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과의 연애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이것을 모르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연애, 연애 상담, 연애 컨설팅, 연애 학원, 연애 강의, 연애 책

 
 

 
 

 
 

이상형과의 연애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 이것을 모르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 그레이트라이프,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 연애, 연애 상담, 연애 컨설팅, 연애 학원, 연애 강의, 연애 책

 
 

 
 

 
 

“부부의 세계”라는 드라마가 주는 교훈

 
 

 
 

얼마 전까지, 불륜을 소재로 한 드라마인 “부부의 세계”가 장안의 화제가 되었다.

 
 

그 드라마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주인공 “지선우(김희애 역)”의 남편인 “이태오(박해준 역)”가 “여다경(한소희 역)”과 바람을 피우게 되면서, 한 가정의 비극이 시작되고, 주로 복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드라마를 바라본 사람들의 시각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지선우가 불쌍하다, 이태오가 잘못한 것이다”와 같은 시각으로 보기도 할 것이고, 혹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사실, 이 드라마가 주는 교훈을 어떤 한마디 말로 단편적으로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래도 내가 볼 때, 우리가 해당 드라마를 보면서, 연애, 결혼에 대해 생각해봐야 할 점들을 꼽자면,

 
 

– 연애는 결코 쉽지 않다, 처음부터 절대 만만하게 보지 마라

 
 

– 모든 것은 자업자득이다, 성공은 물론이고, 사랑도 마찬가지다

 
 

정도를 주된 교훈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나는 해당 드라마에 나오는 어느 누구의 편을 드는 것도 아니다.

 
 

모두 다 부족한 점 혹은 문제가 있고, 그게 우리 인간의 모습이기도 하다고 본다.

 
 

 
 

해당 드라마의 주인공인 지선우는 큰 병원의 부원장(의사)이면서, 부와 명예를 다 가진 인물이기도 하고, 매우 똑똑하고 자기 주관이 뚜렷한 인물이다.

 
 

그리고 그녀의 남편 이태오는 매력적인 인물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기생하면서 살아가는 무능력, 무책임하고, 어떤 뚜렷한 자기 주관 없이 본능과 욕망에 따라 즉흥적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서로 대비되는 성격을 가진 두 인물들이 결혼 관계인 동시에, 이태오의 불륜으로 이혼을 하게 되면서 대립, 갈등 구도를 이루고, 복수를 하는 내용, 그리고 비슷한 상황을 겪는 주변의 다른 사람들이 다른 대처를 하는 모습 및 삶을 살아가는 모습 등을 보여준다.

 
 

 
 

여기서 우리가 의문을 던져봐야 할 부분은

 
 

“왜 지선우 같은 인물이 결혼, 사랑, 행복에 실패하였는가?”

 
 

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지선우는 비록 어린 시절에 불우한 사건을 겪긴 했지만, 본인 자신의 치열한 노력으로 우리 사회가 바람직하게 여기는 부분들을 다 갖춘 것처럼 보이는 사람인데도, 그녀의 결혼 생활은 사랑과 행복이 유지되지 못하고, 결국 불행한 결과에 이르고 말았다.

 
 

이것이 단순히 이태오의 잘못 때문일까?

 
 

사람 한 명을 잘못 만나서, 이태오의 잘못 때문에 모든 비극이 이루어진 걸까?

 
 

 
 

인생은 그렇게 간단하거나 단순하지가 않다.

 
 

 
 

내가 볼 때, 이태오가 큰 잘못을 한 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지선우 또한 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태오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그녀가 했던 ‘선택‘은 ‘복수’였기 때문이다.

 
 

드라마에서는 다음과 같은 대사가 나온다.

 
 

 
 

“지금이라도 사실대로 말하면 용서해 줄게.”

 
 

 
 

이 대사를 보면서, 나는 지선우 또한 뭔가 큰 착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녀가 물론 대단한 사람인 건 맞지만, 그녀 또한 대등한 배우자의 한 사람이고, 결혼과 가정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가진 사람인데, 왜 상대방에게 ‘용서‘를 할지 말지 결정을 하겠다는 걸까?

 
 

 
 

이러한 접근은 이미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이다.

 
 

용서를 해준다고 해도 문제(함께 행복할 수 없는 부부관계의 지속)이고, 용서를 안해준다고 해도 문제(복수로 치닫게 되는 극단적인 불화이자 비극)이기 때문이다.

 
 

지선우의 이러한 오만하면서도 고압적인 태도를 만약 실제 연애 관계나 부부관계에 비추어보면, 남편 또한 상당한 불만과 결핍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저 상황에서 지선우의 올바른(현명한) 대사는 다음과 같은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니가 바람 피웠다는 사실, 이미 다 알고 있어.

 
 

많이 고민해봤는데, 나는 너를 사랑해.

 
 

너는 어때?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 여부 말고, 네가 나를 사랑하는지 아닌지, 정말 솔직하게 말해줘.”

 
 

 
 

(물론, 상대방을 계속 사랑할 지는 지선우의 개인적인 선택일 수 있다.)

 
 

 
 

드라마에서도 나오다시피, 지선우는 이미 이태오의 불륜 사실을 다 알고 있다.

 
 

그리고 그녀는 이미 성공한 의사이기에 이혼 소송 같은 걸 한다고 해서 이태오로부터 무언가를 딱히 얻거나 지킬 것도 없다.

 
 

그런데도 그녀는 다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척 하고 복수를 선택한다.

 
 

 
 

부부 관계의 본질은, 어차피 서로의 사랑과 책임감이 없으면, 지속될 수가 없다.

 
 

여기에 있어서 용서를 하냐 안하냐의 문제는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지선우는 자신이 다른 모든 걸 완벽하게 갖추었지만, 왜 상대의 열정적이고도 헌신적인 사랑을 얻고 유지하지 못했는지, 이 부분에 대해 자기 자신을 돌이켜 봤어야 한다.

 
 

이 부분이 바로 지선우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부분이다.

 
 

우리는 훌륭한 외모, 직업, 경제력 등을 갖추면, 사랑, 연애, 결혼도 저절로 순조로울 거라고 믿고(착각하고) 있다.

 
 

그것은 정말이지 대단한 착각이요, 오만과 편견이 아닐 수 없다.

 
 

 
 

지선우는 정확히 그러한 착각의 결과를 스스로 초래한 것(자업자득)이다.

 
 

 
 

드라마의 거의 마지막 장면까지도, 지선우는 어떻게 사랑을 하는 것인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거의 마지막 장면에서, 그녀는 자신의 불쌍한 전남편에게 돈을 던져준다.

 
 

그것은 일종의 동정심이다.

 
 

/

 
 

지선우는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사실 직후부터, 왜 자신이 상대의 마음을 얻지 못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지금부터’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인가를 잘 생각하고, 거기에 집중했어야 한다.

 
 

 
 

사람은 같은 시간 동안 서로 다른 활동을 동시에 할 수가 없다.

 
 

진정한 사랑을 할 것인지, 복수를 할 것인지, 둘 중 하나만 해야 한다.

 
 

혹은 둘 다 하더라도, 적어도 우선순위바로 서 있어야 한다.

 
 

사랑을 먼저 선택하고, 복수는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

 
 

 
 

정확히 말하면, 진정한 사랑을 제대로 할수록, 진정한 복수는 저절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지선우는 끝날 때까지 주로 복수만을 생각하며 집중했고, 결국 복수에는 성공을 했지만, 그것이 결코 행복한 삶이자 결과는 아니었으며,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겼던 아들마저도 엇나가게 되는 상황을 초래했다.

 
 

 
 

지금 내가 이렇게 말을 하면 지선우가 가장 잘못을 한 것처럼 오해할 수도 있겠는데, 그런 뜻은 아니며, 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짚은 것 뿐이다.

 
 

잘못은 다른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다.

 
 

 
 

각자 자신의 위치를 깨닫고, 제자리로 돌아가, 자신의 현실에서 ‘최선’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그 최선을 다하는데 집중했어야 했다.

 
 

그런데 그 드라마에 나온 지선우, 이태오, 여다경 모두 자기가 어디서 뭘 해야 하는지 분명히 깨닫지 못한 채, 확고한 목적도 없이 그저 자기가 원하는 대로만 혹은 옳다고 믿는 대로만 일시적인 처세를 했을 뿐이라는 점이 모두의 가장 큰 문제였다.

 
 

 
 

그리고 그에 못지 않게 혹은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든, 옳다고 믿는 대로 하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원만하게 자신이 바라는 결과를 실현, 유지할 수가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제대로 된 생각이나 준비 없이, 그저 파도에 휩쓸리듯 행동했다는 점이다.

 
 

 
 

삶과 연애는 투쟁이다.

 
 

이것은 만만치가 않은 과정이다.

 
 

사랑과 행복을 가로막는 수많은 장애물들과 언제든지 얼마든지 맞서 싸울 각오로 임해야 하며, 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필요한 지혜와 용기도 끝없이 길러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지혜와 용기를 기르는 만큼, 자신이 바라는 사랑과 행복을 얻고 유지할 수가 있다.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바로 이렇게 파도에 휩쓸리는 듯한 연애, 비즈니스가 아니라, 자기주도적인, 스스로 돕는 성공적이고 행복한 연애,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All or nothing – 모든 것을 얻거나, 모든 것을 잃거나

 
 

 
 

– 평민의 신분으로 왕에 준하는 자리에까지 올라간 사람.

 
 

– 8년간의 치열한 전쟁 끝에 로마를 강력한 제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력을 넓힌 사람.

 
 

– 클레오파트라라는 전설적인 미녀(여왕)를 차지했던 사람.

 
 

– 서양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들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사람.

 
 

이러한 모든 수식어를 달고 있는 사람이 바로 “카이사르”다.

 
 

 
 

카이사르는 여러 모로 시사하는 점들이 많은 인물이다.

 
 

그는 문자 그대로 “모든 것(All)을 이룬” 인물이기도 한 동시에, “모든 것을 잃은”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도저히 한 사람의 인생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그의 후계자는 옥타비아누스(아우구스투스)라는 인물이었는데,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 모두 시대가 낳은 엄청난 천재였다.

 
 

그런데 카이사르는 이루지 못했지만, 아우구스투스는 이룬 것이 있다.

 
 

 
 

그것은 ‘성공과 행복의 유지‘이다.

 
 

 
 

한 사람의 개인이라는 관점에서 카이사르의 일생을 보면,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을 수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모든 것을 얻게 된다 하더라도, 그것을 잘 ‘유지’할 수가 없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사실이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카이사르의 삶이 더 대단하고 화려해 보일 수 있다.

 
 

실제로, 카이사르(=시저, Caesar)라는 이름을 아는 사람들은 많아도, 아우구스투스라는 이름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하지만 나는 이 두 사람의 차이를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많은 교훈을 얻을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나는 카이사르보다는 아우구스투스에게 배울 점들이 많다고 생각하고, 그는 내가 추구하는 삶의 이상적인 지향점이기도 하다.

 
 

나는 지난 삶에서 언제나 성공을 실현하는 것보다,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더, 훨씬 더 중요하다고 믿어왔다.

 
 

그래서 나는 늘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성공을 실현할지‘에 주목할 때, ‘어떻게 성공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주목했다.

 
 

 
 

나에게 퍼스널 트레이닝을 진행 중이신 분들께서는 나에게 익숙하게 들으시는 말들 가운데 하나인데, 나는 성공을 실현하는 것보다, 성공을 유지하는 일이 훨씬 더 중요하며, 적어도 10배 이상 어렵다고 본다.

 
 

 
 

성공을 유지한다는 것은, 성공을 실현하는 개념, 영역을 당연히 포괄하는 것이고, 성공을 실현하는 것에 비해 훨씬 더 현명한 접근과 전략, 그리고 보다 멀리 내다볼 수 있는 통찰과 혜안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나는 내 삶에서든, 퍼스널 트레이닝에서든, 어떤 일시적이거나 단기적인 시도들을 하더라도, 그 모든 시도들이 거대하고 장기적인 계획 속에 연결될 수 있도록 관리한다.

 
 

 
 

나와 오랜 기간 함께 해왔던 분들은 ‘축적과 돌파‘의 개념을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이다.

 
 

 
 

아우구스투스가 남긴 말들 중 가장 유명한 말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나는 진흙의 로마를 물려받았지만, 대리석의 로마로 변화시켰다.”

 
 

 
 

이것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들이고, 내 인생의 좌우명이기도 하다.

 
 

 
 

작은 성공에 안주한다는 것은 그만큼 그릇이 작다는 뜻이다.

 
 

사소한 일도 최선을 다하는 정성과 디테일에 대한 순수한 집념은 언제나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작은 성공과 실패에 너무 연연하거나 일희일비해서도 안된다.

 
 

작은 성공에 안주한다는 것은 성공을 유지하지 않겠다는 뜻과도 같다.

 
 

성공을 유지하려면, 큰 꿈을 품어야 한다.

 
 

 
 

로마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축적과 돌파의 개념에 해당한다.

 
 

그리고 진흙의 로마를 대리석의 로마로 변화시켰다는 것은, 내가 늘 강조하는, ‘헤엄치는 법’을 배우는 동시에, ‘배를 만드는 준비’를 함께 병행하며 진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작은 성공, 단기적 시도를 성공으로 만드는 과정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동시에 역설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어떻게 하면 단기적 시도들이 성공으로 보다 수월하게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가(effortless success)를 함께 준비한다.

 
 

나는 내 삶에서 이것을 이미 어느정도 이루었으며, 다른 분들께도 이것을 실현하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레이트라이프를 모방하는 다른 모든 곳들은 우리의 단기적 시도조차 제대로 흉내내지 못하는 수준에 급급하지만, 그레이트라이프에서는 단기적 시도들도 성공으로 변화시키면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단기적인 시도들이 덜 힘들고 덜 어려워질 수 있도록 돕는 부분들도 함께 진행, 관리하고 있다.

 
 

그래서 일정 기간 퍼스널 트레이닝을 진행하신 분들 중에는 “연애가 너무 쉽다”,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좋은 결과들이 쏟아진다”, “예전에는 꿈이나 환상, 혹은 이상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제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다”와 같은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탄생하시는 것이다.

 
 

 
 

이 글에서는 이것을 매우 간략하게 언급했을 뿐이지만, 이것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정교하고도 섬세한 코칭, 관리가 필요하다.

 
 

 
 

여러 복잡한 생각이 드실 수 있겠지만, 지금은 단 하나의 사실을 분명히 기억하라.

 
 

성공은 all or nothing, 즉, 모든 것을 얻거나 모든 것을 잃거나, 둘 중 하나다.

 
 

그레이트라이프와 함께 ‘모든 것’을 얻으시기 바란다.

 
 

 
 

 
 


 
 

 
 

 
 

“치유”라는 탈을 쓴 “자기합리화”

 
 

 
 

어설픈 실력을 가진 연애 강사 혹은 연애 칼럼니스트들은 다음과 같은 말들을 한다.

 
 

 
 

“한 명의 이성에게 너무 빠지지 마라”

 
 

“삶에서 연애 말고, 몰입할 수 있는 다른 영역을 가져라”

 
 

“당신은 이미 좋은 사람이다, 당신을 정말 소중하게 사랑해줄 수 있는 좋은 사람을 만나라”

 
 

“아닌 사람들은 빨리 걸러라”

 
 

“상대방을 위해서, 혹은 사랑을 위해서, 당신 자신을 희생하지 마라”

 
 

“상대방에게 너무 많은 것을 주는 사랑이나 연애를 하지 마라”

 
 


 
 

 
 

상처 받은 사람들은 이러한 말들을 듣거나 보면서 위안을 삼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말들은 사실 “치유”라는 탈을 쓴, “자기합리화”에 불과하다.

 
 

 
 

그리고 알다시피, 자기합리화로는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없다.

 
 

오히려, 문제를 더 가중시키고 악순환을 반복하게 만들 뿐이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식이다.

 
 

 
 

A는 살면서 마음에 드는, 사랑할 만한 상대를 만났다.

 
 

 
 

그런데 그 상대는 A에게 좀처럼 관심을 주지 않거나, A의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결국 연애도 잘 되지 않아, 흔한 연애 강사 혹은 연애 칼럼니스트를 찾았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듣는다.

 
 

 
 

“한 사람에게 너무 목매지 마세요.

 
 

연애 말고 자기 일이나 노력을 열심히 하시거나, 몰입할 수 있는 다른 활동을 찾아보세요”

 
 

 
 

그러면서 가슴 속에 상처를 안은 채,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 못지 않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다..’와 같은 그럴듯한(?) 말을 되새기며, 위의 조언(?)대로 연애 외적인 활동을 찾아본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사람과 연애조차 제대로 못해본 상태에서, 다른 활동을 찾아본 들, 그것을 제대로 몰입해서 할 수 있을 리가 만무하다.

 
 

오랜 시간이 흐르도록, 연애 외적으로 몰입할 수 있을만한 활동을 찾아보지만, 여전히 연애만큼 몰입할 수 있는 활동을 찾기가 어렵다.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다.

 
 

이미 가장 중요한 게 눈앞에 (마음 속에) 있는데, 그것을 외면하고 있으니, 즉, 보려고 하질 않으니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운 좋게 연애에서의 성공을 도와줄 사람을 만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나이를 많이 먹을 때까지 제대로 된 연애 한번 해보지 못한다.

 
 

주변을 둘러봐도 대부분 자신과 비슷한 상황, 현실이기에, ‘그러려니..’ 한다.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아.. 그때 진심을 다해, 후회가 없도록 더 열렬히 사랑할 걸..’ 하고 후회한다.

 
 

 
 

워렌 버핏의 유명한 조언이 있다.

 
 

 
 

“지금 당장 좋아하는 걸 하세요.

 
 

5년이나 10년 뒤로 절대 미루지 마세요.

 
 

50살까지 섹스를 미루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정말로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조언을 하는데, 어설픈 연애 강사 혹은 칼럼니스트들은 연애로 목말라 하고 상처 받으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연애 말고 다른 걸 찾아보라”는 식으로 무책임한 조언(?)을 한다.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저런 식의 조언들은 사실 당신의 이기적 본능에 호소하는 무책임한 말들일 뿐이다.

 
 

“상대방이 나쁜 것이고, 당신은 원래 좋은 사람이다, 당신은 원래 좋은 사람인데, 상대를 잘못 만났을 뿐이다, 그래서 좋은 상대를 만나면, 당신도 좋은 연애를 할 수 있다”와 같은 말은 당신의 이기심을 일시적으로 충족하거나, 위안을 주는 말일 수 있다.

 
 

동시에, 당신으로 하여금 올바른 진실(상대방 뿐만 아니라 당신의 문제점들까지도 제대로 파악하는 부분을 포함한)을 외면하게 만드는 말이기도 하다.

 
 

저렇게 조언하는 사람들 치고, 정말 행복한 연애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에게 알려달라.

 
 

겉으로만 화려해 보일 수 있을 뿐, 절대 없을 거라고 장담할 수 있다.

 
 

 
 

근본적인 가치관 자체가 잘못되었는데, 어떻게 제대로 연애할 수 있겠는가.

 
 

 
 

물론, 많은 이성들, 혹은 다양한 이성들과 단기 연애를 즐기는 라이프는 가능할 수 있다.

 
 

그러한 라이프가 당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라면 그렇게 해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그동안의 경험으로 볼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국 다양한 이성들과의 연애보다, 할 수만 있다면, 이상형과의 연애를 실현하고 유지할 수 있기를 원한다.

 
 

인생에서 그것만큼 진정으로 큰 만족과 행복을 주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연애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내지는 “연애 외적인 활동을 찾아보라”는 식의 조언(?)은 애초에 틀린 말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진짜
실제로 필요한 것은 “연애부터 제대로” 하는 올바른 (효과적인) 접근법이다.

 
 

 
 

연애부터 제대로 할수록, 결과적으로 자기 자신도 사랑하게 되고, 연애 외적인 활동에도 보다 능률적으로 임할 수 있게 된다. (원인이 바로잡혀야, 결과도 바로잡힌다.)

 
 

즉, 연애부터 제대로 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 연애 외적인 활동에도 몰입할 수 있다, 이러한 말들은 다 같은 말들(동의어들)이지, 따로 떨어진 행위들, 개념들이 아니다.

 
 

 
 

그리고 “연애부터 제대로” 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의 연애 강사 혹은 칼럼니스트들이 무책임한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이다.

 
 

그 이유는 생각보다 매우 단순하다.

 
 

자신들도 못하거나 모르기 때문이다.

 
 

 
 

더 이상 “치유”라는 탈을 쓴, “자기합리화”에 빠지거나 속지 말라.

 
 

 
 

인간은 자신의 상처를 직시하고, 그것을 올바른 방향으로 회복하는 과정에서 보다 성숙해질 수 있고, 성장할 수가 있다.

 
 

당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사랑과 행복은 성숙과 성장의 꽃이요 열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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