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과의 연애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The New Wolrd Arrived –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연애, 연애 상담, 연애 컨설팅, 연애 학원, 연애 강의, 연애 책

 
 

 
 

 
 

이상형과의 연애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The New Wolrd Arrived –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연애, 연애 상담, 연애 컨설팅, 연애 학원, 연애 강의, 연애 책

 
 

 
 

 
 

역지사지 易地思之

 
 

 
 

현실적으로, (남자라면) 여자에게 집착할 필요가 없다.

 
 

어차피 집착을 한다고 해봤자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집착 자체가 매력적이지 못한 (가치가 낮은) 행동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많은 그저 그런 픽업아티스트, 연애 유튜버들은 당신이 연애를 하기 위해, 마음에 드는 이성을 유혹하기 위해 무언가를 알아야 하는 것처럼 꼬드긴다.

 
 

하지만 현실은 당신이 유혹하기 위해 애쓰는 상대 이성이 그냥 외모만 열심히 꾸민, 예쁜 외모 외에는 다른 부분들에서는 전혀 열심히 살지 않은 이성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애초에 애쓸만한 가치가 없는 경우가 많다.

 
 

 
 

한편, 외모 외에도 다른 부분들에서까지 전체적인 가치, 매력이 높은 이성들도 있다.

 
 

당신이 그런 이성들을 접하거나 만나면, 스스로 주체하기 어려울 정도의 본능적인 이끌림(attraction)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이성들과 성공적으로 연애할 수 있도록 유일무이하게 제대로 돕는 곳이 바로 그레이트라이프인데, 그런 이성들은 통상적인 방법으로는 되지가 않고, 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쉽게 말해서,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봐라.

 
 

당신이 그동안 정말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온 가치와 매력이 높은 남자라면 어떨까.

 
 

그런데 외모만 예쁜 여자가 당신과 어떻게든 결혼하거나, 혹은 당신의 재산을 호시탐탐 노리며 꽃뱀처럼 다가온다면 어떨 것 같은가?

 
 

그저 당신을 기만하기 위해 애를 쓴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을 것이다.

 
 

 
 

이걸 여자 입장에서 반대로 적용해본다면, 여자의 심리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가치와 매력이 높은 여자 입장에서, 그저 외모와 잔기술로만 무장한 남자의 접근은, 그저 가벼운 장난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

 
 

간혹 그런 여자들 중에 순진하거나 자존감이 낮은 여자가 있다면(물론 드물겠지만), 일시적으로 유혹에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정체가 탄로나게 될 것이며, 관계를 유지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가치가 낮은 남자들이 가치가 높은 여성을 상대로 유혹을 하는데 성공했다고 떠들어대는 사람들은 사실 순전히 착각을 하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자신이 상대방을 유혹하는데 성공한 것이 아니라, 여자가 그 남자와 잠깐 놀아준 것이 진짜 팩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순진한 모태솔로 남자라면, 여자에 대한 막연한 환상으로 인해, 그런 세계의 존재조차 상상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환상이나 상상과는 관계 없이, 연애는 엄연히 현실이고, 그중에서도 정말 냉정하기 그지 없는 정글과도 같은 현실이다.

 
 

일반적인 인간관계에서는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이 있지만, 연애나 결혼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대부분의 여자들이 냉정한 편이다.

 
 


 
 

당신이 후회를 최소화할 수 있는 연애, 결혼을 하기 위해서 취해야 할 접근은, 적어도 진실성, 진정성을 갖고 접근하는 것이다.

 
 

원래 이게 정상적인 것인데,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요즘 너무나 많아서, 비정상이 정상처럼 보이고, 정상이 비정상처럼 보이는 세태가 되었다.

 
 

 
 

그리고 연애 관계는 진실성, 진정성만 가지고는 안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진실성, 진정성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진실성, 진정성은 언제나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하며, 그 다음에 당신이 가치와 매력을 +@ 요소로 키우면서, 상대방의 기준점을 넘어서는 것이 필요하다.

 
 

 
 

상대방의 기준점을 넘고 유지하는데 있어서, 내가 앞서 언급한 “실제로 좋게 만들 수 없다면, 적어도 좋아보이게 만들어라. 그리고 좋아보이게 만드는 한편으로, 결국에는 실제로 좋게 만들어라.“와 같은 전략을 현실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자, 방향이다.

 
 

 
 

당신이 만약 미래에 훨씬 더 괜찮은 남자가 될 수 있는 비전과 잠재력이 있는 남자라면, 당신의 현재 가치가 비교적 부족하더라도, 여자는 그것을 비교적 관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왜냐하면, 여자 입장에서도 이미 실제로 가치와 매력이 높은 남자를 만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그런 남자는 매우 드물거나, 이미 연애 혹은 결혼중이기 때문에), 여자 또한 자신의 인생에서 성장 과정 속에 있으며, 서로 함께 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가치, 만족, 행복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관계가 될 수 있다면, 여자 입장에서도 마다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진정성, 진실성이 뒷받침된다는 전제 하에서 실현, 유지 가능한 부분이다.

 
 


 
 

앞서 언급한 현실적인 이치는 누구에게도 예외가 없는 부분이지만,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현실에서의 혼란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기꾼 픽업아티스트들이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연애 유튜버들 등이 어떤 기술이나 방법만 배우면 원하는 이성을 유혹할 수 있을 것처럼 꼬드기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경우에도 앞서 언급한 현실적인 이치를 근본적으로 거스를 수 없다는 걸 명심하는 편이 당신에게 이로울 것이다.

 
 

 
 

현실적인 이치를 거스를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사기꾼 아니면 바보에 불과하다.

 
 

진정으로 뛰어난 사람이라면 오히려 현실적인 이치를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일찍 깨우치고, 보다 일찍 적응하고 숙달해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기본적으로 모든 과정들을 앞서 언급한 현실 이치를 바탕으로 진행한다.

 
 

굳이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현실 이치에 대한 이해와 적용은 근본적인 밑바탕에 깔려 있는 부분이다.

 
 

그런데, 가끔씩 다른 곳들에서 잘못된 정보들을 접하고 나에게 어떤게 맞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내가 말한 현실 이치들은 내가 말해서 혹은 내가 맞다고 해서 맞는게 아니라 원래부터 맞는 것들이고, 나 또한 현실 이치를 거스를 수 있는 예외가 될 수 없다.

 
 

 
 

사실, 나도 이런 당연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당연한 이야기조차 깨닫지 못하고, 왜곡된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기 떄문에,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거기다가 사람들의 혼란을 틈타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며, 잘못된 길로 꼬드기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 더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지 않을 수가 없는 부분이다.

 
 


 
 

이 분야의 사기꾼들도 처음에는 사기를 치려는 의도가 없었는지도 모른다.

 
 

가령, 연애 관계를 개선하는 방법 정도를 가볍게 알려주려는 의도로 시작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이 운좋게 인기를 끌게 되면서, 그것을 알려주는 사람이 마치 그것만 알면 모든 것이 가능한 만능 열쇠인 것처럼 과대 포장을 하게 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일종의 환상을 품는 경우들이 생겨났을 것이다.

 
 

 
 

내 입장에서는 솔직히 말하면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되든지 상관이 없다.

 
 

장님이 장님을 이끄는 현상은 이 분야 뿐만 아니라 이 세상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

 
 

현명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똥을 싸고 있어도 현명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현명한 사람들이 현명한 방법과 방향을 숟가락으로 떠먹여주어도 계속 똥을 쌀 것이다.

 
 


 
 

현실 이치를 거스르는 사람들이 이상할 정도로 많은 현상은 현명한 사람의 입장에서는 위기가 아니라 오히려 기회이다.

 
 

왜냐하면, 자발적으로 물속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서는, 수영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돋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입장에서는 솔직히 이상한 사람들이 많든 적든 별 상관이 없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든지 올바른 방법, 방향을 알고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레이트라이프에서 언제나 탁월한 성공을 실현, 유지하는 이유는 그 방향성이 정도正道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모든 사람들이 혼란 속에서 허우적거릴 때에도,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묵묵하고 우직하게 계속 정도를 향해 나아간다.

 
 

 
 

현명한 사람은 성공의 방법을 멀리서 찾지 않고, 가까이서 찾는다.

 
 

“나는 넘지도 못할 7피트 장대를 넘으려고 애쓰지 않는다. 나는 내가 쉽게 넘을 수 있는 1피트 장대를 주위에서 찾아본다.” (I don’t look to jump over 7-foot bars; I look around for 1-foot bars that I can step over.) – Warren Buffett

 
 

 
 

버핏의 말처럼, 현명한 사람은 넘지 못할 7피트 장대를 넘기 위해 애쓰지 않고, 1피트 장대를 주위에서 찾아보는 사람이다.

 
 

여기서 ‘현명하다’는 것은 적어도 자기가 7피트 장대를 넘을 수 있는 사람인지 여부를 자기객관화할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기가 7피트 장대를 넘을 수 있을 거라고 믿고, 계속 안되는 도전을 계속 하면서 시간을 허비할 것이다.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들이 시간을 허비하는 동안에, 현명한 사람들은 1피트 장대부터 꾸준히 넘는데 도전을 거듭함으로써, 결국에는 자기만의 7피트 장대, 70피트 장대, 700피트 장대도 거뜬히 넘을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 세상 이치다.

 
 

 
 

그렇기 때문에 그레이트라이프에서 내가 하는 일은 사람들로 하여금 장기적으로 7피트 장대를 넘을 수 있다는 기대와 믿음, 확신을 심어주고, 단기적으로 꾸준히 1피트 장대를 넘을 수 있도록 동기부여와 구체적 방법, 방향 등을 전달, 전수하는 것이다.

 
 

 
 

반대로, 그레이트라이프를 제외한 다른 곳들에서 하는 일은, 지금 당장 1피트 장대도 제대로 넘지 못하는데, ‘이걸 배우면 너희도 7피트 장대를 넘을 수 있어’와 같은 메시지를 끊임없이 전달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걸 들은 사람들은 ‘정말? 나도 그것만 배우면 지금 당장 혹은 가까운 시일 안에 7피트 장대를 넘을 수 있겠지?’ 하는 터무니 없는 환상을 품으며, 불나방, 돈키호테처럼 어리석음을 향해 무식하게 돌진한다.

 
 

그래서 그러다가 결국 1피트 장대를 넘을 수 있는 방법마저도 제대로 기르지 못한 채, 현실에서는 한없이 도태만 거듭하다가, ‘나는 7피트 장대를 넘을 수 있는 사람이야’ 하는 뇌내 망상을 거듭하면서, 리플리 증후군에 걸리거나, 한없이 도태된다.

 
 

이것이 위험한 이유는 작은 시도와 노력, 작은 성공 결과를 과소평가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내가 늘 강조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시간은 무자비하게 흘러가고 있다.

 
 

 
 

나도 잘못된 방법, 방향에 물든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그들의 특징은 한결같이 자기 자신에 대한 과대망상에 빠져 있는 동시에, 필요한 현실, 진실을 외면하고, 무언가 잘못된 방법들에 계속 집착하며, 작지만 중요한 행동, 결과를 경시하는 것이었다.

 
 

나는 이러한 행태를 ‘악순환에 빠진 것‘이라고 거듭 설명해왔는데, 그마저도 알아듣지 못하거나 외면한 채, 계속 악순환의 굴레를 무한 회전 시키고 있다.

 
 

앞으로 시간이 아무리 지나더라도, 그들이 뭔가 아무도 알지 못하는 기가 막힌 방법을 찾아서, 그들이 바라는 인생 역전을 실현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딱히 들지 않는다.

 
 

차라리 로또에 당첨되기를 바라는 편이 보다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다.

 
 

로또에는 미약하나마 당첨될 수 있는 실제 확률이라도 있는데, 자기 스스로 헛우물을 파면서 악순환을 거듭하는 사람은 정말 답이 없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환상을 갖다버리고, 현실에 충실한 삶을 사는 편이 보다 이로울 것이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나, 세상을 위해서나 그렇게 하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현실에 충실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선 쓸데없는 똥고집부터 버려야 한다.

 
 

나는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들,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들을 언제나 경청해왔다.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들 중에 더 이상 지금의 현실에는 맞지 않거나, 틀린 것들도 물론 존재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분들의 말씀들이 모든 면에서 전적으로 틀린 게 아니라, 부분적으로 맞는 것들은 취사선택을 해서 현명하게 잘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하면, ‘내가’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고, 상대방이 나를 잘 이해시켜준다면, 그것은 무척 감사한 일이지만, 늘 그렇게 해주기만을 바라는 것도 한계가 있다.

 
 

그리고 어떤 정신나간 사람들은 상대방이 자신을 잘 이해시켜주지 않으면, 오히려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는 배가 부른 나머지 현실을 망각한 것이다.

 
 

 
 

또한, 한번씩 보면, 꼭 청개구리 같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옳은 이야기를 알려줘도 귓등으로 흘려듣는다.

 
 

옳은 이야기를 자기가 자발적으로 최선을 다해 배우러 다녀도 현실에서 성공하기가 만만치 않은데, 주변에서 옳은 이야기를 해줘도 귓등으로 흘려들으니 당연히 잘될리가 만무하다.

 
 

 
 

내 인생의 생활신조 가운데 하나는 “경청한 사람을 경청하는 것“이다.

 
 

이것은 나의 롤모델 중 한명인 아우구스투스가 했던 말인데, 나는 인생을 살면서 모든 시행착오를 다 직접 겪어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가능한한 최소한의 시행착오만 직접 겪어볼 필요가 있고, 나머지는 최대한 경청이나 독해 등을 통해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는 편이 인생을 사는 현명한 접근법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것은 가능한한 두번째, 세번째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누구나 한번쯤 그런 상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지금 알고 있는 것들을 그대로 기억한 채, 어린 아이 시절로 되돌아가는 상상을.

 
 

현재의 문명에서는 아직 타임머신이 발명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적으로 실현하기는 불가능하지만,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 정도까지는 노력여하에 따라 충분히 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더 중요한 것들에 집중할 여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좋은 책들, 진귀한 명저들도, 그것들이 주는 가장 큰 가치는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측면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얼마나 시행착오를 줄이는 편이 좋을까?

 
 

그에 대한 내 생각은 ‘가능한한 최대한 많이, 무한히‘이다.

 
 

 
 

같은 맥락에서, 당신이 연애, 픽업을 잘하고 싶다면, 일단 적어도 픽업 서적 10권 이상은 최소한으로 읽어보라고 말하는 것 또한 같은 맥락이다.

 
 

내 기준에서는 그것조차 아주 작은, 미약한 시작에 불과하지만, 현실에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게으른 사람들이 많아서, 그정도의 노력조차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내가 노력을 하든, 안하든, 지구는 계속 돌고, 나보다 앞서가는 사람들은 지천에 널려 있다.

 
 

그러니까 내가 노력을 안하면, 다른 사람들이 손해인 것이 아니라, 나만 손해인 것이다.

 
 

 
 

경청과 노력을 통해 이룰 수 있는 일들과 가능성을 생각해보면, 가히 놀랍다.

 
 

열심히 해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둘 중 하나만 하기 때문이다.

 
 

둘 다 해야 능률적, 효과적이다.

 
 

 
 

같은 맥락에서, 내가 늘 강조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 유지, 관리하는 것도 두번째, 세번째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다.

 
 

이 세상은 협력 구조를 활용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이렇게 2부류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시간관계상 다음에 다루도록 하겠다.

 
 

/

 
 

어차피 이 세상은 될놈될 안될안(될 사람들은 되고, 안될 사람들은 안된다)이다.

 
 

 
 

10년 전에 애송이 시절, 주변 사람들에게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 방향에 대해 열변을 토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애를 썼던 나 자신이 오히려 어리석었다.

 
 

그때 당시 내 말을 듣고 있던 사람들 중 상당수는 그 이후로 10년 동안 오히려 더 삐딱하게 나아가서, 지금까지도 여전히 그렇게 살고 있을 뿐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는 거지만,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해봤자 소용이 없고, 생각보다 굳이 애쓸 필요가 없는 것들이 많다.

 
 

그보다, 나 자신이 먼저 잘하는데 집중하고, 그러면서 함께 잘하기를 바라고, 열심히 노력하고자 하는 사람들, 바뀌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 이미 잘하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할 생각이나 의지가 없는 사람들까지 일일이 케어하는 것은 내가 할 영역이 아니고, 할 수 있는 영역 또한 아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이 세상은 수준이 맞는 사람들끼리, “끼리 끼리 어울린다“는 말이 정말 맞다.

 
 

수준이 다르면, 시간을 보내는 방식과 근본적인 개념부터 차이가 난다.

 
 

 
 

느리게 사는 사람들은 빠르게 사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여기고, 빠르게 사는 사람들은 느리게 사는 사람들을 답답하다고 여긴다.

 
 

 
 

중요한 것은, 자기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알고, 거기에 맞게 적응해나가는 것이다.

 
 

느리게 살기로 했으면서, 빠르게 나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시기, 질투, 원망을 한다면 곤란하고, 반대로, 빠르게 살기로 했으면서, 느리게 사는 사람들의 소소한 행복이라든지, 안정감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모두 빠짐 없이 다 누리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다.

 
 

 
 

나는 느리게 사는 방식은 이미 충분히 경험해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빠르게 나아가는 삶을 선택했다.

 
 

그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한살이라도 어릴 때, 최대한 빠르게 나아가는 것이 나의 목표다.

 
 

 
 

어차피 나이가 들면, 아무리 빠르게 나아가고 싶어도, 체력적인 한계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빠르게 나아가는 삶에서 느리게 사는 삶을 선택하는건 언제든지 가능하지만, 그 반대로 하는 것은 불가능하거나 심히 어렵다는 측면도 있다.

 
 

평상시에는 가능한한 최대한 빠르게 나아가되, 꼭 필요한 순간에만 느리게 가는 것이 지금 시점에서는 적절한 접근법이라고 생각한다.

 
 


 
 

한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삶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한번도 되어본 적 없는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는 세상으로 과감히 나아가야 한다.

 
 

 
 

계속 멈추지 않고 나아가야 한다.

 
 

지금 당장은 환희가 보이지 않을지라도, 계속 나아가다 보면, 결국 환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실제로 통제할 수 있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에, 그럴수록 더 나 자신부터 잘 통제할 필요가 있다.

 
 

나 자신에 대한 통제가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그 후로는 모든 것들이 걷잡을 수 없이 무너지게 된다.

 
 

 
 

그래서 좋든 싫든 나 자신에 대한 통제는 언제나 최우선순위의 영역이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잘 차리면 산다”는 말처럼, 어떤 순간에도 나 자신에 대한 통제만이라도 확실히 바로 서 있다면, 웬만한 위기는 오지 않거나, 오더라도 능히 극복할 수가 있다.

 
 

 
 

가장 좋은 것을 이루기까지는 언제나 절대적인 시간이 걸린다.

 
 

예컨대, 새 생명이 태어나려면, 임신을 하고나서 적어도 9개월은 걸린다.

 
 

겉으로 보기에는 전에 비해 배가 좀더 불룩해진 것일 뿐이지만, 실제로는 그 안에서 모든 것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지나간 10년에 비해, 다가올 10년은 훨씬 더 찬란하고, 성공적이며, 행복할 것이다.

 
 

그레이트라이프와 함께 한다면, 비전은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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