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

■ 내츄럴에 대한 소개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는 어떠한 것이든, 당신도 해낼 수 있다.”

“픽업아티스트는 많은 여자를 유혹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을 유혹할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픽업아티스트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어떠한 여자든 유혹해낼 수 있어야 한다.”

– 겜블러 –

The unnatural method to be natural. 내츄럴이 되기 위한 내츄럴하지 않은 방법, 유럽 최고의 픽업아티스트 “겜블러”의 메써드를 공개합니다.

□ 누가 쓴 책인가?

러브 시스템즈와 함께 세계적으로 픽업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회사는 바로 유럽의 “PUA트레이닝”입니다. 이 회사의 대표인 Richard La Ruina(aka 겜블러)는 아담 라이언(09년 전세계 픽업아티스트 랭킹 1위)과 함께 유럽 최고의 픽업아티스트이며, 각종 픽업이론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였습니다. 그가 추구하는 방식은 ‘내츄럴’입니다. 픽업을 한다는 티를 내지 않고 모든 사회적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리드합니다. 그는 One Shot One Kill 픽업을 추구하며, 거절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 이 책의 장점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 주목할만한 내용은 겜블러의 성장 과정이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The Evolution Of Natural(내츄럴의 진화)’이라는 제목으로 겜블러가 AFC에서부터 최고의 PUA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이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으며, 따라서 우리는 이를 벤치마킹할 수 있습니다. 그가 어떻게 난관들을 헤쳐나갔는지, 어떤 순서로 픽업을 배웠는지 등을 살펴본다면 여러분의 픽업 실력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풍부한 사례와 팁,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 목차 및 구성

□ 목차

머리글 vii

책의 올바른 사용법 ix

용어집 x

나의 이야기: 겁쟁이에서 영웅으로 1

이끌림의 과학 12

연인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 – 남자 vs. 여자 13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 – 소셜써클 14

완전한 선택의 폭을 만드는 방법 – 최고 난이도를 요하는 기술:

콜드 어프로치 14

프리게임(Pre-Game) 17

첫인상 – 길을 개척하라 17

오픈 전 바디랭귀지: 긍정적으로 튀는 방법 18

첫 번째 미션 20

내츄럴의 진화: 2006년3월 21

영화배우를 모방하라: 최고들로부터 배우자 22

바디랭귀지 22

내츄럴의 진화: 2006년4월 24

패션 25

잘못된 피코킹 26

스테이트 컨트롤: 항상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법 26

두 번째 미션 28

내츄럴의 진화: 2006년5월 28

에너지 레벨과 관심의 유지 30

유혹의 세 얼굴 33

사교남, 편안남, 유혹자 33

세 번째 미션 36

심플하게 가자 37

콜드 어프로치 vs. 웜 어프로치 37

긍정적으로 눈에 띄는 법 37

억지로 관심을 끌어내기 37

IOI를 받은 후에 어프로치 하기 38

만남의 성공률을 극대화하는 법 – 모든 기회를 활용한다 38

가게를 장악하라 38

네 번째 미션 39

내츄럴의 진화: 2006년6월 40

다이렉트와 인다이렉트, 양쪽 모두를 사용하자 41

나의 방식 – 오픈에서 클로즈까지 43

유혹의 세 얼굴과 나의 방식 44

내츄럴의 진화: 2006년7월 44

처음 1분 46

프리오프너(PRE-OPENER)로서의 ‘잠시만요’가 갖는 위력 46

오픈과 트랜지션 47

내츄럴의 진화: 2006년7월~8월 47

오픈 50

인다이렉트 50

의견 오프너 54

다이렉트 오프너 56

상황별 오프너 56

다섯 번째 미션 57

내츄럴의 진화: 2006년9월 57

미드게임(Mid-Game) 60

내츄럴의 기술 – 오프너에서 훅 포인트, 훅 포인트에서 라포르까지 60

내츄럴의 진화: 2006년10월 67

여섯 번째 미션 69

훅 포인트와 IOI 69

라포르 70

라포르와 컴포트를 쌓아주는 질문들 70

내츄럴의 진화: 2006년11월 72

일곱 번째 미션 74

내츄럴의 진화: 2006년11월 75

격리 76

딥 라포르(Deep Rapport) 77

내츄럴의 진화: 2006년12월 80

키노 에스컬레이션 81

클로즈 85

넘버 클로즈 85

내츄럴의 진화: 2007년1월 87

키스 클로즈 92

당일 섹스 93

내츄럴의 진화: 2007년3월 96

첫 데이트 섹스 100

내츄럴의 진화: 2007년2월 101

데이 게임 105

고급기술 및 그 외의 기술 107

윙게임 107

에이모깅(AMOGing)과 무장해제 – 다른 남자들에 대한 대처법 108

라포르 파괴 109

도발 110

여덟 번째 미션 111

초 강력 섹슈얼 에스컬레이션 – 여자의 반응 정도를 감지하는 법 112

거부처리법과 남자친구 112

섹슈얼 스파이크 114

유혹의 NLP 115

콜드리딩 117

밀고 당기기 118

댄스플로어 게임 119

이너게임 121

스스로에 대해 성취감을 느끼고, 의욕적인 자세와

분명한 목적의식을 유지하는 방법: 픽업의 필수도구 121

자기긍정문 122

일반적인 프레임 123

대화 중의 마음가짐 124

연인관계에서의 마음가짐 125

이너게임의 법칙 126

시각화 기술 129

변화 공포증과 어프로치 앵자이어티를 극복하자 129

불편한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법 131

책을 마무리하면서 133

크레디트 135

유용한 홈페이지 135

□ 구성

신국판 사이즈, 300페이지

■ 서문 및 내용 미리보기

□ 한국판 서문

국내 픽업 아티스트 업계의 실정과 이 책에 대한 소개

생면부지의 여성에게 말을 걸어 유혹을 하는 행위, 즉 ‘헌팅’이란 단어를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 헌팅이란 단어의 정확한 영어 단어는 ‘픽업(Pick-Up)’이다. 90년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미국에서는 픽업을 거의 예술적 수준으로 승화시킨 사람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인터넷의 소규모 비공개 커뮤니티를 통해 모임을 갖기 시작한 이들은, 스스로를 ‘픽업아티스트(Pick-Up Arist)’라 자처했고, 여성을 유혹하는 과정을 진화심리학과 같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각에서 분석하여, 자신들만의 용어와 은어를 만들고, 현실 세계에서의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하나의 완성된 방법론, 즉 ‘메써드(Method)’를 창조했다.

자신만의 메써드를 창조한 픽업아티스트들은 클럽, 나이트, 길거리 등에서 일반 남성들이 꿈꾸는 수퍼모델급 여성들을 단 하룻밤만에 잠자리로 이끌 정도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유혹기술들을 선보인다.

이러한 픽업아티스트들의 성공적인 기행담은 하나의 세계적인 트렌드가 되어 전세계의 남성들에게로 뻗어나가게 되는데, 유럽, 그리고 아시아를 넘어 결국 우리나라에까지 전파되었다.

그 결과, 우리나라에서도 픽업아티스트 커뮤니티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유료로 픽업 이론과 기술을 가르쳐주는 업체들도 속속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그러나 해외 픽업 이론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올바른 윤리관의 정립 없이 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들에 의해 픽업아티스트의 의미는 퇴색되고 말았다.

이러한 실정 속에서, ‘IMF(Impossible Mission Force)’는 다음과 같은 활동들을 통해 대한민국 1위의 픽업아티스트 커뮤니티로 거듭나게 된다.

1. 핵심적인 해외픽업이론들을 집대성하여 국내 실정에 알맞게 재구성

2. 기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전달하면서도, 그것을 뒷받침하는 마인드를 강조

3. 자기계발 분야와의 연계로 시너지 효과 창출

4. 픽업아티스트라는 단어의 의미를 재정립

IMF에서 추구하는 픽업아티스트의 의미는, ‘지구상에서 가장 복잡한 인간관계라고 할 수 있는 남녀관계를 풀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배움으로써 나머지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힘과 자신만의 매력을 키워나가는 사람들’이다.

즉, IMF에서는 단순히 여자를 유혹하기 위한 이론이나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자신의 고유한 매력을 극대화하여, 이상형과의 지속적이고 만족스러운 연애 라이프를 영위하면서도, 삶의 다른 영역들간의 균형을 꾀하며 매력적이고도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 과정에서 IMF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 픽업 이론을 올바르게 이해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첫 번째로 이 책을 대중들에게 내놓게 되었다. 이 책은 유럽 최고의 픽업아티스트인 ‘Richard La Ruina(커뮤니티에서는 ‘겜블러’라 불린다)’가 집필한 책으로써, 그가 가진 노하우와 방법론이 집약되어 있다. 그는 인위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멘트나 기술들을 지양하고, 자연스럽고 미묘한 유혹 방식을 추구한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그의 방식은 세계 어디를 가도 효과를 발휘한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2가지 장점들이 눈에 띤다.

1. 겜블러가 픽업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타나 있다.

2.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여러분의 고유한 매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이단헌트

□ 서문

내 직업은 남자들에게 여자와의 관계에 있어 발전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현재 나는 PUATraining.com이라는 유럽 내에 동종 최대규모의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PUA’는 ‘Pick-Up Artist’의 약자로, 여자를 만나 자신에게 빠져들게 하고, 유혹하는 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칭하는 용어이다. 나는 유럽 최고의 유혹자이고 여성과의 관계에 있어 형편 없는 남자를 그가 원하는 모든 여자를 가질 수 있는 멋지고 자신감 넘치는 남자로 변신시키는 것이 나의 특기이다.

이 책은 당신의 성공률을 최대화하고 여자와 의사소통 하는 각 단계에 있어 오금이 저리는 상황이 발생할 확률을 최소화하는 것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이 설명되어 있다. 여자를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발견한 날은 나에게 있어 굉장한 날이었다. 평생 원하는 여자를 손에 넣을 수 없는 남자, 그것이 내게 주어진 운명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 종류의 지식은 집에 앉아서 학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이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을 사람들이 지켜보게 되는데, 이것은 당신에게 있어서 유리한 요소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남들의 시선을 걱정하여 실천하지 않는 사이에 당신은 한 단계 앞서 나아갈 수 있으니까.

나는 근 몇 년간 이 분야에 내 모든 것을 투자하였다. 처음에는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것에, 그 후에는 다른 사람들이 내가 밟아온 과정과 같은 방법을 통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에 전부를 투자한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모든 내용은 실제로 적용해보고 그 효과가 증명된 것들로, 각기 다른 연령대와 배경을 지닌 세계각지의 사람들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될 때에 자연스러운 반응은 그 내용이 한심한 남자들이나 패배자들만을 위한 것이며, 제대로 된 남자들에게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잠시 생각해보자. 당신이 아는 남자 중 몇 명이나 마음에 드는 여자의 대부분을 손에 넣을 실력이 있는가?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든 그것을 실현해 내는 능력이 있는가?

여자에 대한 욕구는 남자의 성정체성, 그 중심부에 있는 영역이다. 그리고 이 영역이 노력을 통해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여기서 좋은 소식을 하나 전달하고자 한다. 만약 당신이 이러한 점을 인정할 정도로 겸손하고 또 개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면 ‘나는 더 이상 배울 것이 아무것도 없어’라고 생각하는 거만한 남자들을 단시간에 능가할 수 있을 것이다.

픽업이라는 분야는 새로운 학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은 다양한 학습기술을 개발해 왔다. 간단한 예로, 피아노 교습을 받거나 운전을 배우는 것 등이 그러하다. 이러한 분야간의 공통점은 각 분야의 실력자들이 당신도 그들처럼 될 수 있도록 가르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의 분야를 가르치는 방법을 숙달하고 있고 학생들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지식을 배우는지 또한 알고 있다. 이 분야, 즉 이성관계도 별반 다를 게 없다. 다만, 몇몇 남자들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배우는 것이 가능하고, 또 이러한 방법을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깨달을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을 뿐이다.

이러한 깨달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이유는, 선천적으로 여자를 유혹하는 기술을 가진 남자들의 대부분이 자신의 방법을 타인에게 설명하는 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여자를 유혹하는 것에 대해 여자들 본인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은? 미안하지만 그녀들 또한 좋은 조언을 주지 못한다. “그냥 웃기면 돼” 또는 “자신감 있게 행동해” 등은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적어도 나는 그러한 조언을 듣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내가 당신에게 보장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을 읽어가며 배우는 내용을 실제로 적용해보면 반드시 이성관계에 있어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통계자료를 수집하거나, 기타 학술자료를 참고하거나, 전화 설문조사 등을 통해 만들어진 책이 아니기 때문에 과학적인 교과서라고는 할 수 없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은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인간 간의 교류에 있어 최적의 실험실인 ‘현실’에서 시험되었다. 실험장소는 바로 런던의 커피숍, 길거리, 바 및 클럽 등이다. 인간간의 교류는 가만히 앉아 공부한다고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유혹의 기술 및 이론 등은 실제상황에서 실제 여자들과 대화를 해보지 않고서는 가르칠 수 없는 것이다. 다음 장부터 소개될 내용은 당신에게 성과를 안겨줄 것이다. 이 새로운 지식의 도움으로 당신은 자신의 과거 인간관계 및 교류를 되돌아보며 어떻게 하면 보다 성공적일 수 있었는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

– Richard La Ruina (aka Gambler)

■ 겜블러의 필드레포트

(번역 : 이단헌트)

Yeah! From 3 weeks ago!

I went to a posh club in London (24), was a good night, 3 k-closes with HBs. I got a 15 second k-close from using my “special move” as detailed above. I was in a great state – on fire – everything was working for me I COULDN’T get blown out if I wanted to, this happens sometimes. I didn’t extract any girls, nothing I was too bothered about. I was walking home, it was raining so I put my leather jacket under my top and it looked like I was pregnant.

런던에 있는 멋진 클럽에 가서 좋은 밤을 보냈다. 세 명의 HB와 키스를 했다. 위에서 언급한 바 있는 “스페셜 무브”를 이용하여 15초만에 키스를 이끌어냈다. 나는 자신만만하고 흥분에 차 있었고 모든 것은 나를 위한듯 했다. 내가 원하지 않는 한 퇴짜를 맞을 일이 없었다. 이런 경험은 종종 일어난다. 집에 오는 길에 비가 내려서 나는 자캣을 상의 안에 넣었고 그것은 나를 임산부처럼 보이게 했다.

I was walking with a friend. We were chatting when he gasped and pointed out a girl hiding from the rain under a shelter. She was a 9 in my book and the hottest girl I’d seen in 2006 with maybe 1 other girl on the same level as her. 6” tall with heels, blonde, thin, beautiful face, perfect skin, great smile, greeny blue eyes. Stunning.

나는 친구와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친구가 헐떡거리며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 여자를 가리켰다. 그녀는 HB 9였고 내가 2006년에 본 여자를 통틀어 최고였다. 그녀는 힐을 신어서 그런지 키가 183정도였으며, 금발에 날씬하고 아름다운 얼굴, 완벽한 피부, 근사한 미소, 그리고 초록빛의 푸른 눈을 가지고 있었다. 정말 아찔했다.

I told him to go in, he went in and choked, shook his head and came back. He couldn’t do it.

나는 친구에게 가보라고 했는데 친구가 가더니 숨이 막혀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다시 돌아왔다. 그에겐 불가능했다.

I went and stood 2 meters away, mirrored her facial expression, she looked at my belly as if to say “huh?” and I rubbed it and mouthed “my baby”. She smiled. I looked at the floor next to her as if to say “there isn’t space next to you” and she took step back to let me in. I went and stood next to her right in her face. I asked what her name is. I was in seduction mode already. I went in to kiss her after 15 seconds but she turned her face so I kissed her on her cheek and neck. I do this if they turn their face. I asked where she was going and she told me so I said “I’ll walk you” and took her hand and lead her down the road.

내가 가서 2미터쯤 떨어져서 그녀의 표정을 따라하고(미러링), 그녀는 나의 배를 보더니 “허?” 하는듯했다. 나는 배를 문지르며 “내 아이에요” 라고 말했다. 그녀가 웃었다. 나는 그녀의 옆자리를 쳐다보며 “거기 설 자리가 없군요” 라고 말하는듯한 신호를 보냈다. 그러자 그녀가 내가 설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주었다. 나는 그녀의 옆에 얼굴을 맞대고 섰다. 그녀의 이름이 뭔지 물었다. 나는 이미 시덕션 모드가 되어있었다(유혹을 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나는 15초 뒤에 그녀에게 키스를 시도했고 그녀는 고개를 돌렸다. 그래서 그녀의 뺨과 목에 키스를 했다. 나는 내가 키스하려고 할 때 여자들이 고개를 돌리면 이와 같은 방법을 쓴다. 나는 그녀에게 어디 가느냐고 물었고 그녀는 대답했다. 그래서 나는 “우리 함께 걷죠” 라고 말하고 그녀의 손을 잡고 길을 인도했다.

I said “let’s go for another drink” she agreed and I lead her to my house. She objected when she realized we weren’t going to a bar and said “Russian girls are not so easy!” I said “I know, I love Russian girls, and you are special” in a sincere way (I did mean it too). She then started walking again and I got her to my room. I had no outcome dependency at this point, I had a take-it-or-leave-it attitude which she must have picked up on.

나는 그녀에게 “우리 또 한잔하러 가죠” 라고 제안했고 그녀는 승낙했다. 나는 그녀를 나의 집으로 이끌었다. 그녀는 내가 그녀를 집으로 데려간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거절을 하며 말했다. “러시아 여자들은 그렇게 쉽지 않아요” 그러자 내가 말했다. “알아요, 난 러시아 여자들을 좋아해요. 그리고 당신은 특별하죠” 라며 진실된 어조로 말했다(정말 진심이었다). 그러자 그녀는  계속 걸었고 마침내 그녀를 나의 방으로 데려왔다. 나는 이 때 결과에 집착하지 않았으며 “되면 되고 아니면 말고” 라는 식의 태도를 취했다. 아마 그녀는 나의 이런 태도를 감지했음에 틀림없다.

I got her in my room, she sat down, I put music on, she didn’t want wine. I said come here, she said “why” and didn’t stand up so I pulled her up, started kissing her, tripped her up onto the bed. Escalated with no LMR at all and had the best f-close ever. She was stunning, I wouldn’t change her thing. Plus it was all natural. No fake tan, died hair, tons of make-up, fake boobs. She was a diamond. Anyway, it took 15 minutes to get to my house, 5 minutes to get her into bed, and she was a NINE so it was amazing for me.

나는 그녀를 나의 방에 데리고 왔고 그녀는 앉았다. 음악을 틀었는데 그녀는 와인을 마시려고 하지 않았다. 나는 이쪽으로 오라고 말했고 그녀는 왜 가야되냐고 말하며 일어서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끌어당겨서 키스를 하고 침대에 자빠뜨렸다. LMR 전혀 없이 끝까지 키노를 나갔다. 그건 지금까지 있었던 최고의 F-CLOSE 였다. 그녀는 정말 끝내줬다. 그녀는 더이상 손댈 곳이 없었다. 모든 것이 자연산이었다. 태닝된 피부도 아니었고, 머릿결도 생기있었으며, 노메이크업이었고, 자연산 가슴이었다. 그녀는 하나의 다이아몬드와도 같았다. 어쨌든, 집으로 데려오는데 15분이 걸렸고 5분만에 침대로 이끌었으며 그녀는 9점이었고 그래서 나에겐 놀라운 경험이었다.

The PU skill? Nothing verbal, nothing I can describe too well. It was the state I was in + the confidence in the approach + the sexual vibe + the indifference and coolness about taking her home. I really didn’t feel desperate or outcome dependent.

픽업스킬? 말에 의한 것이 아니었으며 자세히 설명할 순 없을거같다. 그것은 나의 심리적 상태와 접근할 때의 자신감, 섹슈얼한 바이브(사람 또는 사물에서 느껴지는 정신적 전파를 의미),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 자세, 그리고 바로 집으로 데려오는 쿨함. 나는 정말로 절박하지 않았고 결과에 의존하지 않았다.

She went to Russia for the holidays so need to call her again now because she’ll be back. But one thing is for sure, in London, it will be MONTHS before I even see anything a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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