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과의 연애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는 것의 의미 –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연애, 연애 상담, 연애 컨설팅, 연애 학원, 연애 강의, 연애 책


 
 

 
 

 
 

이상형과의 연애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는 것의 의미 –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연애, 연애 상담, 연애 컨설팅, 연애 학원, 연애 강의, 연애 책

 
 

 
 

 
 

영원한 성공을 이루고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

 
 

 
 

이것은 주로 주식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예로 들었지만, 실제로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요즘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으니, 나도 좀 더 편하게 얘기해볼 수 있을 것 같고, 어려운 이야기는 가능한한 배제했으며, 최대한 쉽게 서술했다.

 
 


 
 

사람들은 위기가 오기를 바라지만, 막상 실제로 위기가 오면, 그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쩔쩔 매고 있을 뿐이다.

 
 

요즘 나는 이런 광경을 많이 본다.

 
 

 
 

하락장, 폭락장이 오면, 그 기회를 잡겠다고 말하던 사람들이, 정작 기회가 오니까, 그저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바닥이 오면 바닥을 잡겠다고, 혹은 사람들에게 바닥을 잡으라고 말하던 사람들이, 언제가 바닥인지도 모르고, 우왕좌왕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기억상실증, 정신착란증에 걸린 것 같다.

 
 

불과 몇주 전에 하락을 주장하던 사람이 갑자기 상승을 주장하기도 하고, 반대로, 몇주 전에 상승을 주장하던 사람이 갑자기 하락을 주장하기도 한다.

 
 

심지어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따른다.

 
 


 
 

나는 예전부터 중요한 사실 2가지를 강조해왔다.

 
 

 
 

1)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하고, 그게 바로 실력이다

 
 

2) 위기는 기회인데, 중요한 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 경험이 충분히 필요하다

 
 

 
 

불과 얼마 전에도 어느 어리석은 사람과의 대화가 기억에 남는다.

 
 

내가 “위기는 기회다“라고 했더니, 그 사람은 내 말을 조롱하면서, “위기가 무슨 기회냐, 위기는 위기일 뿐이다”라고 했다.

 
 

 
 

그 사람의 말이 맞다.

 
 

당연한 말이다.

 
 

위기는 위기일 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위기는 위기일 뿐이다.

 
 

그러니까 “위기(crisis)”인 것이다.

 
 

 
 

내가 말한 “위기는 기회다(crisis is opportunity)”라는 것은, 앞서 언급한 2가지 조건에 자기 자신이 해당될 때, 위기가 기회라는 것이다.

 
 

 
 

예전에도 언급한 적 있었듯이, 나는 올해 초부터 증시가 전체적으로 하락할 때, 미리 석유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주식을 매수해서, 시장 평균을 몇 배 이상 초과하는 압도적인 상승률을 얻었다.

 
 

지금에서야 이 스토리를 좀 더 자세하게 밝히게 되는데,

 
 

내가 석유 에너지 관련 기업들에 투자할 때만 하더라도, 사람들은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 대한 꿈에 부풀어 있었다.

 
 

그들은 내게 말하길, “석유 에너지 관련 주식으로 안정적 배당을 받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미국에서 몇 년 전에 셰일가스 혁명이 일어났던 사실에 주목하고, 여태까지도 관련 기술 개발과 개선이 꾸준히 이루어져 왔으며, 내가 투자할 시점이 바로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성과를 거두기에 적기라는 걸 확인했다.

 
 

이런 판단을 정확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내가 실제 사업과 정치, 그리고 인간사회에 대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예리한 감각과 통찰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그 당시 친환경 에너지 주식이 올라갈 거라고 믿는 사람들은 실제 사업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를 실제로 구축하고, 이를 상용화, 대중화하는데 얼마나 오랜 기간이 걸리고(생각보다 훨씬 오래 걸린다), 비용 절감 문제가 생각보다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이러한 에너지 산업에 얽혀 있는 정치적인 문제들,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에너지 패권 경쟁 등..

 
 

이런 부분들을 완전히 간과하고 있었다.

 
 

 
 

내가 그들이 “간과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건, 그들과 몇분만 대화를 해봐도, 그들이 이런 점들을 전혀 모르고, 고려한 적도 없다는 점을 꿰뚫어보았기 때문이다.

 
 

즉, 그들에게는 그저 실제 현실적인 근거가 없는 장밋빛 미래에 대한 망상만이 보였던 것이고, 나에게는 위기 속의 기회가 보였던 것이다.

 
 

 
 

왜 ‘위기’ 속의 기회인가 하면, 내가 투자할 당시의 석유 에너지 관련 기업들 중에는 실제로 코로나 쇼크로 인해 파산한 기업들도 있었고, 인수합병되는 경우들도 있었으며, 대부분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상태여서, 사람들이 투자하기를 꺼려하거나,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당시에 워렌 버핏조차도 보유하고 있던 옥시덴털 주식 1,890만주를 전량 매도했다는 기사가 있었다.

 
 

전세계 최고 투자의 귀재가 다 팔아버린 종목들에 대해, 한국인들은 아무런 관심도 없었고, 거들떠도 보지 않았다.

 
 

 
 

만약에 그들이 주장하는 친환경 에너지 시대가 온다고 하더라도, 석유 에너지는 여전히 중요할 것이고, 그쯤되면 기술 혁신을 통한 탄소 포집 기술이 지금보다 더 발달해서, 석유 에너지도 친환경 에너지로 쓰일 수 있을 거라고, 나는 내다봤다.

 
 

워렌 버핏은 늘 말하길, “숲 속에 있는 새 두 마리보다, 손 안에 있는 새 한 마리가 낫다.“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그 당시에 내가 만약 그들에게 “당신들이 말하는 건 근거가 없고, 실현되지 않을 것이다, 당신들은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이 많다”라고 했다면,

 
 

“개소리하네. 뭘 알고 말해야지. 그건 당신의 생각일 뿐이다.”와 같은 식으로, 온갖 어설픈 이론과 뇌피셜을 섞어서 자신들의 생각이 옳다는 걸 나에게 말하려 했을 것이다. (아전인수)

 
 

그래서 나는 그들과 더 이상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나는 그런 논쟁 자체가 무의미하고, 자기 판단에 책임을 질 수 있는 필드에서 뛰고 싶었기 때문에 투자의 영역에 뛰어들었던 것이다.

 
 

 
 

경청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뭔가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해줄 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내가 봤던 사람들 상당수는 그렇지가 않았다.

 
 

듣는다, 경청한다, 이해한다, 이러한 것들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자기 입장만, 자기 할 말만 늘어놓을 뿐이다.

 
 

그들에게는 그들의 생각이 실제로 옳은지보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관철시키는 것이 더 중요한 듯 하다.

 
 


 
 

즉, 나는 미국이 그동안 오랫동안 개척하고 준비한 셰일가스 관련 산업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어떻게든 세계시장에서 에너지 관련 패권을 쟁취하기 위한 기회를 엿볼 것이라 판단했는데, 이 판단은 실제로 옳았다.

 
 

 
 

당시에 트럼프와 바이든이 미국 대선에 나와서, fracking(수압파쇄법)과 관련한 설전이 있었고, 미국의 시민들 사이에서도 이 부분에 관해서 논란과 입장 차이가 있는 상황이었는데, 나는 이런 점들까지도 눈여겨보면서 면밀히 검토했다.

 
 

그 시점에 내가 볼 때 그 무엇보다 중요했던 것은, 에너지 수단에 있어서 지금 당장 다른 현실적인 대안이 없다는 것이었다.

 
 

 
 

내가 투자를 결정하고 시작한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전쟁이 일어났다.

 
 

이 전쟁은 대중들이 보기에는 푸틴이 땅따먹기를 하고 싶어서 시작한 전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이면에 훨씬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우크라이나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국가이며, 굉장히 풍부한 천연자원을 가진 지역이고, 지정학적으로도 유럽으로 통하는 엄청나게 중요한 위치에 있다.

 
 

그러니까 에너지 패권의 중요성을 아는 푸틴 입장에서도 한치도 물러서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만약에 푸틴의 최초 계획대로 우크라이나를 점령하는데 성공했다면, 정말로 세계 질서가 미국 중심에서 더 다원화되었을 수도 있다.

 
 


 
 

지금도 투자 업계를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모르고, 완전히 헛다리를 짚고 있는 경우들이 많다.

 
 

 
 

미국이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무기지원을 하는 것도 이유가 있고, 사우디가 바이든을 엿먹이듯이 증산이 아닌 감산을 하는 것도 이유가 있다.

 
 

그 이면에는 에너지 패권 전쟁이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다.

 
 

자기가 에너지 관련 기업, 산업에 투자하려면 이정도는 훤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본다.

 
 

 
 

나는 에너지 관련 섹터에 투자를 시작하기 전부터, (대다수 사람들이 친환경 에너지 섹터에 관심을 갖고 있을 때부터) 이런 점들을 모두 파악하고 있었고, 확신이 있었다.

 
 

그래서 초기 판단의 중요성이 51%라는 것이다.

 
 

만약에 그 당시에 친환경 에너지 쪽으로 크게 베팅을 한 사람들은 아마 나락으로 갔을 것이다.

 
 

그건 개인의 노력으로 존버를 한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다.

 
 

 
 

푸틴이 막대한 자원과 탱크를 무기로 밀고 들어오는데, 개인이 어떻게 노력으로 버틸 수 있겠나?

 
 

그런 경우 개인이 할 수 있는 건,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천천히 회복될 때까지 기다리거나 손절하는 것 뿐이다.

 
 

 
 

이런 맥락에 있어서, 사람들이 가진 가장 큰 문제점은,

 
 

1) 대가들이 하는 말들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다

 
 

2) 실수, 실패에서 아무런 교훈을 얻지 않거나 못한다 (잘못된 고집을 계속 고수한다)

 
 

라는 것이다.

 
 

 
 

나는 어떤 분야든지 해당 분야 최고들의 생각이 담긴 책들, 자료들을 모두 읽어보고, 모든 대안들을 가능한한 다 검토해보면서 접근하는 편이다.

 
 

이것은 내가 예전 칼럼에서도 밝혔듯이, 그동안 연애, 픽업, 사업, 투자 분야 모두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하지 않는다.

 
 

 
 

그냥 유튜브에서 jot문가들이 말하는 걸 보고 들으며, 함부로 투자를 한다.

 
 

분위기가 좋은 상승장에서는 누구나 쉽게 돈을 벌기 때문에, 그 시기에 운과 실력을 착각해서, 올인을 하는 경우들도 있고, 그랬다가 장이 어려워지면 바닥과 지옥을 경험하기도 한다.

 
 

 
 

어느정도 자기 분야에서 입지가 있거나 성공한 사람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들은 오히려 더 심한 경우들도 있다.

 
 

자기 분야에서 어느정도 잘해왔으니까, 그 방식과 관성을 투자 세계에서도 그대로 적용하려 하는 실수, 착오를 범한다.

 
 

이는 빌 게이츠가 말한 “성공은 형편없는 선생이다. 똑똑한 사람들로 하여금 절대 패할 수 없다고 착각하게 만든다.“는 명언을 떠올리게 만든다.

 
 

 
 

어느 쪽이든, ‘투자’의 ‘투기’의 차이조차 구분하지 못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실수, 실패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고, 같은 실수, 같은 실패를 반복한다.

 
 

심지어 조금만 지나도 그 사실을 까먹는다.

 
 

 
 

그렇지만 나는 나의 실수, 실패에서 교훈을 얻었다.

 
 

 
 

내가 최초에 투자를 했던 대상은 나스닥 ETF 였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이러한 ‘빅테크’ 기업들은 지난 10년간 ‘우상향’해왔기에, 이것을 처음 봤을 때 나는 ‘여태까지 왜 이것도 모르고 살아왔지?’ 하는 생각을 했고, 곧장 투자를 했다.

 
 

나스닥 ETF에 투자한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10년 전에 투자를 했더라면 지금쯤 ~~ 했을 텐데..’와 같은 생각을 한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였고, 그게 바로 결과론적 해석이고, 망상이다.

 
 

 
 

나의 첫 투자는 머지 않아 재앙을 맞이했다.

 
 

유례 없는 코로나 사태가 발생해서, 손쓸 틈도 없이 가파르게 하락했다.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었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몰랐다.

 
 

 
 

마음을 좀 추스르고 난 뒤에는 그저 하루빨리 코로나 치료제가 나오길 기다렸고, 백신이 보급되고 각종 부양책들이 풀리면서 상황이 좀 나아졌다.

 
 

결국 다 회복을 하고 약간의 수익을 얻기는 했지만, 나는 이것이 성공적인 투자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동안의 시간 동안 기회비용적 손실이 있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바로 여기서부터 나와 다른 사람들의 중요한 차이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그 이후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심지어 지금까지도, ‘언제 나스닥이 오를까/내릴까’, ‘3배 레버리지에 롱 포지션을 잡을까/숏 포지션을 잡을까’ 이런 질문들만 던졌다.

 
 

 
 

하지만 나는 첫 실수, 실패를 경험하고 나서(첫 시도를 실수, 실패였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나서), ‘어떻게 재앙을 피할까’, ‘어떻게 위기를 역이용해서 수익을 얻을까’, ‘어떻게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을까’, ‘매도의 기준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 이런 질문들을 던지면서, 실제 해답들을 찾아갔다.

 
 

그 과정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실험들이 있었다.

 
 

많은 거래들을 해보면서 내 판단이 “항상” 적중하는지 실험해보았고, 마침내 확신이 섰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다른 어떤 사람들의 시각보다, 내 판단이 정말로 옳아야 한다. 왜냐하면 당연하게도 내가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 뒤부터 점점 투자금을 늘리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돈으로 돈을 벌게 하는 실험을 해보기 위해 대출까지 받아서 투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확실하게 성공적인 결과를 실현했다.

 
 

지금 이 글에서는 짧게 스토리를 요약한 것이지만, 이 과정에서 내가 배우고 느꼈던 것들을 적자면 족히 책 몇권은 쓰고도 남을 정도로 엄청나게 방대한 분량이다.

 
 

(이렇게 할 자신이 없어서 실전 투자는 하지 않고, 책부터 써서, 책 판매와 유튜브 홍보에만 열을 올리는 사람들도 많다.)

 
 

 
 

실수,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자신의 행동을 올바른 방향으로 수정한다는 것,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말처럼 보이지만, 초보자든, 전문가든, 가리지 않고 투자 세계에서는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실수, 실패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고, 계속 같은 고집을 부린다.

 
 

“아직 바닥이 아닙니다”,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예컨대 이런 평이한 표현의 말들을 하는 것만 보더라도, 그 사람의 수준과 현재까지의 진척도(내공) 등을 가늠할 수가 있다.

 
 

아는 만큼 보이고, 그 사람의 시각에 어떤 경험과 철학 등이 녹아 있는지, 그냥 눈치만 보면서 타이밍만 재고 있는 건지, 보면 알 수 있고, 봐서 알 수 있는 것(분별, 통찰할 수 있는 안목)이 바로 진정한 실력이다.

 
 


 
 

Jot문가들 뿐만 아니라, 대다수 사람들은 대가들의 말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다는 게 여러 방면에서 티가 난다.

 
 

가령, 피터 린치는 “경제에 14분을 쏟는다면, 12분은 낭비한 것이다.”, “금리 예측은 아무도 할 수 없다, 연준도 모르는데 여러분이 어떻게 할 수 있나”, “하락장을 예측하지 마라” 등의 이야기들을 한다.

 
 

그런데 유튜브를 보면, 너나 할 것 없이 죄다 피터 린치가 하지 말라는 것들만 골라서 하고 있다.

 
 

 
 

내가 앞에서 말한 석유 에너지 섹터에 대한 투자는, 지수라든지, 시장 전체의 향방을 예측하고 내린 판단이 아니었다.

 
 

그리고 시장 전체의 향방을 예측하는 것은 대체로 무의미하다.

 
 

왜냐하면 시장 전체는 바다의 파도처럼, 밀물과 썰물이 언제나 존재하기 때문이다.

 
 

즉, 새롭게 투자 세계로 진입하는 사람들이 있고, 또, 사정이 생겨서 투자 세계를 쉬거나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늘, 상상 이상으로 엄청나게 많이 존재한다.

 
 

 
 

참고로, 최근에 미국 연준에서 금리 인상을 실시하면서 전세계 자산 시장에서 증발한 돈이 무려 6경 3,000조원이라고 한다.

 
 

‘6경’이라는 돈의 규모가 가늠이 되는가?

 
 

즉, 투자 세계는 이제 세상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서 바닥이냐 아니냐를 논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jot문가들이 말하는 건 상당 부분 헛소리라는 것이다.

 
 

 
 

어느 순간에 얼마나 많은 자금이 쏟아지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고, 6경의 일부만 움직여도 내가 평생 동안 언제 어느 시점, 어느 기간에서든, 투자를 하는데는 부족함이 전혀 없으니, 그런 걱정은 할 필요조차 없다.

 
 

세상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내가 실력이 없거나 부족하기 때문에, 돈을 불리지 못하는 것임을 확실히 깨달아야 한다.

 
 

오히려, 어떻게 기회를 포착하고 활용하지를 생각하고 집중해야 한다.

 
 

 
 

과거에 코스톨라니라든지, 벤 그레이엄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활동하던 시기와 요즘은 투자 환경이 크게, 유의미하게 달라진 점들도 있다.

 
 

과거 시대와 다르게, 요즘에는 인터넷으로 전세계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누구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손가락 터치로 쉽고 편리한 거래가 가능해져서, 예전에는 투자의 세계가 소수의 사람들만 참여하는 다소 어려운 시장이었다면, 지금은 거의 모든 일반인들이 생활의 필수 요소에 가깝게 참여,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시대적 환경의 변화 속에서, 시장 전체가 하락하더라도, 개별 종목은 덜 하락하거나, 오히려 상승하는 경우들도 있어서, 시장 전체가 바닥이라느니, 바닥이 아니라느니 하면서 예측을 하는 시도는 무의미하며, 심지어 무지하고 어리석은 것이다.

 
 

또한, 만약에 시장 전체를 예측할 수 있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시장 평균을 넘어서는 수익을 달성하는 것인데, 시장 평균에 수렴하는 지수 투자만 계속 하고 있을 게 아니라면, 별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미로운 점은, 내가 그동안 다른 사람들에 비해 금리라든지, 시장 전체의 흐름을 더 잘 예측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나는 연준이 사람들의 예상보다 훨씬 더 이른 시기에 금리 인상을 할 거라고 직감했는데, 내가 이런 생각을 겉으로 내비치자, 사람들은 “아니야, 연준은 오히려 최대한 미루다가 마지막에 할 가능성이 높아.”, “안돼! 그건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야. 생각하기도 싫어!” 이런 반응들을 보였다.

 
 

그리고 사람들의 기대, 희망처럼 지수가 계속 우상향할 수만은 없다는 점도 직감하고 있었다.

 
 

 
 

이런 부분들도, 사람들은 보통 jot문가들의 의견을 맹신하거나, 경제학 이론을 기계적으로 대입해보려고 하거나, ‘백테스트’라고 해서 과거 데이터가 현재와 미래에도 적용될 거라는 잘못된 가정을 한다.

 
 

이 모든 것들이 사실 다 착각, 오류에 빠지는 것들이다.

 
 

 
 

기계적인 접근법을 맹신해서, 희망회로를 돌리지 마라.

 
 

이 세상 모든 일은 인간이 하는 것이다.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처럼, 좋든 싫든, 모든 일은 사람에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난다.

 
 

 
 

나는 뉴스를 통해 코로나, 전쟁과 같은 거시적인 경제 상황과 주요 변수들을 체크하는 한편으로, 사람들의 반응에서 보여지는 시장의 심리, 그리고 내 기준에서 봤을 때 얼마나 하락의 충격을 견딜 수 있을지(안전마진) 등을 체크한다.

 
 

즉, 나는 애초부터 ‘보수적인‘ 투자를 하는 습관을 길러왔다.

 
 

이 또한 나 자신의 실수, 실패로부터 얻은 교훈으로부터, 나 자신의 행동과 습관을 수정한 결과다.

 
 

 
 

하지만 사람들은 나처럼 보수적인 투자에 대한 습관이 없고, 오히려 눈앞의 현실에만 초점을 맞춘 근시안적 투자를 하거나, 시장의 전체 상황을 전혀 혹은 별로 고려하지 않은채, (자기도 모르게) 너무 공격적인 투자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위험성이 높은 것이다.

 
 

그건 마치 바다에서 스스로 상어밥이 되겠다고 자처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가령, 얼마 전에 뉴스에서는 서학 개미들(한국인 투자자들)이 최근 가장 많이 거래한 종목들 중 3위 안에 들었던 종목이 tqqq와 같은 3배 레버리지 종목이었다.

 
 

이런 종목은 정말로 예측하기가 어려운 종목이다.

 
 

비교적 예측하기가 더 쉬운 다른 종목들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하는데, 가장 예측이 어려운 종목에 투자를 하려고 하니, 그만큼 어려움이 가중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자기가 투자를 왜 시작했는지에 대한 최초의 의도와 목적을 잊어버린다.

 
 

사람들이 투자를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노동이나 사업 활동에 대한 헷지를 하기 위해서이다.

 
 

즉, 자기가 일할 수 없을 때를 대비해서 투자를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잠시 투자의 세계를 떠날 수는 있어도, 결국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다.

 
 

어차피 그럴 거라면 계속 시장에 머무르고 적응하는 훈련, 습관을 갖는 것이 좋고, 이는 투자의 대가들도 강조하는 부분이다.

 
 

마찬가지로, 이러한 맥락에서 하락장이나 시장의 바닥을 예측하는 건 무의미하고, 심지어 어리석은 일이다.

 
 


 
 

“5~10년 이상 할만한 가치가 없는 일은, 5분도 하지 말라”는 말은 정말 맞는 말이고, 이 말은 특히 요즘과 같은 시기에 더욱 해당되는 말이라 생각한다.

 
 

사람들이 바라보는 관점은 너무나 근시안적, 단기적인 경우들이 많다.

 
 

 
 

대다수 사람들이 실수, 잘못하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better)’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그 답을 도출할 수 있다.

 
 

 
 

우선, 처음에는 5~10년 이상의, 혹은 평생에 걸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그 다음에 보다 적극적인 연구와 실험을 통해서, 이 기간을 더 단축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나도 투자를 ‘평생‘ 하기 위해서 시작했다.

 
 

하지만 흔히들 그러는 것처럼 장투를 한다고 생각하고 그저 묻어두기만 하는 것에서, 좀더 발전적으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투자세계에 대해 좀 더 적극적으로 연구했다.

 
 

그 과정에서 나는 워렌 버핏이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투자자라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요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워렌 버핏이라고 하면, 헤지펀드라든지, 유명한 개인 트레이더들에 비해 수익률은 낮지만, 가치투자를 통해 오랫동안 장기투자를 하는 사람 정도로 인식하고 있거나, 심지어 한물간 투자자라고 여기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것은 큰 오해다.

 
 

워렌 버핏은 “안전한 선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수익률을 올리는, 시장의 모든 기간에 최적화된, 주식 투자 뿐만 아니라 금융 분야 모두에 정통한” 투자자라는 점이 내가 연구를 하면서 발견한 사실이다.

 
 

특히, 버핏은 주식 투자만 하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실상 그는 사업 연구가에 가깝고, 투자에 있어서 방법과 종류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내가 최초에 꿈꿨던 투자의 개념은, 장기적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눈덩이처럼 투자금이 불어나는 개념이었다.

 
 

이걸 실제로 해낼 수 있기 위해서는 1) 투자에 대한 올바른 판단력, 2) 시장에 대한 대응 능력(경쟁우위), 이 2가지를 기르는 것이 필요할 거라 생각했고, 이 생각은 그동안 실제로 맞았다.

 
 

 
 

장기적으로 투자금이 계속 커져서,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돈을 벌고,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 좀 더 열의와 진정성을 갖고 싶었다.

 
 

즉, 오로지 돈 때문에 내가 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마음 상태에 실제로 도달하고 싶었다.

 
 

이 부분은 목적성 측면에서 다른 사람들과 다른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아서’ 투자를 하려 하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이거나, 투자에 대한 뭔가 깊은 오해가 있는 생각이라고 본다.

 
 

하지만 수많은 사기꾼들은 “투자를 잘하면 돈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다”,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 “일하지 않고도, 놀거나 쉬고 있을 때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라는 등의 말들로 꼬드기는데,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속거나 현혹되고 있다고 본다.

 
 

 
 

내가 항상 강조하듯이, 모든 일은 no pains, no gains이고, high risk, high return이다.

 
 

나는 투자 과정에서도 당연히 돈을 버는데는 스트레스가 따를 것이라 예상했고, 더 많은 돈을 벌려면, 당연히 더 많은 스트레스 상황을 견뎌야 할 거라고 생각했으며, 이또한 실전에서의 과정이 내 예상, 생각과 전혀 다르지 않았다.

 
 

오히려 처음부터 이런 마음의 준비, 각오를 하고 시작했기 때문에, 실제로 시장 전체의 하락이나 폭락이 왔을 때 다른 사람들에 비해 더 무덤덤할 수 있었다.

 
 

인내하는 만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믿는다.

 
 

 
 

돈을 버는 것은 기존에 내가 하던 사업으로도 충분히 가능했고,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버는 것에 있어서는 어쩌면 사업을 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일 수도 있지만, 내가 투자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를 헷징하고 싶어서’였다.

 
 

사업을 하다 보면, 처음과 끝이 다르거나, 도중에 갑자기 약속을 안 지키거나,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 혹은 배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기 입장만 생각하거나 하는 등의 상황들이 발생해서, 이런 상황들에 대한 실망감이나 현타가 올 때가 가끔 있기 때문이다.

 
 

 
 

내가 집필한 책의 “모닥불 이론”에도 적었듯이, 인생을 살다보면,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싶을 때도 있고, 혼자 있고 싶을 때도 있다.

 
 

사람들과 다소 거리를 두고 혼자 있고 싶을 때에도 돈에 대한 문제가 없도록 하려면, 투자가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물론 정말 잘한다는 전제 하에)

 
 

 
 

투자의 세계에서는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필요도 없고,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거나 어떻게 보든, 내가 판단을 올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내가 인내심을 갖고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으며, 생각을 명석하게 유지할 수 있으면, 거기에 따른 보상으로 돈이 따라온다.

 
 

무엇보다, 사람들이 말로만 떠들거나, 아무나 해내지 못하는 걸, 실제로 해낼 수 있다는 부분에서 성취감과 재미가 있다.

 
 

즉, “내가 생각하는게 현실적으로도 정말 옳다”는 걸, 현실에서 확인하고 증명해보고 싶다면, 투자세계가 적성에 맞을 거라 본다.

 
 


 
 

투자 판단을 잘하기 위해서는 3~6개월 이후를 다른 사람들에 비해 비교적 정확하게 내다볼 수 있어야 한다.

 
 

이건 많은 사람들이 골몰하고 있는 ‘예측’, ‘예언’과는 많이 다른 영역이다.

 
 

 
 

현재까지의 ‘추세(동향)’를 파악하고, 이 추세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그리고 현재와 미래의 ‘상황’이 어떻게 될지, 중요 ‘변수’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러한 것들을 종합적, 총체적으로 파악하고, 그것들간의 유기적인 영향, 관계를 읽고, 내 입장을 어떻게 정할지 판단을 하는 것이다.

 
 

내가 ” 표시를 한 요소들이 그 어떤 지표나 보고서, 혹은 뉴스 기사보다 훨씬 더 중요한 요소들이고, 이러한 것들이 ‘사실’을 구성하는 요소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실’이라고 하면, 그냥 어떤 단편적인 이벤트, 혹은 단편적인 숫자 같은 걸 “팩트다”, “근거다”, 그러는데, 그건 사실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있거나, 편협하게 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사실을 제대로 온전히 볼 수도 없고, 그렇기에 올바른 투자 판단이나 결정을 내릴 수도 없다.

 
 

사실을 ‘제대로’, ‘온전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예상치 못한 변수들까지도 미리 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면 투자를 실제로 잘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것들은 당연히 파악하고 있고, 그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무엇을 간과하고 있는지 등을 체크한다.

 
 

그리고 물론 내가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모르고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에 대한 자기 객관화는 굳이 말할 필요도 없을 만큼 기본적인 부분이다.

 
 


 
 

사실대로 말해서, 내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투자를 더 잘할 수 있는 이유, 더 확실하게 원하거나 의도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이유가 있다.

 
 

 
 

워렌 버핏 같은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그 말을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워렌 버핏은 수십년 동안 사람들에게 투자에 대해 가르쳐왔지만, 거의 아무도 그가 이룬 결과의 근처에도 가지 못했고, 지금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내가 버핏을 연구해봤을 때에도, 그에게는 보통 사람들과 완전히 차원이 다른 몇가지 중요한 경쟁우위 요소들이 있었다.

 
 

그런 경쟁우위 요소들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버핏을 따라하려고 해도, 따라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가진 경쟁우위들을 솔직하게 말해보려 한다.

 
 

 
 

내가 가진 경쟁우위는,

 
 

1) 다른 사람들에게 심리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 그러면서 동시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감정적, 심리적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는 능력

 
 

2) 압도적으로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사업에서 언제든지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 이것을 나 자신을 통해 직접적으로도 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간접적으로도 할 수 있음

 
 

3) 무한한 인내심

 
 

이렇게 3가지 정도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1번을 픽업, 연애를 할 때부터 훈련해왔다.

 
 

원하는 사람과의 원하는 연애‘를 할 수 있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고, 이 부분에 있어서는 나는 아주 오래 전부터 익숙한 영역이다.

 
 

나는 나보다 현실적으로 더 높은 가치, 매력을 가진 사람들도 많이 만나보았고, 이는 나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면, 실제로 가능한 일이다.

 
 

 
 

2번 같은 경우는 내가 20대 중반 때부터 수천번, 수만번 이상 연습하고 경험해왔던 부분이다.

 
 

나는 투자에서 모든 걸 잃더라도, 사업을 통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빨리 다시 자금을 모을 자신이 있다.

 
 

농담이 아니라, 웬만한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정말로 놀랍고 경이롭다고 믿을 정도로 (믿기 어려울 정도로) 큰 폭으로 빠르게 결과를 실현할 자신이 있고, 실제로 이렇게 해본 경험이 많다.

 
 

이러한 능력과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유리한 투자를 할 수밖에 없으며, 적어도 지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심지어 주식 투자는 상당 부분 사업에 관해 다루는 분야이기 때문에, 더욱 더 유리하다.

 
 

 
 

3번 같은 경우는 내가 그동안 셀 수 없이 강조해왔던 부분이고, 내 인생 전반에 걸친 핵심 철학이자, 신념이기도 하다.

 
 

나는 인내가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의 근원이라고 생각하고 믿는다.

 
 

거의 모든 면에서 인간은 자연에 비해 약하지만, 유일하게 자연을 이길 수 있고, 자연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바로 인간의 인내심이라고 생각한다.

 
 

즉, 인간세계를 더 진보, 진화시키는 핵심 열쇠가 바로 인내심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싶은 생각이 없지만, 언젠가는 대한민국에서 투자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정말로 극소수이고, 거기에 해당하는 사람이 나라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게 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실제로가 그렇기 때문이다.

 
 

투자는 사업에 비해 훨씬 어려운 영역이고, 많은 사람들이 투자가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지만, 나는 결국 투자의 영역을 ‘완전히’ 마스터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한 번에 한 가지를 얻고자 함이 아닌, 일석이조, 즉, 한 번의 선택을 통해 여러가지를 동시에 얻고자 한다.

 
 

 
 

마찬가지로, 그레이트라이프를 통해 나에게 도움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은, 나에게 픽업, 연애에 관한 상담을 하기 위해 나를 찾기도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내가 그들에게 줄 수 있는 가치 측면에 있어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이 또한 내가 그동안 거의 항상 강조해왔던 부분이다.

 
 

 
 

연애, 픽업에서도 당신이 ‘실제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려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시간 대비 더 앞서갈 수 있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뭐가 됐든, 다른 사람들보다 ‘실제로 뛰어난 무언가’가 필요하다.

 
 

나는 성공적인 투자 경험을 통해 사람들에게 실제 현실에서 검증된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도 있고, 성공적인 사업 경험을 통해 돈을 버는 방법들을 전수할 수도 있으며, 성공적인 연애, 픽업 경험을 통해 자신의 매력과 가치를 올바른 방식으로 표현, 전달하는 방법들도 제대로 알려드릴 수가 있다.

 
 

이 모든 것들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실제로’ 앞서가는 비결이고, 앞서 말했듯이, 대다수 사람들은 잘못된 방법과 방향을 따르면서 계속 방황하거나, 먼 길을 돌아가는 경우들이 많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것들을 제대로 해내고 갖춰나가는 것은, 더욱 더 중요한 경쟁우위 요소가 될 수밖에 없다.

 
 

 
 

인생도 어떤 면에서 본다면, 투자의 영역처럼 ‘배치’의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고 해결하느냐, 시간과 노력을 들여 집중적으로 해야 할 일들을 어떻게 사전적, 선제적, 전략적으로 포석하느냐, 이런 문제들이 개인의 삶과 운명을 좌우할 정도로 엄청나게 중요하다.

 
 

뭔가 전체적으로 탄탄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사실 그 이전에 오랜 기간 동안의 인내, 투자의 과정을 거쳤을 수 있고, 이는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잘 안 보이는 부분일 수 있다.

 
 

즉, 인생도 장기적으로 보면 농사와 비슷한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삶에 어떤 씨앗을 뿌리고, 어떻게 노력해왔느냐에 따라서, 인생 전체가 달라지게 된다.

 
 


 
 

늘 말해왔듯이, 이 세상에는 당신이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것들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것들은 이미 다 존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무언가 막연하게 배우면 할 수 있다거나, 혹은 타고난 사람들만 가능하다거나, 가족의 지원이라든지, 어떤 조건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런 ‘믿음’부터 바꿔야 한다.

 
 

 
 

내가 늘 말하지만, 당신이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유튜브를 아무리 많이 본다고 해서, 그렇게 아무리 많이 오래 한다고 해서, 당신이 원하는 삶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정말 좋은 내용 위주로 접하고, 나쁜 내용은 걸러내고,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안되는 방향은 피해가고, 정말 좋은 내용을 실제 현실에 적용, 접목할 수 있어야, 당신이 원하는 삶을 실제로 이룰 수가 있다.

 
 

 
 

어느 분야나 다 마찬가지지만, 해당 분야에서 ‘되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80/20 법칙처럼, 상위 20%가 얻는 결과가 나머지 80%가 얻는 결과보다 더 많을 것이다.

 
 

 
 

투자 분야에서도 소수의 사람들만 지속적으로 성공하고, 사업 세계에서도 소수의 사람들만 롱런하고, 픽업, 연애도 소수의 사람들만 원하는 이성과 원하는 연애를 하는데 성공한다.

 
 

인터넷, 유튜브를 보면 누구나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처럼 광고, 홍보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것들은 실제 현실과 큰 괴리가 존재한다.

 
 

 
 

뭔가 불법적인 방법으로 사기를 쳐서 돈을 버는 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방법은 생각조차 해본 적 없고, 불법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애초에 지속가능하지 않은 방법,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다.

 
 

사람들이 보기에 환상적인 성공을 실현, 유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언제든지 한순간에 망하거나 사라질 수 있다.

 
 

나는 그런 사례들을 많이 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분별할 수 있는 안목이 없거나 부족하다.

 
 

 
 

가령, 투자의 세계만 보더라도, 대다수 사람들은 ‘투기’에 열을 올리고 있지 않은가.

 
 

코로나 직후에 운좋게 대박을 쳤던 사람들 중에도, 지금은 바닥이나 지하실, 혹은 지옥을 경험하는 중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을 잘못된 방향으로 호도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실제 성공’을 실현하고 유지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기 때문이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어렵다.

 
 

 
 

어떤 비유가 적절할지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 의사나 변호사 같은 ‘전문직’이 되는 건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그런 자격을 갖출려면, 정말 많은 공부량이 필요하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게다가 운도 따라야 한다.

 
 

사업이나 투자에 비해서는 운이 차지하는 비중이 노력의 비중보다 더 적을 수 있지만, 여튼 쉽지 않은, 정말 만만치 않은 과정일 것이다.

 
 

 
 

그래서 전문직이 되는 것이 누구나 선망하는 직업 중 하나일 것이다.

 
 

일단 되기만 하면, 다른 직업들에 비해 비교적 어느정도 안정적인 수입과 지위를 오랫동안 누릴 수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의 실제 성공을 한다는 것은, 어떤 식으로든 이러한 대가를 치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단지 대가를 치르는 형태가 다를 뿐인 것이고, 실제 난이도에 있어서는 어떤 것이 더 쉽다고 말하기 어렵다.

 
 

 
 

비교적 최근까지, 유튜브나 스마트스토어를 하면 월 1000만원은 누구나 벌 수 있을 것처럼 믿는,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을 거라고 믿는 풍토(?)가 있었지만, 그것도 언제까지 갈지 알 수 없다.

 
 

어떤 분야든지, 수많은 사람들이 뛰어들게 되면, 경쟁이 과열되고, 수익성은 필연적으로 낮아지게 되기 때문이다.

 
 

한국은 이런 현상이 유독 더 심한 나라이며, 그 예로, 수년전에 공무원 되기 열풍이 불었다가, 지금은 그 열풍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코인 투자도 한때 대박 사례들이 나오곤 했지만, 지금은 유명세를 타던 사람이 인터폴 적색수배가 되서 해외 도피를 하면서 쫓겨다니는 신세가 되었고, 사람들이 믿고 따르며 추종했던 사람들 중 상당수도 가짜, 조작으로 밝혀졌거나, 구속되었거나, 사라졌으며, 이는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코인 시장 전체가 처음에 비해 크게 폭락했기 때문에, 웬만한 개인 투자자들은 정말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을 것이다.

 
 

이런 면에서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고, 유일하게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남들도 어려워하는 분야에 도전해서 실제로 성공을 실현, 유지할 수 있는 정말 뛰어난 압도적 실력과, 인간본성의 한계를 꾸준히 넘어설 수 있는 탄탄하고 올바른 습관이다.

 
 

즉, 영원한 성공을 유지하는 방법, 방향은 해당 분야의 최고 혹은 대가가 되는 길 밖에 없다.

 
 

 
 

 
 


 

No.1 & Only.1,

소셜, 연애, 매력 계발, 라이프스타일 구축 전문 브랜드,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웹사이트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Websites & Social Network Services)]

 

– 도서(책) 구입 : http://imfglc.co.kr

– 제품(DVD, 영상 강의 등) 구입 : http://imf4.kr

– 서비스(1:1 트레이닝, 강의, 컨설팅, 부트캠프 등) 신청 : http://study.imfglc.net

– 미디어(전자책, 루틴 등) 구입 : http://media.imfglc.net

(소셜, 연애, 매력 계발, 라이프스타일 구축 분야 전세계 최고 수준의 고품질, 고품격 콘텐츠)

 

– 웹진 : http://glc7.org

(최신 상품 소개, 지식, 조언, 정보, 노하우, 팁 등)

 

–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estpua

(전문가 스토리, 칼럼 등)

 

– 커뮤니티(카페) : http://cafe.imfglc.net

(구독자/시청자/수강생 모임, 최신 정보 공유 등)

 

– 밴드 : https://band.us/band/10322596

(멤버십/소셜 네트워크 – 링크가 유효하지 않다고 나올 경우, 아래 고객센터로 문의)

 

[고객 상담 센터(Customer Consulting Center)]

 

– 메신저 : imfglc (카카오톡) , bestpua (라인)

– 전화 : 010-4508-5067 (휴대전화 / 문자메시지 가능) , 02-538-1165 (일반전화)

– 이메일 : bestpua@imfglc.com

 

– 365일 24시간 도서, 제품, 서비스 구입/상담/신청/문의 환영 (도서, 제품 주문 시 당일 배송 및 2~3일 안에 빠른 수령 가능)

–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을 위한 온, 오프라인 상담 및 컨설팅 서비스 제공

 

– 1:1 트레이닝, VVIP 컨설팅 문의 환영

 

– 사생활이 보장되며 고품격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프라이빗 멤버십 커뮤니티 가입 신청 환영

– 소셜, 연애, 매력 계발, 라이프스타일 구축 분야 최신 정보를 다루는 고품격 이메일 뉴스레터 구독 신청 환영

 

Greatlife,

Attraction & Lifestyle Standards,

 

Copyright IMF,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