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아티스트, 픽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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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아티스트,

픽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

 

 

 

 

 

 

 

 

 

픽업, 과연 경험만이 답인가?

 

어떤 사람들은 픽업을 잘하기 위해, 정확하게는, (저마다 다른 여러 가지 목적들이 있겠지만) ‘여성과의 관계에서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 ‘경험(Experiences)’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과연 경험만이 답인가?

 

나는 이러한 관점에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어떤 분야, 어떤 일, 어떤 활동을 하기 전에 ‘무조건 실전만이 답이다. 실전 경험만이 최고’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그런데 실상을 들여다보면,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단지 책을 읽는 것이 고통스럽기 때문에’ 실전과 경험을 강조하는 것일 뿐이라는 걸 알게 된다.

 

5년 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나는 이러한 논란이 앞으로도 계속 잊을 만 하면 다시 나타나 끊이지 않을 거란 것도 알고 있다.

 

 

 

 

픽업이라는 분야에서 “하이엔드 클럽에서 95% 이상의 F-Close 성공률”이라는 목표에 도달한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솔직히 말해서 이 문제는 이미 정답이 정해져 있다고 믿고, 실제로도 그렇다.

 

그것은 ‘이론은 경험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경험은 이론을 실질화한다.’라는 것이다. 그 비중, 즉, 분배의 문제를 어떻게 조절할 지는 저마다의 개인차에 달려 있다.

 

당신이 픽업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좋든 싫든’ 가장 먼저 이론을 접해야 한다. 이것은 선택이 아닌 ‘필요’의 문제다. 어느 나라, 어느 사회에서도 사회 생활을 먼저 해보고 난 다음 교육을 받지는 않는다. 교육과 행동, 강의와 실전, 이론과 경험, 이런 것들은 모두 ‘불가분의 관계’를 이루고 있으며, 이를 간과한다면, 결국 어떤 형태로든 ‘장애(Handicaps)’를 낳게 된다.

 

 

 

 

 

 

 

 

픽업아티스트,

단순히 여성을 만나기 위한 소셜 모임일 뿐인가?

 

픽업아티스트가 이제 끝이라는 둥, 소위, ‘픽업의 종말’을 고하는 이들이 종종 있는데, 이들의 논리는 주로 다음과 같다.

 

‘픽업 이론이나 기술을 공유하고 픽업아티스트가 되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은 결국 책이나 강의를 팔기 위해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다. 이는 모두 상업성을 띠고 있다.’

 

표현은 저마다 다르게 하고 있지만, 본질은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차라리 클럽에 가서 여성에게 귓속말로 다음과 같은 말을 건네라고 당부하고 싶다.

 

‘저 남자는 어떻게든 당신과 하룻밤 자보려는 속셈이에요. 저 남자에게 속지 마세요. 저 남자와 함께 하지 말고 나와 함께 해요. 나는 착한 남자고, 당신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할 거에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상업성 그 자체가 나쁜 게 아니다. 무분별한 상업성이 나쁜 것이다. 만약 상업성 그 자체가 나쁜 것이었다면, 전세계에서 사업이라는 행위를 하는 모든 사람들은 죄인일 것이다. 당신이 누구든 간에 당신의 부모님과 조상들은 상업성을 추구했고, 지금도 추구하고 있다. 당신을 먹여 살린 그들이 죄인이며, 나쁜가? 심지어 당신도 예외는 아니다.

 

여성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철철 넘치는 매력으로 여성과 로맨틱한 하룻밤을 보내는 남자는 결코 나쁘지 않다. 오히려 훌륭하다고 보는 게 옳을 것이다.

 

매력적인 남자는 나쁘지 않다. 데이비드 드안젤로의 말을 인용하자면, 매력은 선택이 아니다.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하는 남자가 나쁜 것이다.

 

건전한 소셜 모임을 추구한답시고 실상은 결국 클럽, 나이트와 같은 유흥업소에 드나들기 위한 조각 모임이나 개최하는 ‘껍데기에 불과한 소셜 모임’을 만들고, 이를 ‘비상업성’으로 가장한 채, ‘상업적으로 홍보’하는 걸 볼 때면, 나는 그저 흥미롭게 지켜볼 뿐이다. J

 

 

 

성적인 느낌, 원나잇 느낌을 추구하지 않으면 양지 픽업아티스트인가? 양지 픽업아티스트란 도대체 무엇인가? 단순한 ‘연애 컨설팅’과 ‘픽업아티스트’의 차이는 무엇인가?

 

‘느낌’이니, ‘양지’니… 죄다 뜬구름 잡는 식의 이야기일 뿐이다. 여전히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진부하기 짝이 없는 연애 컨설팅도 별반 다르지 않다.

 

5년 전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었는데, 잊을 만 하면 나타난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중대한 핵심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실력’이다. 음지냐, 양지냐, 연애컨설턴트냐, 픽업아티스트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문제는 ‘실력’이다.

 

그러한 ‘실력’이란 세 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사람들에게 원하는 걸 줄 수 있느냐

–     사람들의 문제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느냐

–     이 두 가지를 얼마나 잘하느냐

 

 

 

예를 들어, 연애에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은 현실적으로 거의 쓸모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진심을 전달하세요.’

‘마음을 담아 고백하세요.’

‘외모를 개선하고 능력을 계발하세요.’

 

이런 조언은 공부를 하려는 학생들에게,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그러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어요!’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성실하게 준비해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세요!’

‘돈 많이 버세요! 돈이 최고입니다!’

… 라고 말을 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5년째 가장 성공적인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 전문 기업인 IMFGLC를 운영해오고 있는 나로서는, 이런 사람들이 여전히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일말의 의심도 품지 않는다.

 

 

 

생각 없는 연예인 vs. 자각 없는 픽업아티스트

 

연예인도 원래는 천대 받는 직업이었다. 연예인이 사회적으로 좋은 대우를 받게 된 건 불과 몇 십 년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픽업아티스트, 픽업계도 변화하고 있다. 5년 전의 픽업계는 정말로 찌질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오히려 정상적인 사람들이 더 많은 픽업 아츠(Pick Up Arts)를 필요로 하고 있다. 왜일까?

 

‘정상’이란 건 달리 말하면 ‘흔한’ 것이고, ‘흔한’ 것은 달리 말하면 ‘덜 매력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은 엄밀히 따지고 보면 서로 다른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엄밀한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게 현실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생각 없는 연예인과 자각 없는 픽업아티스트의 대결은 피차일반彼此一般이다.

못생긴 돼지 픽업아티스트,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한 진정한 의미

 

얼마 전, TV에 출연한 어느 한 픽업아티스트를 보면서, 사람들은 그에게 셀 수 없이 많은 돌을 던졌다. ‘깨진 유리창’에 돌을 던지는 심리 때문일까?

 

내가 볼 때 진심으로 안타까운 점은, 그가 못생긴 돼지처럼 생겼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일일이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

 

만약 좋아하는 일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단순히 육체적인 쾌락이나 향락을 쫓는 것이었다면, 매춘부가 가장 의미 있는 직업일 것이다.

 

언제쯤 이 사회에 진정한 직업의식이 정착될 것인가?

“나는 픽업을 배우지 않고도 번호를 받을 수 있다.”

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나는 어떤 일에 대해 논論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그 일이 뭔지는 알아야 한다고 믿으며,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을 해왔다.

 

픽업은 단지 번호 받는 기술에 불과한가?

 

번호를 받으려면 다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픽업에서 번호를 받는 건 ‘최대한’이 아닌, ‘최소한’이다. ‘극히 일부’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 같다.

 

해마다 새로운 아이들이 태어나고, 그들은 계속 자란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청소와 교육은 끝이 없을 것이다.

 

 

외모와 능력은 중요한 문제다.

그러나 픽업 스킬은 더욱 중요한 문제다.

 

“나는 픽업을 배웠다. 그런데 픽업은 별로 쓸모가 없더라. 외모와 능력이 가장 중요하더라.”

 

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의 이런 말은 다음과 같이 수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는 픽업을 배우려는 시도를 한 적이 있다. 그런데 하다가 잘 안 되서 관뒀다. 픽업이 쓸모 없는 게 아니라, 픽업을 실생활이나 비즈니스, 그리고 연애 등에 유용하게 잘 활용해서 보다 윤택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는 사람들도 많은 반면, 나 같은 사람들도 있다는 걸 참고하기 바란다. 외모와 능력이 어느 분야에서나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픽업에서도 중요하더라.’

 

 

 

 

 

 

 

 

외모와 능력이 중요함으로 인해 픽업이 쓸모 없다고 말을 하는 건, 그 자체로 픽업이 뭔지 모른다는 사실, 심지어 제대로 시도조차 해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외모와 능력은 당연히 중요한 문제다. 그런 것들은 누차 말하지만, 평생에 걸쳐 꾸준히 가꾸고 계발해야 할 것들이다.

 

그런데 언제까지나 외모와 능력을 가꾸고 계발한다고 해서 어디 인생이 달라지던가?

 

이 글을 보고 있는 사람들 중에 과연 한 사람이라도 외모와 능력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고백’은 하되, ‘푸념’은 하지 말자.

 

픽업아티스트는 찌질하다?

 

이 말에 대해서는 한 문장으로 답할 수 있다.

 

만약 누군가가 ‘찌질’하다면, 그는 이미 ‘픽업아티스트’가 아닌 것이다.

 

나쁜 언론, 훌륭한 언론

해가 지나도 소재가 좀처럼 바뀌지 않는 진부한 언론

 

누군가가 뭔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시도를 하는 것에 대하여, 부정적이고 회의적인 인식을 조장하여 의욕을 꺾는다면, 그것은 ‘나쁜 언론’이다.

 

반대로, 최대 다수의 최대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교양을 전파하고 문화를 꽃피우는데 앞장선다면, 그것은 ‘훌륭한 언론’이다.

 

그런데 이 둘 중 어느 것보다도 더 나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진부한 언론’이다.

 

진부한 언론이 픽업계를 비판하는 논리는 언제나 똑같다.

 

‘부트캠프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말하는 것이다.

 

표현의 차이는 다소 존재하지만, 본질은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에 높은 가격이 붙는다면, 그것은 ‘가격이 적절하다’고 표현해야 한다.

 

이것은 적어도 시장경제와 국어를 배운 사람이라면 (굳이 기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상식이다.

 

내가 볼 때는 진부한 언론 기사를 쓰는 대가 치고는 그 가격(또는 월급)이 너무 비싼 것 같다. 그러니 고전적인 미디어 업계가 갈수록 침체를 겪고 있는 게 아니겠는가? J

 

훌륭하신 기자 분들께서 많이 나오셔서 좋은 사회를 만들어주시기를 염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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