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Ethan Lee

Representative of IMFGLC, Attraction & Lifestyle Standards

[다이도님] 픽업아티스트/구독후기/매직불릿 : 제2의 인생을 살다

[교재명]

 
 

 

 
 

MAGIC BULLETS 2.0

 
 

 

 
 

[구입일자]

 
 

 

 
 

2011.01.13

 
 

 

 
 

[나이/직업or종사하는분야]

 
 

 

 
 

24 / 학생

 
 

 

 
 

[지금까지의 LTR/ONS 횟수]

 
 

 

 
 

 

 
 

[후기] ※ 관련 사진이나 동영상을 첨부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한번보고 이해가 되지않아 틈날때마다 다시 한번보고 있습니다. 처음 샀을때는 주위사람들에게

 
 

이책 에 대해 얘기를 해주니 아는사람보다 모르는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가격을 말했을땐

 
 

와..완전 생각없다. ” 너 돈 많냐..? .. 나같으면 그돈으로 술이나 먹겠다.. 등.. 여러가지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 하지만 이 책은 양 과 질을 떠나서 가격을 매길수 없을 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때로는 자신감과 라이프스타일 구축 형성에 도움을 줬고

 
 

다소 어렵게 느껴지면서도 친근하고 친숙하게다가오는 느낌은

 
 

옆에서 지도해주는 코치가 있는것처럼 느꼇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아니,,30%도 이해하지 못한 저로썬 후회하지 않은 선택이 아니였다 생각합니다

 
 

 

 
 

[픽업아티스트에 대한 인식의 변화] (ex. “내가 생각하는 픽업아티스트란..”)

 
 

 

 
 

저는 사실 픽업아티스트 라는 말을 몰랐습니다. 픽업아티스트라는 말을 알기전까진

 
 

낯선여자에게 다가가는 남자 제가 생각했을땐 그냥 여자꼬시고 헤헤벌떡

 
 

침만 질질 흘리면서 여자만 보면 환장하는 그런 족세 ? 라고 생각했으니깐요 .

 
 

물론 저도 그떄 그당시에는 아무생각없이 한번 찔러 볼까 하는 이너게임이 작용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IMF를 알게된 건 1년정도 됬지만 정식적으로 활동한건 불과 1주일도 안됬습니다 그떄까진 유령회원이였지만

 
 

단순 호기심이였던 마음이 점점 알아갈수록 꺠달음과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

 
 

픽업아티스트를 정식적으로 알게된 기간은 별루 안됬지만 제가 생각하는 픽업아티스트는

 
 

자기의 가치관이 뚜렷하며 일, 행복, 사랑, 그리고 사람과 사람간에 관계형성에 있어서 목적보다는 “해야만한다 라는

 
 

명백한 제시를 제공해줄수 있는 사람이 픽업아티스트 라고 생각합니다

 
 

 

 
 

 

 
 

[픽업아티스트로서 앞으로의 각오] (ex. “~~한 픽업아티스트가 되겠다.”)

 
 

 

 
 

픽업아티스트가 되고싶은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 되고싶은 이유 에 는 마음가짐이 중요한것같습니다

 
 

시련과 고통이 앞길을 막을떈 저는

 
 

항상” 초심으로 돌아가 생각해보자 ” 라고 되내였습니다 . 하지만 제가 욕심보다 욕망이 커서일까요 ? 항상 불가능이라는 수식

 
 

어가 따라다녔습니다 저는 마음가짐 하나로도 실현시킬수없는 데 “~~를 뛰어넘거나,자만심 가득한. 그리 큰 꿈을 꾸지 않겠습니다

 
 

다만 마음가짐 을 토대로 라이프 스타일을 구축하여

 
 

사람들에게 마음과 마음을 연결해주는 픽업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

 
 


 
 


 
 

[유나님] 매직블릿2.0 구독후기

[교재명]

 
 

매직블릿2.0

 
 

 

 
 

[구입일자]

 
 

2010. 9. 6

 
 

 

 
 

[나이/직업or종사하는분야]

 
 

29/회사원

 
 

 

 
 

[지금까지의 LTR/ONS 횟수]

 
 

4/3

 
 

 

 
 

[후기]

 
 

처음 읽어보는 픽업서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읽어나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흔히 카페에서 보이는 용어들도 한글로 풀어서 표현하였기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었는데 반대로 그러한 설명들때문에

 
 

책이 길어진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이책은 기본중에 기본인 듯 합니다. 초보자로써 가장 먼저 읽어야하고 읽고나면 어느정도 픽업에 대한 체계가

 
 

잡힌다고 할까요? 미스테리메소드는 읽지 않았지만 카페에서 이단헌트님이 요약한 자료와 비교해봤을 때 거의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단헌트님께서 언제나 강조하시는 기본 뼈대가 중요한 만큼 픽업에 입문하는 사람으로써 내용에 만족합니다.

 
 

 

 
 

대신, 생각보다 재미는 없었던거 같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이 부족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간단히 책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처음엔 MM과 같이 픽업의 구조와 단계 (오픈-어트랙션….등등)에 대해 설명되있고, 그 다음은 상황별(로드/데이게임등) 마지막으로 스킬(폰게임등)에 대해 간단간단히 설명되어있습니다. 마치 뷔페에 가서 조금씩조금씩 맛을 본 느낌이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와 제가 선호하는 면과 부족한 면등을 파악할 수 있어 유용했던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연애’에 대해서는 어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픽업은 분명 우리에게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돈이 들더라도 책을 구입하고 강의를 듣고 필드로 나가십시오. 전 픽업을 접한지 한달이 조금 넘은 거 같은데, 제 자신은 물론 다른사람이 저를 봐도 몰라보게 달라졌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자기계발서도 이렇게 폭발적인 영향력을 끼친적이 없었습니다. 고민하지마세요 일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의 각오]

 
 

 

 
 

픽업을 통해 다시 태어나길 원합니다.

 
 


 
 


 
 

[류호님] 픽업아티스트/구독후기/매직블렛 : 이젠 행동파 남자로…


 
 


 
 

[교재명]

 
 

매직 블렛

 
 

 

 
 

[구입일자]

 
 

2010.3 2

 
 

 

 
 

[나이/직업or종사하는분야]

 
 

28 / 회사원

 
 

 

 
 

[지금까지의 LTR/ONS 횟수]

 
 

헌팅 6번,

 
 

 

 
 

[후기] ※ 관련 사진이나 동영상을 첨부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제가 직접 받은 책 입니다.

 
 

 

 
 

 

 
 

안녕하세요. 류호 입니다. 글좀 많이 쓰겠습니다. 여자 한번도 못사귀고 허공 삽질 하신 분들. 보세요.

 
 

 

 
 

제가 이 싸이트를 2010.1.1 에 처음 가입했습니다. 동생이 이런곳이 있다고 해서 와서

 
 

 

 
 

몇번 보고 신기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몇번 들어와보고는 안 들어왔습니다.

 
 

 

 
 

저의 마인드는 여자는 친구 동생 누나 없다 오로지 한 여자만을 바라본다. 마인드 였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ㅡ,.ㅡ;; 전 얼굴도 좀 잘 생기고 키도 177 옷도 잘 입습니다.;;;; 저에 대해 자신이 있었져

 
 

 

 
 

그래서 당연히 여자친구가 생기고 애인도 생기고 할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잘 생기고 키도 177정도 되고 직장도 있고 옷도 잘입고

 
 

 

 
 

해도 말빨없고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기본이 안돼있으면 여자는 안 생긴다!!!!!!!! 이겁니다.

 
 

 

 
 

여자? 꼬이져 hb 1~3 하아… 제가 28년 살면서 소개팅 24번 정도 봤습니다.

 
 

 

 
 

이쁜 아가씨? 절대 안나옵니다~~~~~ 그래서 헌팅? 무작정 질렀습니다. 6번 질렀는데.

 
 

 

 
 

5번 아가씨 도망가시고 1번은 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애인이 있었져.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28살이 되었습니다. 20대는 2년 남았지요 지금도 흐르고 있고요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결론은 내가 정말 잘못 생각했구나. 한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수한 남자??

 
 

 

 
 

완전 허공삽질 했구나 ㅡ,.ㅡ; …. 저에 대해 한탄만 하고 있을때 같은 버스안에 괜찮은 여자가 있었습니다.

 
 

 

 
 

‘아 지르자.. 이러다 진짜 청춘다 간다.’ 그 분이 저랑 같은 정거장에 내립니다. 쫓아갔습니다.

 
 

 

 
 

저 : ‘안녕하세요? 정말 저의 이상형 이여서 그러는데 연락처좀 주세요.’

 
 

 

 
 

아가씨: 죄송해요

 
 

 

 
 

저 : ‘ 아.. 네 안녕히 가세요 ‘

 
 

 

 
 

씁쓸히 그분의 뒷모습을 바라만 봤습니다. 와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하는거지? 난 왜 이리 말을 못하지?

 
 

 

 
 

회사 생활도 그렇습니다. 상대방 눈도 안 마주치고 대화를 나눌 생각도 안하고 언제나 침묵.

 
 

 

 
 

전 집으로 들어와 연애에 관한 싸이트를 미친듯이 찾아서 보고 다녔습니다. 여러 픽업 아티스트 싸이트도

 
 

 

 
 

훓고 다녔져. 결국 imf 싸이트 만한게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밤새도록 imf 싸이트를 봤습니다.

 
 

 

 
 

밤새고 예비군 훈련가서 잤습니다 ㅋㅋ 그리고 결심을 했습니다. 아 진짜 공부하자. 노력하자. 행동하자.

 
 

 

 
 

저 정말 변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기본 자체가 안돼있는걸 싸이트 훓어 본다고 되는게 아니였습니다.

 
 

 

 
 

빠르게 변하고 싶었습니다. 기본 틀을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매직 블렛을 망설임 없이 샀습니다.

 
 

 

 
 

저에 대한 변화가 절실 했기 때문이져. 아 말 정말 많았네요 ㅋㅋㅋㅋ 이제 책 후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픽업에 대한 교과서 입니다. 픽업 기본 틀과 마인드 방법 등. 이 한권으로 다지고 그 다음 싸이트에서 공부하면

 
 

 

 
 

정말 딱이더군요. <끝>

 
 

 

 
 

후기 딱 한줄이네여 ㅋㅋㅋㅋ 다른 분들도 다 그러자나요 교과서라고 ㅋㅋㅋ

 
 

 

 
 

변하고 싶으면 책 보시고 행동 하세요. 저 이 책 보고 변했습니다. 아가씨들 만나는게 다가 아니라는거져

 
 

 

 
 

저의 사회성 자체가 변합니다.

 
 

 

 
 

책 보고 행동한걸 말씀드리자면. 회사생활에서 절대적으로 혼자 놀고 따로 놀던 제가

 
 

 

 
 

먼저 가서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같이 대화를 하고 웃고 떠들고 회식 절대 참석 안하던 제가

 
 

 

 
 

참석하고 같이 술먹고 이야기 하고… 저도 놀라고 사람들도 다 놀랬습니다. ㅋㅋㅋ

 
 

 

 
 

책의 활용을 여자 초점이 아니라 회사생활에도 접목시키고 친구 가족 여러 곳에서

 
 

 

 
 

활용 하세요. 저의 가치 완전 올라 갑니다. 여자에게 다가가서 말건내는거 똑같이 어려운 부장 팀장 선배들한테

 
 

 

 
 

해보세요 엄청 좋아 합니다 ㅋㅋ 전 몰랐는데 말걸어주고 이야기 들어주는거 모든사람들이 다 좋아 하더라구요

 
 

 

 
 

갑자기 존재감 없던 애가 엄청 나대고 들이대고 하니깐 좋아들 하시더라구요. ^-^

 
 

 

 
 

매직블렛

 
 

 

 
 

전 이 책으로 제가 확실히 변했습니다. 존재감 없던 저에게 확실히 저를 표현 하고 멋지고 당당한 저로~!!

 
 

 

 
 

저처럼 허공 삽질 하셨던 분들 돈 아깝단 생각은 삽으로 고이 묻어 두시고요 변하세요

 
 

 

 
 

책 보세요. 정말 가치 있는 책입니다.

 
 

 

 
 

아 그리고 교과서가 아무리 좋아도 행동이 없으면 쓸모가 없는거져

 
 

 

 
 

행동을 하세요~ 꼭이요~

 
 

 

 
 

 

 
 

사람 변하는거 한순간 입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반응. 바로 옵니다.

 
 

 

 
 

무척 즐거우실 거예요 ^-^

 
 

 

 
 

[픽업아티스트로서 앞으로의 각오] (ex. “~~한 픽업아티스트가 되겠다.”)

 
 

 

 
 

레포트 많이 올리겠습니다~ 계속 변하는 저를 다들 봐주세요~ ^-^ 감사합니다~

 
 

 
 

[Min님] 픽업아티스트/구독후기/매직불릿2.0:인생의전환점


 
 


 
 

[교재명]

 
 

매직불릿

 
 

 

 
 

[구입일자]

 
 

구입한지 오래되어 사이트에 표기되어있지않네요.

 
 

 

 
 

[나이/직업or종사하는분야]

 
 

21/대학생

 
 

 

 
 

[지금까지의 LTR/ONS 횟수]

 
 

LTR의 경우 한번.ONS의경우 없습니다.

 
 

 

 
 

[후기] ※ 관련 사진이나 동영상을 첨부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19살,고3 수능 끝난직후에 정말 마음에드는 여자와 잘해보고싶어서 인터넷을 찾던중 이곳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사기전에 그여자와의 관계는 끝나고말았지만 그래도 사이트를 자주오가며 책을 수집했습니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선수가되겠어!라며 굳은 다짐을 하였으나 인생은 뜻대로 되지않는법.

 
 

재수를 하게되었습니다.그리고 재수가 끝나고 책의 존재를 잊게되었을때 한 여자가 생겼고 “여자관계”라는

 
 

단어와 함깨 이책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더군요. 그래서 재수가 끝나고 한참지나고서야 이책들을 읽게되었습니다.

 
 

이전의 연애에 대해서는 재가 마음의 드는 여자를 무시하고 놀리는것을 상상조차 못했으나 책을 읽고

 
 

이것부터 시작해서 많은것이 바뀌었죠. 그중 가장 인상적이었던것은 접근-전환-호감-자격부여-편안함의 단계를 거치며

 
 

여자가 나에게 호감을 가지게한후에야 비로소 자격부여를 하라는것이었습니다.

 
 

보통의 경우 남자가 여자에게 먼저호감을 보이게되고 여자가 이것을 승락 혹은 거부하는 형태로 진행되는데,

 
 

그게 아니었던거죠. 많은것을 얻었지만 글로 표현하기에는 많은 한계가있군요.

 
 

 

 
 

 

 
 

[픽업아티스트에 대한 인식의 변화] (ex. “내가 생각하는 픽업아티스트란..”)

 
 

픽업아티스트란 단순히 육체적인 관계를 가지는데 목적두고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런것들을 배워두면 사회속에서 남들보다 조금 앞서는 사람이 될수도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픽업아티스트로서 앞으로의 각오] (ex. “~~한 픽업아티스트가 되겠다.”)

 
 

여자 관계뿐아니라 모든 주위사람에있어서 폭넓은 인맥과 깊은 관계를 맺을수있는 픽업아티스트가 되고싶습니다.

 
 

 
 

[시크릿컬러님] 픽업아티스트/구독후기/매직불릿/다시태어난듯한 기분


 
 


 
 

구입한 컨텐츠명

 
 

 

 
 

: 매직불릿

 
 

 

 
 

 

 
 

 

 
 

구입일자

 
 

 

 
 

: 2011.10.23

 
 

 

 
 

 

 
 

 

 
 

나이/직업(또는 종사하는 분야)/거주지

 
 

 

 
 

: 22/공기업/경북 구미

 
 

 

 
 

 

 
 

 

 
 

간단한 자기소개

 
 

 

 
 

: 열심히 일하면서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있습니다.

 
 

 

 
 

 

 
 

 

 
 

컨텐츠를 접하기 전의 연애 경험 또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 ^^

 
 

 

 
 

 

 
 

 

 
 

자세한 후기 (※ 관련된 사진이나 동영상을 첨부해주실 것을 권장합니다)

 
 

 

 
 

: 22년 살면서 제대로된 연애한번 못해본 어떻게 보면 한심하게 살아왔던거같네요.

 
 

그냥 막연히 알아서 생기겠지라는 생각으로 제대로된 노력도 안해보고 감나무에서 감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살아왔는데 말그대로 실제로 매직불릿이라는건 없다는 걸 일깨워준 매직블릿.

 
 

그동안 막연했던 머리속에 방향을 적해준 책이라고 하고싶습니다.

 
 

 

 
 

 

 
 

 

 
 

가장 유익했던 점 또는 컨텐츠를 접한 후 가장 큰 변화

 
 

 

 
 

: 의식의개혁, 노력없이 이루어지는것은 없다.

 
 

 

 
 

 

 
 

 

 
 

픽업아티스트에 대한 인식의 변화 (ex. “내가 생각하는 픽업아티스트란..”)

 
 

 

 
 

: 단순히 여자한테 작업거는 사람이 아닌 자기자신을 사랑할줄알며 인생을 컨트롤할수있는 사람.

 
 

 

 
 

 

 
 

 

 
 

픽업아티스트로서 앞으로의 각오 (ex. “~~한 픽업아티스트가 되겠다.”)

 
 

 

 
 

: 인생이 전환점이라고도 할수있겠네요 . 확실한 방향을 잡고 더노력해서 성공과 사랑 모두를 얻는 픽업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용인남자님] 픽업아티스트/연애/메이크업/뷰티/패션/여행/라이프스타일/자기계발-매직블릿,나쁜남자지치침서,루틴메뉴얼 l,ll구입후기


 
 


 
 

– 구입하신(또는 수강하신) 상품 또는 강좌는 무엇입니까?

 
 

 
 

 
 

 
 

 
 

 
 

 

 
 

매직블릿,나쁜남자지침서,루틴메뉴얼 l,ll

 
 

 

 
 

 

 
 

 

 
 

– 구입하신(또는 수강하신) 날짜는 언제입니까?

 
 

 
 

 
 

 
 

 
 

 
 

2010.02.29

 
 

 

 
 

 

 
 

 

 
 

 

 
 

– 나이/성별/직업(또는 종사하는 분야)/거주지가 어떻게 되십니까?

 
 

 
 

 
 

 
 

 
 

 
 

 

 
 

22/남/군인/용인

 
 

 

 
 

 

 
 

 

 
 

–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파주에 상병4호봉으로 근무하고잇는 군인입니다

 
 

 

 
 

 

 
 

 

 
 

– IMF/GLC를 접하기 전, 자신의 매력/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나쁜남자지침서에서 말한대로 착한남자엿지요

 
 

 

 
 

 

 
 

 

 
 

– 변화과정을 비롯한, 자세한 리뷰(후기)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뭐때문에 여자들이 쉽게 질려하는 스타일이 됫는지 몰랏는데

 
 

책을 통해서 쉽게 알수잇엇습니다

 
 

 

 
 

 

 
 

 

 
 

– 관련 사진 또는 동영상을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 : 직접 촬영/제작하신 사진 또는 동영상을 첨부해주실 경우,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 가장 유익했던 점 또는 IMF/GLC를 접한 후 가장 큰 삶의 변화는 무엇입니까?

 
 

 
 

 
 

 
 

 
 

 
 

 

 
 

 

 
 

나도 즐기면서 연애할수잇다!!

 
 

 

 
 

 

 
 

–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픈 가치는 무엇입니까?

 
 

 

 
 

정보!~

 
 

 

 
 

 

 
 

 

 
 

– 마지막으로, 사람들에게 전하는 말씀과 앞으로의 각오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전역하구 열심히 픽업연습할게요

 
 

[네드베드님] 매직 불릿 후기 뒤늦게 올립니다~


 
 


 
 

– 구입하신(또는 수강하신) 상품 또는 강좌는 무엇입니까?

 
 

 
 

 
 

 
 

 
 

 
 

 

 
 

매직불릿

 
 

 

 
 

 

 
 

 

 
 

– 구입하신(또는 수강하신) 날짜는 언제입니까?

 
 

 
 

 
 

 
 

 
 

 
 

 

 
 

 

 
 

2009년 경

 
 

 

 
 

 

 
 

– 연령/성별/직업(또는 종사하는 분야)/거주지가 어떻게 되십니까?

 
 

 
 

 
 

 
 

 
 

 
 

 

 
 

 

 
 

24/남자/학생/충북

 
 

 

 
 

 

 
 

– IMFGLC를 접하기 전, 자신의 매력/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설명을 비롯하여,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어중간하게 살았습니다. 딱 이도 저도 아닌

 
 

 
 

 

 
 

 

 
 

 

 
 

– 변화 과정을 비롯한, 자세한 리뷰(후기)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단 헌트님의 칼럼을 읽으면서 삶의 의미를 보았고 픽업으로 또하나의 세상을 새로 보았습니다.

 
 

 

 
 

 

 
 

 

 
 

– 관련 사진 또는 동영상을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 : 직접 촬영/제작하신 사진 또는 동영상을 첨부해주실 경우,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 가장 유익했던 점 또는 IMFGLC를 접한 후 가장 큰 삶의 변화는 무엇입니까?

 
 

 
 

 
 

 
 

 
 

 
 

 

 
 

 

 
 

위에 본것과 같이 또다른 세상이구요, 픽업책을 접하실때 매직불릿을 가장 먼저 읽어 보셨음 합니다.

 
 

 

 
 

모든 픽업의 기초이며 우리나라 사람이 보아도 대부분이 적용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픈 가치는 무엇입니까?

 
 

 

 
 

 

 
 

이단헌트님이 말한 삶에 대한 풍요로움 입니다.

 
 

 

 
 

 

 
 

– 본 후기에 대한 저작권을 IMF에 양도하는 것을 동의하십니까?

 
 

(※ 양도하실 경우, 각종 혜택 제공)

 
 

 
 

 
 

 
 

 
 

 
 

 
 


 
 

 
 

 
 

 
 

 
 

 
 

 
 

 
 

– 마지막으로, 사람들에게 전하는 말씀과 앞으로의 각오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나 자신을 믿고 좌절없이 나아 갈것입니다.!

 
 

 

 
 

파이팅!

 
 

 
 

[푸후님] 픽업아티스트/연애/뷰티/패션/여행/라이프스타일/자기계발/IMF/GLC – 매직불릿구독후기


 
 


 
 

– 구입하신(또는 수강하신) 상품 또는 강좌는 무엇입니까?

 
 

 
 

매직볼렛

 
 

 
 

 
 

 

 
 

 

 
 

 

 
 

 

 
 

– 구입하신(또는 수강하신) 날짜는 언제입니까?

 
 

 

 
 

구입을 하고 후기를 바로 남기지 못한채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가버렸습니다.

 
 

제가 구입한 매직볼렛은 2nd판이 아닌 첫번째 판이고 구입한지는 조금 시간이 지난것 같습니다.

 
 

 

 
 

 

 
 

 

 
 

 

 
 

 

 
 

– 나이/성별/직업(또는 종사하는 분야)/거주지가 어떻게 되십니까?

 
 

 
 

 
 

25 / 남자 / 학생

 
 

천안에 살고있습니다.

 
 

 
 

 

 
 

 

 
 

 

 
 

 

 
 

 

 
 

–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IMF를 처음알게된것은 2009년 6월 군에 있을때 알게되었습니다.

 
 

유령회원이나 다름없이 활동해왔었고 어떤 일로 인해 픽업의 세계를 벗어났지만

 
 

다시 한번 앞으로 도약하고자 돌아왔습니다.

 
 

 

 
 

 

 
 

 

 
 

 

 
 

 

 
 

– IMF/GLC를 접하기 전, 자신의 매력/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IMF를 처음 접하게된건 3년전이였습니다.

 
 

유난히 작은키로 여자들에게 인기도 없고

 
 

말재주도 없는 평범하고 남들에게 묻혀가는 사람이였습니다.

 
 

 

 
 

 

 
 

 

 
 

 

 
 

 

 
 

 

 
 

– 변화과정을 비롯한, 자세한 리뷰(후기)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매직볼렛’ 이책에는 간단히 말해 픽업의 본질과 기본이 담겨있습니다.

 
 

책 읽기 싫어하시는분도 있으시겠지만 책 표지를 여시는 순간

 
 

다 읽고 날 때까지 손을 놓지 못하시는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 관련 사진 또는 동영상을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 : 직접 촬영/제작하신 사진 또는 동영상을 첨부해주실 경우,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 가장 유익했던 점 또는 IMF/GLC를 접한 후 가장 큰 삶의 변화는 무엇입니까?

 
 

 
 

 
 

IMF에 처음 가입하여 픽업을 배우며

 
 

정말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가장 간단하게 표현한다면 IMF를 통해 변화한 저는

 
 

제가 아는 모든 사람이 아는 제가 아닌 ‘다른 사람’ 이 되었습니다.

 
 

찌질하지도 궁상맞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남자’가 되었다고 감히 말 할 수있을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이 말하고 저 자신도 거울을 보며 말을 했습니다.

 
 

‘멋있어졌다’

 
 

동생들은 저를 부러워하고 본받고 싶어합니다.

 
 

아직 픽업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을 망설여 하는 분들께 감히 말씀드린다면

 
 

당신이 픽업을 접하고 이것에 빠지는 순간

 
 

당신은 변하게 됩니다.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변 할 수 있지만,

 
 

당신은 ‘멋있어 질 것 입니다’

 
 

누군가 당신을 ‘ 부러워 할 것 입니다 ‘

 
 

 
 

 
 

 

 
 

 

 
 

 

 
 

 

 
 

 

 
 

–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픈 가치는 무엇입니까?

 
 

 

 
 

아래 질문에 쓰겟습니다.

 
 

 

 
 

 

 
 

 

 
 

– 마지막으로, 사람들에게 전하는 말씀과 앞으로의 각오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IMF에서 배운 모든것으로 지금은 이미 헤어졌지만 얼마전 헤어지게 된 여자친구를 만났었습니다.

 
 

HB로 표현한다면 8점짜리 여자친구라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제 느낌으론..)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녀에게 너무 빠지게 되었고

 
 

제가 픽업을 하고있는것을 잘 알고 있는 그녀는

 
 

원치 않더군요..(당연하겠지만)

 
 

처음으로 진짜 맹목적인 사랑에 빠졌었던 저는

 
 

그녀와 만난지 3개월후 주변에 아무말도 없이 전화번호를 바꿧고

 
 

예전부터 그동안 저장되있던 2~300명의 모든 여자들의 연락처를 후회없이 잊어버렸습니다.

 
 

 
 

모든 사람은 알고 있을것입니다. 사랑에 빠지고 사랑하는 연인끼리는 방심을 합니다.

 
 

이미 서로가 서로를 너무 사랑하고 편하다고 생각하기때문이지요.

 
 

제가 그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제꺼였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여자 였습니다.

 
 

픽업에 대한 모든 지식과 기술은 커녕 배만 불룩하게 나오고 있던 저였던지라

 
 

그냥 말그대로 그녀를 놓쳤습니다. 뺏겼습니다.

 
 

 
 

제가 지금느끼고 있는 진정한 Pick-up 이란, 일회성이 아닙니다.

 
 

픽업을 배우는 이유에 단지 ‘여자를 잘 꼬시기 위해서’ 라는 목적으로 픽업에 뛰어든 분들도 많이 있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여러분은 현재 마스터 이단헌터님과 빌더님들 여러 트레이너 님들을 보시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단지 ‘ 여자 잘 꼬시는 남자’ 라고 는 절대 생각하지 않으실것입니다.

 
 

‘Pick up’ 은 헌팅 기술 이 아닙니다. ‘Pick-up Artist’는 사냥꾼이나 바람둥이가 아닙니다.

 
 

제가 3년전부터 지금 이순간까지 느껴지는 것은 그들이 가진 매력은 남녀노소를 불문 하고

 
 

‘그 라는 사람’ 자체가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Pick up을 배우며 ‘ 이렇게 까지 여자 꼬실필요가 있나? 이런거 없어도 잘만 여자 만날수있는데 ‘ 라고 생각하신분들이

 
 

게신다면 제가 감히 한마디 조언을 해드린다면.

 
 

왜곡되고 피폐되지 않은 이단헌트님이 추구하는 진정한 의미의 ‘Pick up’ 을 배우신다면

 
 

당신은 어딜가서도 AMOG 입니다.

 
 

당신은 Pick up을 통해서 진정한 의미의 DHV를 상승시키는 것입니다.

 
 

당신 자신을 가꾸는 것입니다.

 
 

회사내에서도 당신의 존재는 돋 보일것이며

 
 

친구들은 당신을 믿음직 스럽고 존경스러운 친구로 여길 것이며

 
 

부모님들은 당신을 자랑스러운 아들로 여길 것이며

 
 

당신의 원하는 매력적인 여성들은 당신과 함께있는 모든 시간을 ‘행복’으로 여길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가 예측 된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거 나쁘지않습니까?

 
 

 

 
 

Pick up을 너무 안좋은 쪽으로 써오는 분들이 요새 너무 많아 지고 있습니다.

 
 

IMF회원 모든 분들이 진정한 의미의 픽업을 실천하며 제가 말한 이러한

 
 

‘멋있는’ 분들이 되기를 바라며 적어봅니다.

[수습엘님] [리뷰] MAGIC BULLET by. SAVOY


 
 


 
 

” 유일무이한 픽업 아티스트 바이블이자.

데이트코치를 위한 세계최초, 최고의 메뉴얼 ! ”

 
 

 
 

 
 

 
 

– MAGIC BULLET By.SAvoy –

 
 

 
 

 
 

 
 

안녕하세요 . IMF 공채 10기 ” 수습 트레이너 엘 ” 입니다.

 
 

 
 

이번은 매직불릿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판매자의 입장 보다는 소비자의 입장으로 적어보았습니다. 서적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도움이되시길^^

 
 

 
 

 
 

 
 

책은 우리가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픽업 적으로든 ) 책을 읽는것은 반드시 해야 할 것중의 하나입니다.

집에 책이 없으면 영혼이 비어있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사실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가 전혀 없는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말이죠.

 
 

 
 

매직불릿은 픽업적인 성공과 행복 을위해 충분히 읽을 만한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왜냐 저도 픽업을 접한지는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이렇게 전체적인 틀과 게임의 흐름이 잘설명된것은 매직 불릿이 최고인것같습니다.

 
 

 
 

예전에 미스터리 메써드를 읽엇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이해력이 좀 떨어지는편입니다. 남들에비해.

하지만 매직불릿은 미스터리 메써드를 기반으로하여 조금더 구체적이고 탄탄하게 내용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해력이 떨어지는 저라도 쉽게 이해할수있었습니다.

 
 

 
 

기본은 정말중요하죠 어떤것이든.

 
 

 
 

매직불릿이 집에있다는것은

 
 

 
 

예로들어 운동을하려 하는데 있어 숀리나 황철순(코빅징맨)같은 트레이너들이 항상 집에 있다고 생각 되는것과 같죠. 몸짱이 되기위해서는 기본이 탄탄해야합니다.

 
 

 
 

저는 사실 픽업의 이론보다는 실전을 중요시하며 매번 달려 왔습니다.

물론 이론을 아예 무시하진 않고 IMF 트레이너분들의 각종 칼럼,필드레포트를 접하며 담장너머의 이론을 터득해왔습니다.

 
 

 
 

하지만 제머릿 속은 정말 복잡해질수 밖에없었습니다. 왜냐 다양한스타일들의 트레이너분들의 기술을 그저 담장너머로 배웠기

때문이죠 . 어떤것이든 기본이 탄탄해야 성공 한다는 것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겠죠?

 
 

 
 

처음에 책을 볼때 정말 소설책일듯이 빠져 들었습니다.1시간만 보고 자려했는데 아침 까지 반절넘게 책을 읽었습니다. 물론 픽업 에 대한 관심도와 열정이 있기때문에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많이 흥미로웠습니다.매직불릿을 보고나서 제가 그전에 보았엇던 트레이너분들의 필레나 글들을 보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을 속시원하게 이해할수있었습니다.

 
 

 
 

물론 매직불릿의 가격이 그리 싼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저도 예전엔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필레나 칼럼을 보며 이론을 섭렵 하고 실전을 하자!

책을구매하느니 두어번 더달려서 실전적인 경험을 쌓을꺼야

그래야 실력이늘꺼야 ! . 라며 생각하고 행동해왔습니다. 그런 결과 저는 많은 실패와 성공도 경험하였지만.

영양가없는 달림 이라고 하시면 공감하실려나요..? 그런달림을 했을경우에는 돈아깝고 시간아깝다는 생각이 무지막지하게

들었습니다. (내가 원하지않는여성과의 거짓게임을 할때 원하는여성과 게임의 진행이 잘되지않을때 그후 자체 피드백이 되지않 을때 기타등등)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는데 ..자체피드백이 될까요? 게임의 방향 과 흐름을 모르는데 피드백이될까요?

질문 게시판에 보면 단지 매직불릿 하나만 읽어도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알수있는 질문들이 수도없이 올라옵니다.

여러분 거짓말 하나 안치고 한번구매해서 읽어보세요 ^^ 순간 무릎을 탁 치실껍니다. 아! 유레카!..ㅋㅋ….

 

영양가없는 달림후 허탈한 생각이 들때마다.

아 … 차라리 이틀 안달리고 그돈으로 매직불릿을 구매해서 읽었으면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좀더 수월하게 진행 하였을텐데

라고 말이죠 . 기본이 되어있지않는데 달림을 한들 영양가없습니다. 물론 영양가 있는 게임을 할수도있죠.하지만 그건 어쩌다가 입니다.

 
 

 
 

여기 매직불릿에 한구절을 소개해드리죠.

 
 

 
 

 
 

 
 

“여자들을 유혹하기 위한 방법론은 농구 경기의 작전과도 같다. 어떤 팀은 슛을 많이 하는가 하면, 어떤 팀은 패스에 더 치중하고 득점 기회를 기다린다. 또 어떤 팀은 방어로의 전환이 빠르고,공격적인 리바운드를 하는 팀도 있다. 하지만 기본기(농구의 경우에는 슛,달리기,드리블 같은것들)가 충실한 선수들이라면, 어떤 합리적인 작전을 사용해도 통할것이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데이트의 기본을 갖추고 있다면, 여러가지 다른 방법론들이 통할 수 있다. 물론, 어떤 방법론은 다른 것들 보다 여러분에게 조금더 잘 맞을 수도 있다. 마치 체격이 좋은 선수들로 이루어진 농구팀이 작지만 빠른 팀보다 좀 더 피지컬한 측면에 중점을 둔 작전을 사용하는 것처럼 말이다.배드보이가 나의 방법론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자기 자신의 것이 좀 더 잘 맞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에 필요하다면, 그리고 연습할 만한 시간과 동기만 있다면,그는 나의 방법론 뿐 아니라 다른 누구의 것이라도 사용해서 아릅다운 여자들을 유혹할수있다. ” by SAVOY.

 
 

 
 

 
 

 
 

여기서도 기본기의 중요성이..^^

 
 

 
 

 
 

 
 

저는 책을읽은 후 에 생각이 몇가지로 줄었습니다. 예전에 100가지의 생각을 했다면 책을 읽고난후

생각이 10개 내지로 줄었죠. 너무 쓸때없는 ..(기본기가 없다보니 이것저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생각 들이 많았지만

책을 읽고나니 후련해지면서 머릿속이 한결 정리가된듯한 기분이였습니다.

 
 

 
 

여태껏 해왔던 실수들이 생각났고. 아.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생각도들며 책을보며 아 이건 꼭 써먹어봐야겠다.

일단은 써보고 한국정서에 맞는지안맞는지는 내가 써보고 내가 맞게 구축해야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긴말이 필요없을것 같군요. 여러분 한번 읽어보세요.실전을 많이 하셧다면 무릎을 치실껏이고. 아직 실전이부족하다면

앞으로에 방향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절대 후회하시지않을겁니다.

 
 

 
 

두고두고 보며 게임을뛴후 어느 부분에서 실수를 했는지 집에와서 보세요 (챕터가 구분구분 나누어져있으니 책을 처음부터읽지않아도되고 부족한 부분 을 피셔서 읽으셔도 될껍니다.)자체피드백이 될것입니다.^^(물론안되는부분도있겠지요 그렇다면 수많은IMF 트레이너들이 항시대기하고있으니 질문게시판에 질문을! 그런고급스런(!?) 고민은 트레이너분들도 좋아하실겁니다.^^ (다른질문들이 수준이 낮거나 비하 하는것은 아닙니다.어떤 질문도 환영^^)

 
 

 
 

 
 

 
 

이상으로 매직불릿 후기를 맞추어보겠습니다. 설특집 영화 하는군요 최종병기활..!! 보지못한영화라 보고싶네요 ㅎ..후딱 마무리하고 씻고 누워서 시청하고싶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책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되길 바랍니다!

 
 

 
 

이다음번엔 레블레이션에대한 리뷰 써드리겠습니다^^ 도움많이되시길,!

 
 

픽업아티스트, 픽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


 

No.1 & Only 1

그레이트라이프

Greatlife

매력 계발과 라이프스타일 구축의 표준

Attraction & Lifestyle Standards

 

도서 : http://imflife.com

제품 : http://imf4.kr

서비스 : http://glc7.kr

미디어 : http://media.imfglc.net

 

웹진 : http://glc7.org

공식 사이트 : http://imfglc.com

멤버십 커뮤니티 : http://imfglc.net

 

 

 

 

 

 

 

 

 

픽업아티스트,

픽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

 

 

 

 

 

 

 

 

 

픽업, 과연 경험만이 답인가?

 

어떤 사람들은 픽업을 잘하기 위해, 정확하게는, (저마다 다른 여러 가지 목적들이 있겠지만) ‘여성과의 관계에서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 ‘경험(Experiences)’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과연 경험만이 답인가?

 

나는 이러한 관점에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어떤 분야, 어떤 일, 어떤 활동을 하기 전에 ‘무조건 실전만이 답이다. 실전 경험만이 최고’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그런데 실상을 들여다보면,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단지 책을 읽는 것이 고통스럽기 때문에’ 실전과 경험을 강조하는 것일 뿐이라는 걸 알게 된다.

 

5년 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나는 이러한 논란이 앞으로도 계속 잊을 만 하면 다시 나타나 끊이지 않을 거란 것도 알고 있다.

 

 

 

 

픽업이라는 분야에서 “하이엔드 클럽에서 95% 이상의 F-Close 성공률”이라는 목표에 도달한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솔직히 말해서 이 문제는 이미 정답이 정해져 있다고 믿고, 실제로도 그렇다.

 

그것은 ‘이론은 경험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경험은 이론을 실질화한다.’라는 것이다. 그 비중, 즉, 분배의 문제를 어떻게 조절할 지는 저마다의 개인차에 달려 있다.

 

당신이 픽업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좋든 싫든’ 가장 먼저 이론을 접해야 한다. 이것은 선택이 아닌 ‘필요’의 문제다. 어느 나라, 어느 사회에서도 사회 생활을 먼저 해보고 난 다음 교육을 받지는 않는다. 교육과 행동, 강의와 실전, 이론과 경험, 이런 것들은 모두 ‘불가분의 관계’를 이루고 있으며, 이를 간과한다면, 결국 어떤 형태로든 ‘장애(Handicaps)’를 낳게 된다.

 

 

 

 

 

 

 

 

픽업아티스트,

단순히 여성을 만나기 위한 소셜 모임일 뿐인가?

 

픽업아티스트가 이제 끝이라는 둥, 소위, ‘픽업의 종말’을 고하는 이들이 종종 있는데, 이들의 논리는 주로 다음과 같다.

 

‘픽업 이론이나 기술을 공유하고 픽업아티스트가 되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은 결국 책이나 강의를 팔기 위해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다. 이는 모두 상업성을 띠고 있다.’

 

표현은 저마다 다르게 하고 있지만, 본질은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차라리 클럽에 가서 여성에게 귓속말로 다음과 같은 말을 건네라고 당부하고 싶다.

 

‘저 남자는 어떻게든 당신과 하룻밤 자보려는 속셈이에요. 저 남자에게 속지 마세요. 저 남자와 함께 하지 말고 나와 함께 해요. 나는 착한 남자고, 당신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할 거에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상업성 그 자체가 나쁜 게 아니다. 무분별한 상업성이 나쁜 것이다. 만약 상업성 그 자체가 나쁜 것이었다면, 전세계에서 사업이라는 행위를 하는 모든 사람들은 죄인일 것이다. 당신이 누구든 간에 당신의 부모님과 조상들은 상업성을 추구했고, 지금도 추구하고 있다. 당신을 먹여 살린 그들이 죄인이며, 나쁜가? 심지어 당신도 예외는 아니다.

 

여성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철철 넘치는 매력으로 여성과 로맨틱한 하룻밤을 보내는 남자는 결코 나쁘지 않다. 오히려 훌륭하다고 보는 게 옳을 것이다.

 

매력적인 남자는 나쁘지 않다. 데이비드 드안젤로의 말을 인용하자면, 매력은 선택이 아니다.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하는 남자가 나쁜 것이다.

 

건전한 소셜 모임을 추구한답시고 실상은 결국 클럽, 나이트와 같은 유흥업소에 드나들기 위한 조각 모임이나 개최하는 ‘껍데기에 불과한 소셜 모임’을 만들고, 이를 ‘비상업성’으로 가장한 채, ‘상업적으로 홍보’하는 걸 볼 때면, 나는 그저 흥미롭게 지켜볼 뿐이다. J

 

 

 

성적인 느낌, 원나잇 느낌을 추구하지 않으면 양지 픽업아티스트인가? 양지 픽업아티스트란 도대체 무엇인가? 단순한 ‘연애 컨설팅’과 ‘픽업아티스트’의 차이는 무엇인가?

 

‘느낌’이니, ‘양지’니… 죄다 뜬구름 잡는 식의 이야기일 뿐이다. 여전히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진부하기 짝이 없는 연애 컨설팅도 별반 다르지 않다.

 

5년 전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었는데, 잊을 만 하면 나타난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중대한 핵심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실력’이다. 음지냐, 양지냐, 연애컨설턴트냐, 픽업아티스트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문제는 ‘실력’이다.

 

그러한 ‘실력’이란 세 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사람들에게 원하는 걸 줄 수 있느냐

–     사람들의 문제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느냐

–     이 두 가지를 얼마나 잘하느냐

 

 

 

예를 들어, 연애에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은 현실적으로 거의 쓸모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진심을 전달하세요.’

‘마음을 담아 고백하세요.’

‘외모를 개선하고 능력을 계발하세요.’

 

이런 조언은 공부를 하려는 학생들에게,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그러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어요!’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성실하게 준비해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세요!’

‘돈 많이 버세요! 돈이 최고입니다!’

… 라고 말을 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5년째 가장 성공적인 매력 계발 및 라이프스타일 구축 전문 기업인 IMFGLC를 운영해오고 있는 나로서는, 이런 사람들이 여전히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일말의 의심도 품지 않는다.

 

 

 

생각 없는 연예인 vs. 자각 없는 픽업아티스트

 

연예인도 원래는 천대 받는 직업이었다. 연예인이 사회적으로 좋은 대우를 받게 된 건 불과 몇 십 년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픽업아티스트, 픽업계도 변화하고 있다. 5년 전의 픽업계는 정말로 찌질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오히려 정상적인 사람들이 더 많은 픽업 아츠(Pick Up Arts)를 필요로 하고 있다. 왜일까?

 

‘정상’이란 건 달리 말하면 ‘흔한’ 것이고, ‘흔한’ 것은 달리 말하면 ‘덜 매력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은 엄밀히 따지고 보면 서로 다른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엄밀한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게 현실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생각 없는 연예인과 자각 없는 픽업아티스트의 대결은 피차일반彼此一般이다.

못생긴 돼지 픽업아티스트,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한 진정한 의미

 

얼마 전, TV에 출연한 어느 한 픽업아티스트를 보면서, 사람들은 그에게 셀 수 없이 많은 돌을 던졌다. ‘깨진 유리창’에 돌을 던지는 심리 때문일까?

 

내가 볼 때 진심으로 안타까운 점은, 그가 못생긴 돼지처럼 생겼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일일이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

 

만약 좋아하는 일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단순히 육체적인 쾌락이나 향락을 쫓는 것이었다면, 매춘부가 가장 의미 있는 직업일 것이다.

 

언제쯤 이 사회에 진정한 직업의식이 정착될 것인가?

“나는 픽업을 배우지 않고도 번호를 받을 수 있다.”

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나는 어떤 일에 대해 논論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그 일이 뭔지는 알아야 한다고 믿으며,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을 해왔다.

 

픽업은 단지 번호 받는 기술에 불과한가?

 

번호를 받으려면 다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픽업에서 번호를 받는 건 ‘최대한’이 아닌, ‘최소한’이다. ‘극히 일부’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 같다.

 

해마다 새로운 아이들이 태어나고, 그들은 계속 자란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청소와 교육은 끝이 없을 것이다.

 

 

외모와 능력은 중요한 문제다.

그러나 픽업 스킬은 더욱 중요한 문제다.

 

“나는 픽업을 배웠다. 그런데 픽업은 별로 쓸모가 없더라. 외모와 능력이 가장 중요하더라.”

 

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의 이런 말은 다음과 같이 수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는 픽업을 배우려는 시도를 한 적이 있다. 그런데 하다가 잘 안 되서 관뒀다. 픽업이 쓸모 없는 게 아니라, 픽업을 실생활이나 비즈니스, 그리고 연애 등에 유용하게 잘 활용해서 보다 윤택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는 사람들도 많은 반면, 나 같은 사람들도 있다는 걸 참고하기 바란다. 외모와 능력이 어느 분야에서나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픽업에서도 중요하더라.’

 

 

 

 

 

 

 

 

외모와 능력이 중요함으로 인해 픽업이 쓸모 없다고 말을 하는 건, 그 자체로 픽업이 뭔지 모른다는 사실, 심지어 제대로 시도조차 해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외모와 능력은 당연히 중요한 문제다. 그런 것들은 누차 말하지만, 평생에 걸쳐 꾸준히 가꾸고 계발해야 할 것들이다.

 

그런데 언제까지나 외모와 능력을 가꾸고 계발한다고 해서 어디 인생이 달라지던가?

 

이 글을 보고 있는 사람들 중에 과연 한 사람이라도 외모와 능력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고백’은 하되, ‘푸념’은 하지 말자.

 

픽업아티스트는 찌질하다?

 

이 말에 대해서는 한 문장으로 답할 수 있다.

 

만약 누군가가 ‘찌질’하다면, 그는 이미 ‘픽업아티스트’가 아닌 것이다.

 

나쁜 언론, 훌륭한 언론

해가 지나도 소재가 좀처럼 바뀌지 않는 진부한 언론

 

누군가가 뭔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시도를 하는 것에 대하여, 부정적이고 회의적인 인식을 조장하여 의욕을 꺾는다면, 그것은 ‘나쁜 언론’이다.

 

반대로, 최대 다수의 최대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교양을 전파하고 문화를 꽃피우는데 앞장선다면, 그것은 ‘훌륭한 언론’이다.

 

그런데 이 둘 중 어느 것보다도 더 나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진부한 언론’이다.

 

진부한 언론이 픽업계를 비판하는 논리는 언제나 똑같다.

 

‘부트캠프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말하는 것이다.

 

표현의 차이는 다소 존재하지만, 본질은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에 높은 가격이 붙는다면, 그것은 ‘가격이 적절하다’고 표현해야 한다.

 

이것은 적어도 시장경제와 국어를 배운 사람이라면 (굳이 기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상식이다.

 

내가 볼 때는 진부한 언론 기사를 쓰는 대가 치고는 그 가격(또는 월급)이 너무 비싼 것 같다. 그러니 고전적인 미디어 업계가 갈수록 침체를 겪고 있는 게 아니겠는가? J

 

훌륭하신 기자 분들께서 많이 나오셔서 좋은 사회를 만들어주시기를 염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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