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과의 연애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할 수 있다면 일단 해봐라 –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연애, 연애 상담, 연애 컨설팅, 연애 학원, 연애 강의, 연애 책

 
 

 
 

 
 

이상형과의 연애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할 수 있다면 일단 해봐라 –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연애, 연애 상담, 연애 컨설팅, 연애 학원, 연애 강의, 연애 책

 
 

 
 

 
 

착각은 자유, 책임은 권리다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다”는 것은 흔한 착각이다.

 
 

하지 않는 것과 하지 못하는 건 사실상 같은 말이다.

 
 

 
 

지금은 그런 사람을 접하는 경우가 없지만, 10년 전에 내가 아는 사람 중에 “할 수는 있는데..”라는 말을 매일같이 달고 사는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그 사람에게 “말로만 그러지 말고, 할 수 있으면 일단 하고 나서 말해라.”고 거듭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은 하겠다고 말만 하고, 결국 하지 않았다.

 
 

 
 

그 뒤로 오랜 세월이 흘렀으며, 당연히 그 뒤로 그 사람은 하지 않았고, 한때 그런 대화를 나눴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렸을 것이다.

 
 

 
 

돌이켜보면, 그 사람은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할 수 없었던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왜 “할 수 있는데 안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는가를 추측해보면, 지존심이 세서 겉으로는 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막상 실제로 하려니 능력이 안되거나 버거워서, 자꾸 뒤로 미루게 되거나, 결국에는 안하게 되는 것이다.

 
 


 
 

가령, 내가 부잣집에다가 엘리트이기도 한 미모의 여성과 결혼할 수도 있는데, 그 삶을 선택하지 않고, 나는 픽업을 하는 삶을 선택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건 그냥 착각, 망상, 거짓말, 정신승리일 뿐이다.

 
 

 
 

어차피 결혼을 했어도 그 삶을 감당하지 못할 것이 뻔하고, 애초에 “결혼을 할 수도 있었다”는 말조차 십중팔구 구라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결혼을 감당하는 삶이 뭔지도 모를 것이다.

 
 

 
 

내가 20대 초반에 우연히 알고 지냈던 어떤 형이 생각난다.

 
 

그 형은 (합법적인 수위의) 야동 사이트를 운영하는 흥미로운 사업을 하는 형이었는데, 술을 좋아해서 밤마다 바에 가서 술을 마시곤 했다.

 
 

가끔 그 형과 술자리에서 그 형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매번 레파토리가 비슷했다.

 
 

 
 

자기를 정말 사랑해준 완벽한 미모의 부잣집 딸인 여성이 있었는데, 그 여성과의 결혼을 자기가 거절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은 그 일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을 했지만, 술에 취할 때마다 매번 그 이야기를 되풀이해서 늘어놓는데, 언제나 후회하는 듯한 기색이 역력했으며, 후회를 넘어, 거의 인생의 한이 되어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그 형은 나쁜 사람은 아닌 듯 했고, 그냥 혼술을 좋아하는 감성충만한 사람이었는데, 그 형을 보면서 느꼈던 부분이, ‘패배주의란게 바로 이런걸 말하는거구나..’ 하는 점을 내심 느낄 수가 있었다.

 
 

너무 오래 전 일이라 어떻게 그 형을 알게 되었으며, 그 뒤로 어떻게 연락이 흐지부지 되었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 형의 후회하는 듯한 모습은 아직까지도 기억에 선하다.

 
 


 
 

그리고 그 형과 관련해서, 여담으로 또한가지 에피소드가 생각이 났는데, 어느날 그 형이 가수데뷔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 사람(그 형의 지인)을 같이 만난 적이 있었다.

 
 

그 사람이 노래를 정말 잘 부르니, 같이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한번 들어보자고 얘기가 되서, 셋이서 다함께 노래방을 갔던 적이 있다.

 
 

 
 

그런데, 내가 그 사람의 노래를 들어보니, 가수를 할만한 실력에는 턱없이 부족했고, 오히려 노래는 내가 더 잘 불렀다.

 
 

음정, 박자도 내가 더 잘 맞췄으며, 음색도 내가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나는 학창시절에 청음 테스트를 하면 항상 만점을 받았다.)

 
 

 
 

참고로, 나는 학창시절 때부터 노래를 잘 부르는 편이어서, 반 대표로 가요제에 나가거나, 학교 축제 때마다 대표로 노래를 불렀던 경우가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가수가 되고 싶다거나, 그렇게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은 전혀 해본 적이 없다.

 
 

 
 

지금도 기억나는 것이, 고등학교 때 읽었던 잭 웰치의 “끝없는 도전과 용기”라는 책에서, 잭이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는 부분에서, “뛰어난 과학자 혹은 공학자가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MIT의 천재들을 보면, 자신이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는 없겠다, 그러니 자신은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고 중재하는 역할인 경영자를 해야겠다”고 결심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 부분이 나에게도 와닿는 바가 있어서, ‘취미와 진로를 구분할 필요가 있겠다‘고, 늘 생각해왔다.

 
 

 
 

어쨌든, 가수데뷔를 준비하던 그 사람은 내 노래를 듣고 흠칫 놀라는 기색이었고, 노래방에서 나온 뒤로, 이후에 발표할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진지하게 이번에는 잘됐으면 좋겠다, 그런 이야기 등을 나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앨범은 당연히 잘될리가 없었다.

 
 

내가 그 사람에 대해 악담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실제로 객관적으로 그랬다.

 
 

 
 

그 당시 내가 볼 때, 그것은 애초부터 가수데뷔를 취미가 아니라 프로페셔널하게 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운 것부터가 처음부터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은 가수가 되겠다는 사람이 음정도 제대로 맞추지 못했으며, 그 사실을 자기 자신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듯 했다.

 
 

 
 

뭔가 열심히 애써 부르는 듯 했지만, 혼자만의 감성에 취해 있었을 뿐, 모든 사람의 시선을 주목하게 만드는 그런 흡인력은 전혀 없었다.

 
 

즉, 돈을 들여서 앨범을 제작해봤자, 오히려 돈과 시간만 낭비할 게 뻔했다.

 
 

 
 

그리고 물론, 나는 이러한 부분들을 속으로만 혼자 조용히 생각했을 뿐, 당연히 그 사람에게 적나라하게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

 
 

애초에 그럴만한 관계도 아니었고, 친한 관계였다 하더라도, 그 정도로 자기세계에만 심취해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으려 했을까, 지금도 의문이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 같은 건 그런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말하는 통상적인 성공 원칙 같은 것들도, 적절한 경우에 적용이 되어야 의미가 있다고 본다.

 
 


 
 

다시 앞의 이야기로 되돌아가자면, 인생에 어떤 정해진 답이 있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껄무새는 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수없이 되뇌이곤 한다.

 
 

껄무새로서의 삶을 사는 것만큼 못난 삶은 없다고 생각한다.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것도 일종의 습관이며, 삶에 대한 태도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내가 아는 성공적인 사람들은 그런 말습관 따위는 갖고 있지 않다.

 
 

 
 

성공적인 사람들은 ‘실제로 할 수 있는 옵션(선택권)’을 다다익선으로 최대한 많이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다.

 
 

내가 그동안 늘 강조했듯이, 인생을 살면서 언제나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다 찍어먹어볼 필요는 없지만, 원할 때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옵션은 일찍부터 최대한 많이 다양하게 만들어놓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을 볼 때 거의 항상 관찰되는 부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과대평가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동시에, 정작 필요한 순간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위축되고 소심해진다는 사실이다.

 
 

 
 

‘연애를 할 수는 있지만, 다 부질 없어.’

 
 

‘돈 많이 벌어봤자 공허할 뿐이야.’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중에 연애든, 일이든, 제대로 경험 또는 성취해본 적이 한번이라도 있을까 싶다.

 
 

그런 것들은 자기가 지극히
어중간한 상태에 있는데,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망상들이라고 생각한다.

 
 

 
 

막상 실제로 해보면, 연애든, 일이든, 어느 것 하나 쉽거나 만만한 것이 없다.

 
 

만약에 잘한다고 하더라도,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기가 언제나 어렵다.

 
 

경쟁이 치열한 자본주의 세상에서, 쉽거나 만만한 것이 없음은 당연한 이치다.

 
 

그리고 시간은 언제나 충분하지 않다.

 
 

 
 

중요한 모든 것들은 하면 할수록 어렵기 때문에, 최대한 일찍 시작할 필요가 있고, 꾸준하게 보완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원숭이도 가끔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는데, 그 떨어지는 순간까지도 평소에 충분히 대비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기 때문에,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인지, 늘 연구하고 배우는 자세를 견지할 필요가 있다.

 
 

자기가 늘 가장 좋은, 혹은 가장 원하는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착각일 가능성이 높다.

 
 

 
 

내가 무언가를 선택한다는 것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배우고 경험한 지식과 경험의 결과물의 일종이다.

 
 

그래서 지식과 경험이 짧은 사람은 생각이 짧은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은 장기적인 것들까지 고려한 현명한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이 부분 또한 끝이 없는 무한의 영역이기 때문에, 가능한한 후자를 더 잘할 수 있도록 오랜 기간에 걸쳐 끝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것이 좋다.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더 나은 것에 끌리거나, 더 옳은 것을 선택함으로써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더 나은지, 그리고 무엇이 더 옳은지, 늘 배우고 공부할 필요가 있으며, 결국 사람들은 누구나 좋든 싫든 후회 최소화를 추구한다.

 
 

 
 

나도 사람이기에 후회 최소화를 나도 모르게 추구한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런 선택을 할 수 있기 위해 노력할수록, 완전히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 후회를 최소화하는 결과를 만들어갈 수가 있다.

 
 


 
 

후회라는 것은 자기가 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마음대로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후회가 아니다.

 
 

 
 

후회는 마음의 신호등과 같으며, 현명한 사람은 가속페달을 밟기 전에 마음의 신호등에 신중하고도 주의깊게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다.

 
 

후회는 그 실체가 무엇인지 지금 당장은 알아차리기 어렵지만, 명상을 해보거나, 심사숙고를 해보는 과정에서, 자기가 무엇을 놓쳤고, 무엇을 간과했는지 등을 알아차릴 수 있다.

 
 

 
 

후회는 감정 조절에 실패해서 오는 게 아니라, 무지에 의한 잘못된 선택의 결과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무지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고, 무지를 알아차려서 그 무지를 극복하면, 더 나은 혹은 더 좋은 결정을 할 수가 있고, 그렇게 되면 애초에 불필요한 감정 조절을 해야만 하는 상황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가 있다.

 
 

 
 

후회는 감정 조절이 가장 어려운 감정의 일종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회에 대한 감정 조절에 실패하게 되며, 단지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을 망각할 뿐이다.

 
 

그리고 그렇게 잊혀지게 되는 것들은 실제로 제대로 해결된 것이 아니며, 같거나 비슷한 상황이 다시 발생할 경우, 문제가 또다시 반복될 수 있다.

 
 


 
 

누구나 다 자기의 이유로 살기 바라지만, 지금 당장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기 위한 필요충분조건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단 현실에 충실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선택에 대해 무책임한 사람들이 정말 셀수없을 정도로 (발에 치일 정도로) 많다.

 
 

자신의 선택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지는 사람들은 극소수의 고귀한 사람들이며, 나머지 대다수는 자신의 선택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니라, 그럴듯한 합리화나 정신승리를 하거나, 혹은 남탓을 한다.

 
 

 
 

책임지는 삶을 사는 것 또한 습관이고, 그것은 천차만별의 인간 가치다.

 
 

가벼운 사람일수록 조금의 책임도 회피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고, 중요한 사람(VIP)일수록 책임을 지는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다.

 
 

 
 

인간은 누구나 다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범위 만큼의 성공과 행복을 누릴 수 있다.

 
 

그 범위를 벗어나는 것들에 대해서는 머지 않아 잃게 되거나, 유지할 수 없거나, 애초에 가질 수가 없다.

 
 

 
 

자신의 책임 범위를 꾸준히 확장해나가는 것이 성장하는 삶의 기본이다.

 
 

그레이트라이프는 언제나 그 기본에 충실하기 때문에, 유일무이하며, 매력적으로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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