운 집이나 자동차를 보여준다든지, 모델 여친을 보여준다든지, 통장(계좌)에 있는 현금을 보여준다든지, 수강생들로부터 받은 신청내역 현황을 보여준다든지 등등..

 
 

이 모든 행위들의 기저는 ‘심리‘를 자극하기 위함이라는데 있다.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책을 보면 이러한 ‘심리’에 대해 어느정도 알 수 있다.

 
 

 
 

나는 기본적으로 저런 식의 ‘심리’를 자극하려는 수법에는 전혀 속지 않으며, 아무런 감흥이 없다.

 
 

저런 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더 갖은 애를 쓸수록, 그런 사람은 나에게 사기꾼으로 밖에 비쳐지지 않는다.

 
 

 
 

내가 주식 투자를 비롯해서, 사업가에서 투자가, 자본 배치가로 전향하게 된 이유도 이런 사기꾼들이 너무 많아서, 그리고 이런 사기꾼들에게 혹하는 (홀린) 사람들을 상대하는 과정이 너무나도 피곤했기 때문이다.

 
 

나는 트레이너이자 사업가, 투자가이지, 정신과 의사나 변호사가 아니기 때문에, 사기꾼들의 행태에 대해 일일이 다 설명해드리거나 납득시켜드릴 수가 없다.

 
 

오로지 올바른 방법과 방향에만 집중했으면 한다.

 
 

 
 

내가 보는 기준은 심리적인 현혹이 아니라 ‘정직한 과정에 기초한 실현가능성‘이다.

 
 

애초에 안될만한 것들을 좋아보이게 포장하기 위해 애쓰는 노력이 아니라, 애초에 되게 만들 수 있을만한 수완이나 역량을 본다.

 
 

 
 

그리고 제발, 이상한 것은 처음부터 손을 대지 마라.

 
 

북한에 가봐야 그곳이 처참한 곳인지 알 수가 있나?

 
 

ISIS에 가입을 해봐야 그곳이 잘못된 곳인지 알 수가 있나?

 
 

사이비종교에 빠져봐야 그곳이 이상한 곳인지 알 수가 있나?

 
 


 
 

그런 이상한 짓을 하다가는 아오지 탄광에 끌려가서 평생 죽을 때까지 고생만 할 수도 있고, 총살을 당할 수도 있고, 전재산을 잃고 폐인이 될 수도 있다.

 
 

그러한 일들은 실제로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그러니까 멍청한 짓은 처음부터 조금도 할 생각을 마라.

 
 

 
 

항상 말하지만,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먹어봐야만 알 수 있는 건 아니지 않나.

 
 

 
 

앞부분에 나에게 카톡 메시지를 보내주신 분 또한 한때 사이비 종교에 빠지셔서 큰 빚을 떠안게 되시고, 지금까지 그 고통을 짊어지고 계신 분이다.

 
 

자초지종을 자세히 여쭤보진 않았지만, 어떤 일들을 겪어오셨을지 대략 짐작은 간다.

 
 

 
 

목표를 세우는 것, 성공하기 위한 방법과 마인드를 배우고 하루하루 날마다 조금씩 실천하는 것, 동기부여의 중요성을 조금씩 깨달아가는 것..

 
 

이러한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것들이 자극적인 것들을 쫓는 사람들에게는 하찮아 보이거나 시시해보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태까지 산전수전 다 겪어보고, 사기꾼들에게 호되게 당해보기도 하고, 이런 저런 고생들을 숱하게 해보신 분들에게는 타는 목마름을 채워줄 오아시스처럼 다가올 것이다.

 
 

 
 

실수와 실패를 더 많이 겪어봤을수록, 정말로 제대로된 방법과 전략이 필요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모든 것들을 올바르게 조직화(organizing)할 수 있는 실력과 실제 성공 경험이 풍부한 멘토이다.

 
 

이것은 반대로도 적용된다.

 
 

정말 제대로된 방법과 전략, 훌륭한 멘토가 없다면, 아무리 좋은 방법이나 아이디어, 그럴듯한 기술 등이 있어도 대부분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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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트레이너의 한계와 딜레마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기본적으로 똑똑한 방식을 추구한다.

 
 

동시에, 멍청한 방식을 경계한다.

 
 

 
 

‘똑똑함(Being Smart)’은 그레이트라이프만이 유일무이하게 지니고 있는 특성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부분을 유감 없이 발휘하고자 한다.

 
 

 
 

많은 사람들이 헬스 트레이너에게 PT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실제로 PT를 받는 경우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경우에 따라서, 이러한 선택이 정말로 멍청한 선택일 수 있다고 본다.

 
 

 
 

내가 볼 때, 헬스 트레이너에게 PT를 받아야 할 사람은 이미 부자라서 돈보다 시간 가치가 높은 사람들, 혹은 운동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걸 준비하는 사람들, 두 부류 중에 적어도 한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이러한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경우, 헬스 트레이너에게 PT를 받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헬스 트레이너들은 물론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저는 그동안 오랫동안 운동에 관해 연구해왔고, 운동에 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제 회원들은 저를 통해 멋진 몸 만들기에 성공했답니다.”

 
 

 
 

그리고 이러한 ‘유혹‘에 넘어가는 사람들은 대개 다음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일 것이다.

 
 

 
 

‘나는 혼자서는 도저히 운동할 의지력이나 노력이 부족하니까,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야지.

 
 

내가 일단 돈을 내면, 그 돈이 아까워서라도 헬스장에 가지 않을까?

 
 

그냥 헬스 트레이너를 믿고, 아무 생각 없이 따라가다 보면, 나도 멋진 몸을 만들 수 있을 거야.

 
 

아니,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야지!

 
 

이번에는 정말 변화를 만들어봐야겠어!’

 
 

 
 

대략 이러한 생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마음먹은 것은 반드시 이루어내는 지독한 노력파라면, 저런 결심이나 생각을 끝까지 실천해서 정말로 목표를 이루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머지 않아 또다른 딜레마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

 
 

 
 

‘하.. 진짜 겁나 힘드네.

 
 

일하랴, 운동하랴, 몸과 정신이 남아나질 않네.

 
 

일주일에 두번씩 운동하는 것도 정말 만만치가 않고, 힘들고 지치네.

 
 

그냥 포기할까?’

 
 

 
 

이러한 고민을 할 수도 있고, 어쩌면 당신의 주변에서는 당신에게 다음과 같이 속삭일 수도 있을 것이다.

 
 

 
 

‘너무 힘들면 쉬엄쉬엄해.’

 
 

혹은,

 
 

‘뭐든지 끝까지 해낼 수 있어야지. 그게 중요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봐.’

 
 

 
 

 
 

이러한 과정을 3~9개월 정도, 혹은 그 이상의 기간 동안 하다보면, 당신은 어느새 깨닫게 된다.

 
 

 
 

‘와 ㅅㅂ. 내가 그동안 일과 운동에 집중하느라, 연애 한번 제대로 못했네.

 
 

그렇다면 내가 예전부터 꿈꿨던 경제적 자유는?

 
 

내 인생에 왜 이렇게 여유가 부족하지?

 
 

그냥 한동안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쉴까?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이런 시점에서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안타깝게도, 간단히 말해서 멍청한 것이다.

 
 

 
 

마이클 포터가 말하는 ‘전략이란 하지 않을 일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고, 자신의 인생에서 전략의 중요성을 한번도 심각하게,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지금에서야 솔직히 고백하는데, 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prodigy였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쭉 그런 삶을 살아왔다.

 
 

 
 

어릴 때는 컴퓨터를 잘 다루어서, 각종 컴퓨터 관련 대회에 나가서 입상을 하기도 하고, 중고등학교 때부터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사설 통신망을 직접 설계, 구축, 운영하면서, 부모님께 용돈을 받지도 않고, 내 손으로 직접 돈을 벌었다.

 
 

 
 

공부도 전교 1등을 해본 적이 있으며, 운동도 잘하는 편이었고, 그 외에도 나는 뭘 하든지 짧은 시간 안에 잘해내는 편이었다.

 
 

 
 

학교 다닐 때는 컴퓨터를 잘해서 수업시간에 교실이 아니라 교무실에서 주로 보내는 시간이 많았으며, 그래서 나는 다른 학생들보다 시간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가 있었고, 학교에 주어진 통신망 계정에도 접근이 가능해서, 또래 친구들이 알지 못하는 또다른 세계에 대해서도 일찍부터 친숙했다.

 
 

그래서 이성관계라던가, 세상의 흐름 등에 대해서도 훨씬 더 일찍 접했다.

 
 

 
 

나는 학교 내에서 뿐만 아니라, 통신망을 통해서 접하게 된 학교 밖의 사람들과도 자주 교류했으며, 불과 중학교 시절일 때부터 해커 기질이 강해서, 그 당시에 컴퓨터 천재로 통하는 대학생 형들이나,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들 등과 교류하면서, 그런 세계를 일찍부터 접하면서 성장했다.

 
 

 
 

그리고 나는 거의 항상 사람들 사이에서 리더 역할을 했다.

 
 

내가 자처한게 아니라, 언제나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갔다.

 
 

또래 친구들에 비해 많이 조숙한 편이어서, 또래 친구들의 심리를 훤히 꿰뚫어볼 수가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정신적으로 의지했다.

 
 

예를 들어, 왕따를 당하거나 힘든 일이 있는 친구들이 있으면, 나에게 도움을 청하는 경우가 많았고, 좀 유치하긴 하지만, 나는 중고등학교 시절 내내 ‘일진’들보다 훨씬 더 강력한, 압도적인 힘과 권력, 세력을 갖고 있었다.

 
 

 
 

학창 시절 내내 이렇게 보내오다보니, 공부를 하거나 대학을 가는 게 시시한 일로 느껴졌다.

 
 

어렸을 때부터 책도 많이 읽었던 편이어서, 더욱 더 그런 생각이 강했고, 어른들 중 아무도 나의 고집을 꺾을 수 없었다.

 
 

그리고 돌이켜보면, 그건 고집이 아니라 역시 내가 앞서가는 생각을 가졌던 게 맞는 것이었다.

 
 

 
 

나는 여러 분야에 걸친 독서의 영향으로, 20대 초반부터 또래 친구들에 비해 일찍 경제에 대해 눈을 떴다.

 
 

학위를 따는 건 필수 코스가 아니라 그냥 수많은 수단들 가운데 하나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학업을 최소한으로 준비하면서, 동시에 더 나은 미래를 전략적으로 준비했다.

 
 

 
 

만약에 나의 ‘plan B‘가 잘 준비되면, 언제든지 더 나은 방향으로 갈아탈 생각을 갖고 있었고, 실제로 그런 준비가 잘 되어서, 주저없이 갈아탔다.

 
 

그 당시 나는 편입 영어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편입 영어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아 명문대에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었지만, 나는 더 나은 기회를 위해 그 길을 기꺼이 포기했다.

 
 

 
 

나는 전역을 하고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군대에서 구상했던 내 사업 플랜을 실행에 옮겼으며, 이 사업은 3년 정도 후에 월 1~2억 매출을 내는 꽤 규모 있는 사업체로 성장하게 된다.

 
 

이것은 불과 내가 20대 중후반일 때 이루어진 일들이었고, 지금은 억대 수익을 올리는 유튜버들이나 사업가들이 흔하지만, 그 당시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자수성가로 20대 중후반의 나이에 월 1~2억대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사업가는 현실에서 전혀 찾아보기 힘들었다.

 
 

나의 주 활동무대는 강남이었는데, 여기서도 나의 경쟁자는 없었다.

 
 

적어도 내 또래에서는.

 
 

 
 

나는 명문대생들, 대기업을 다니다가 그만둔 사람, 멘사 회원 등 나름대로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을 사실상 고용하고 있었으며, 민사고 졸업생이나 아이비리그 출신들도 조수로 두기도 했다.

 
 

 
 

이 모든 일들은 이미 10년도 전에 실현되었던 일들이다.

 
 

나는 빌 게이츠의 삶을 보면서, 나와 유사한 점들이 많다고 느꼈다.

 
 

그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속도로 입지전적인 성취, 성공을 이룬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 10년 동안 나는 그 이전의 삶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을 추구하는 삶을 살았다.

 
 

완전히 다른 세계‘를 경험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사는 방향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자기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방향이고, 다른 하나는 타인들을 위한 (이타적인) 방향이다.

 
 

20대 때는 전자에 해당하는 삶을 살았고, 30대 때는 후자에 해당하는 삶을 살았다.

 
 

그래서 각각의 삶의 방식에 대한 장/단점과 한계점도 속속들이 경험해보면서 잘 알게 되었다.

 
 


 
 

나는 자연스러운 욕망이 있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연애와 비즈니스에서 최고 실력을 완성했고, 내 목표는 이러한 실력을 앞으로도 영원히 무한의 경지로 완벽에 가깝게 숙달하는 것이다.

 
 

지난 10년간 나는 사업세계 뿐만 아니라, 투자가이자 자본배치가로서의 능력과 경험도 꽤 많이 쌓았으며, 사람들이 말하는 ‘경제적 자유‘도 어느정도 달성했다. (‘경제적 자유’ 개념에 대해서는 이후에 보다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나의 지난 삶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시간을 허비한 적이 거의 없다.

 
 

어렸을 때부터 두각을 드러내는 재능들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남들이 보고 있지 않은 동안에도, 노력도 치열하게 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보통 사람들은 엄두를 내지 못하는 극도의 위험 감수도 했고, 거침 없는 상황 판단으로 더 중요한 것들을 위해 덜 중요한 것들을 기꺼이 포기하거나 희생하는 등의 결단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주기적으로 나는 미래에 대비하는 전략을 신중하게 수립했으며, 오랫동안 인내하고 지탱해왔다.

 
 

 
 

이렇게 자세하게 나의 스토리를 솔직히 말해주는 이유는 2가지 핵심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이다.

 
 

1. “아무 생각이나 전략 없이, 쓸데없는 것들에 시간을 허비해도 괜찮을 정도로, 연애와 비즈니스에서 성공과 행복을 실현하고, 이를 유지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거나 만만치가 않다는 것”

 
 

2. “성공적인 방향, 덜 애써도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약화자(diminisher)’가 아닌, ‘멀티플라이어(multiplier)’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

 
 

이다.

 
 

 
 

삶은 원래부터 불공평하다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세상은 언제나 우리에게 가혹하고 무자비하며,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다.

 
 

이러한 영원한 고통의 굴레, 악순환으로부터 해방되는 유일무이한 길은 결국 앤드류 카네기가 말하듯이 ‘적어도 한 분야에서 대가가 되는 것‘ 밖에 없다.

 
 

 
 

그리고 당신은 약화자를 경계하고, 멀티플라이어를 추구해야 한다.

 
 

이 글의 서두에서 밝혔듯이, 보통의 경우, 당신이 헬스트레이너에게 PT를 받아도 실패를 하거나, 혹은 몸이 조금 더 좋아지거나 건강해지는 것 외에는 다른 중요한 흐름들을 모두 놓치게 되는 이유가 바로 “약화자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헬스트레이너’는 하나의 예시일 뿐이고, 그 이면의 원리는 다른 분야들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것이 바로 당신의 어리석음이다.

 
 

 
 

한 분야에서 성공하는 것보다, 다방면에서 성공하는 것이 적어도 10배 이상 어렵다.

 
 

예를 들어, 픽업, 연애 하나만 잘하는 것보다, 일과 연애 둘 다 잘하는 것은 10배 이상 어렵다는 뜻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한가지를 잘하는 사람을 찾는 실수를 저지른다.

 
 

‘픽업, 연애를 가장 잘 알고, 실제로 가장 잘하는 사람을 찾아야지!’

 
 

‘사업을 가장 잘 알고, 실제로 가장 잘하는 사람을 찾아야지!’

 
 

‘투자를 가장 잘 알고, 실제로 가장 잘하는 사람을 찾아야지!’

 
 


 
 

이런 생각은 곧 방향이 되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서는 절대로 ‘오아시스’에 도달할 수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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